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 한글 페스티벌, 투득기술대에서 열려

지난 10월 15일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한국국제교류재단 (KF),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주최로 베트남 남부 지방의 12여대학 및 달랏 대학교의 한국어학과와 한국어 어학당의학생들이 참여한 한글 페스티벌 2017 이 <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 이란 주제로 호치민시 투득기술대 내에서 펼쳐졌다. 이 축제는 1년에 한번씩 한글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한글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 베트남 학생들의 K팝 댄스와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각 학교 부스에서는 저마다 준비한 다양한 한국문화를 참관자 및 타 대학 학생들에게 선보였으며 각 대학은 한국 노래 부르기, 음식체험, 전통놀이 체험등을 통해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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