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T 항만, 최대 수심 소아이랍 채널 완공

image001
호치민 냐베군의 SPCT항이 50,000톤급으로 증설 완공했다.

사이공국제컨테이너항구(SPCT)는 지난 4월21일 최대수심의 소아이랍(Soai Rap) 체널을 완공, 이 터널을 통해 최초로 진입하는 Xutra Bhum 선박(TEU 2378, 30,832 dwt급)환영식을 가졌다. 이번 소아이랍체널 완공으로 인해 SPCT는 호치민 최초로 수심이 가장 깊은 항만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대형선박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선박크기의 두배 넓이로 설계됨으로써 Panamax급(50,000 dwt, 5,000 TEU)선박이 15km의 속도로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간 시간제한도 불필요하게 되었다.

한편 Soai Rep강의 증설공사가 이에 근접한 롱하우공단의 입주사에게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할 전망이다. 롱하우공단에서 5km도 떨어지지 않은 호치민시 힙픅에 위치한 사이공 프레미어 컨테이너 터미널(SPCT)의 두번째 증설공사가 2014년 6월에 마무리 된다. 이에 이번 증설공사가 마무리되면 50,000톤급의 선박이 동쪽 바다로 부터 SPCT항에 직항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SPCT항이 50,000톤급의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규모로 증설되면서 롱하우공단에서 항구까지의 운송료를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롱하우 공단은 지난 2006년 설립 이후 한국기업으로서는 LOTTESEA LOGISITCS, SIMONE, LOCK & LOCK등을 비롯하여 39사의 일본기업을 유치하였다 .

문의 3781 8929 (EXT:452), 093 644 2978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무부, 폐업 대기 기업 영업세 체납액 면제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폐업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기업 및 납세자를 대상으로 영업세(lệ phí môn bài)와 납부 지연 가산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6만 4,000명의 납세자가 총 1조 4,500억 동(1,450 tỉ đồng) 규모의 영업세를 미납한 상태다. 재무부는 납세자들이 세무당국을 찾아 폐업 절차를 이행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정 비용과 제재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