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 호치민지점 CSR 활동, “작은 정성의 불씨로 희망찬 내일과 미래의 꿈을 밝히다”

 

2019년부터 IBK 기업은행 호치민지점은 베트남 남부 오지의 학생들에게 CSR활동을 펼치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한 손길, 한 발걸음에진심을 담아 방문하고 있다.
지난 5일, 베트남 남부 벤째(Ben Tre)성 소재 초등학교 두 곳을 찾아 학생들에게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과 도서관 설립,통학용 자전거, 컴퓨터 등을 기부했다.
벤째성은 호치민시로부터 남서쪽 86km 가량 떨어진 메콩 델타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시설이 열악한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전반적으로 영세한 벤째성 내에서도특히 극빈층 자녀들이 통학 중인 빈탄A 초등학교(전교생 99명)와 호아 응히아B 초등학교(전교생 145명) 두 학교에 방문하여 도움의 손길을 전하였다. 빈탄A 초등학교에는 컴퓨터 5대와 프린터 1대를 갖춘 멀티미디어실 및 1,500여권 규모의 도서관 설립, 통학용 자전거 30대를 기부하며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삶이 보다 밝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호아 응히아B 초등학교에는 각 반별로 교육용TV 50인치를 설치하여 다양한 컨텐츠의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부모님의 유실수 농업에까지 동원되는 극빈층 중에서도 특히 생활이 어려운 학생 20명에게 장학금과 통학용 자전거 20대를 기부했다. 장학금 봉투에 ‘금액은 적을 수 있지만 희망은 크게 갖자’ 라는 문구를 넣어 학생들이 큰 꿈을 이루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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