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과 부인을 태운 차량 행렬이 크렘린궁(Điện Kremlin)에 입장했다. 또 럼 서기장 겸 주석과 부인이 성 게오르기 홀(Thánh George)에 들어서자,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이 직접 다가와 악수하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군악대는 베트남 국가와 러시아 국가를 차례로 연주했다. 우호와 친선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공식 환영식은 양국 지도자 간 긴밀한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또 럼 서기장 겸 주석의 이번 러시아 방문은 베트남-러시아 전략적 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양국 간 기술 협력을 비롯한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가 논의될 전망이다.
이어서 볼 뉴스

K-수출전략품목 육성 중소기업 188곳 선정…뷰티·식품 등 4대 소비재
9월 10일

환자 의무기록 사진 유출 간호사·병원 경찰 고발
9월 10일

배우 윤종훈·한은서, 11월 1일 결혼 발표
9월 10일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9월 10일

베트남 T&T그룹, 18개월 순이익 33조 동…총자산 137조 동 돌파
9월 10일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11∼13일 코엑스서 개최
9월 10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