“베트남 베이비 & 키즈 페어” 추가 론칭
국내 전시산업의 선두 주자인 코엑스(사장 변보경)와 유아 전시 주최사인 세계전람(사장 조민제)은 4월 28일 오전 10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유아용품 전시회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올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국내외 100여 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베트남 베이비 앤 키즈 페어’를 열고 베트남 전시산업 진출과 유아용품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라이징을 추진하고 있는 코엑스가 중소전시회 전문기업과의 동반상생을 목적으로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첫 번째 사례인 동시에 유아용품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확대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 베이비 앤 키즈 페어’를 통해 포화상태인 국내 유아용품과 유아교육시장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국내 업체의 베트남 진출에 따른 수출 증대 효과, 국내 중소 전시주최자들의 해외진출에 따른 글로벌 주최역량 강화 등의 효과 이외에도 첫해인 올해 4,000만 불 이상의 상담이 기대된다 .
코엑스는 우리나라 해외수출 1호 전시회인 베트남국제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쇼(이하 베트남 유통산업전)를 5년간 개최해오고 있다. 작년 10월 호치민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총 9개국에서 15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상담은 4,320건, 9천만 불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베트남의 대표 전시
회로 자리 잡았다.
문의 010 6242 1230 (코엑스 오수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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