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아시아 태평양지역 유튜브 시청률 주도

베트남인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유튜브(Youtube) 시청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Vnexpress지가 유튜브사가 발표한 ’‘YouTube Brandcast Delivered 2021’  보고서를 인용하여 10월 30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5월 기준으로 2500만명이 유튜브를 정기적으로 시청하여 매년 2000만명, 800만명이 시청하는 일본과, 인도에 비하여 시청률이 매우 높은편이었다. 유튜브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규제로 인하여 거주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동영상 시청시간도 늘어난데다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동영상을 공유하는 일이 빈번해 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약 45%정도의 인터넷 이용자가 스마트 티비나 혹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TV를 시정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체 가정의 28%가 이러한 T를 소V유하고 있어, 추가 보급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튜브를 이용하는 방법이 자기 중심적인 방식에서 점점 다른 사람과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변화가 시청률의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Vnexpress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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