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호치민시 FDI 유치에 1위

한국이 베트남의 가장 큰 투자국

기획투자부 외국투자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0월 호치민시, 박닌(Bắc Ninh) 성 과 탄화(Thanh Hóa) 성은 해외직접투자(FDI)를 가장 많이 유치한 3곳이다. 10월 20일까지 전국에는 2016년 동기 대비 32,9% 증가한 163억 달러의 총 등록자본금으로 2070개 신규 프로젝트가 투자증명서를 발급 받았으며, 2016년 동기 대비 35,5% 증가한 72조7000만 달러의 자본금 인상으로 1001 개의 자본금 조절 프로젝트가 있었다. FDI를 유치한 59 개의 성-도시 중에 호치민시는 전국 FDI의 17,8% 차지한 50억3000만 달러의 총 등록자본금으로 FDI유치에 앞장섰다. 그 다음으로는 박닌성이 총 투자자본금의 11,3% 차지한 31억9000만 달러의 등록자본금으로 2위, 탄화 성이 총 투자자본금의 11,2% 차지한 31억6000만 달러의 등록자본금으로 3위이다.

허가 받은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은 탄화성에 27억 9000만 달러의 투자자본금으로 2호 BOT Nghi Sơn 화력 발전소 프로젝트, 박닌성에 25억 달러의 투자자본금 인상 조절한 베트남 삼성 디스플레 프로젝트, 20억7000만 달러의 투자자본금으로 1호 BOT Nam Định 화력 발전소 프로젝트 등이다. 2017년 10개월간 112 개국으로부터 베트남 투자 프로젝트가 있었다 그 가운데 한국은 총 투자자본금의 27%를 차지한 76억2000만 달러로 가장 큰 투자자이다. 다음으로는 일본이 총 투자자본금의 21,5%를 차지한 60억7000만 달러로 2위, 싱가포르가 총 투자자본금의 16,3%를 차지한 45억9000만 달러로 3위이다.

10/29 정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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