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서열 2위 새 국가주석 후보에 또 럼 공안부 장관 지명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신임 국가주석과 국회의장 후보에 각각 또 럼(To Lam) 공안부 장관과 쩐 탄 먼(Tran Thanh Man) 국회부의장을 지명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1957년 북부 흥옌성(Hung Yen) 반장현(Van Giang)에서 태어난 럼 국가주석 후보자는 베트남 공산당 최고 등급의 칭호인 인민무력영웅 훈장을 추서 받은 혁명운동가 또 꾸옌(To Quyen, 1929~1996)의 아들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일찍부터 중앙공안학교(현 인민안보원)를 졸업한 뒤 정치안보국 1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정치안보국 1부 부부장, 안보총국 정치안보국 3부 부장, 공안부 안보총국 부국장, 제1안보총국장 등을 지냈다. 뒤이어 2018년 8월 공안부 차관이 된 럼 후보자는 2016년 4월부터 공안부 장관으로 재임중이며 2019년 베트남 인민공안 역사상 …
Read More »항공업계, 제트기 부족과 코로나19 여파로 요금 인상 불가피
-항공기 부족 문제 심각… 작년보다 50대 적은 비행기로 운항중 베트남 항공사들이 제트기 부족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지속적인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요금 인하가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2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최근 한 포럼에서 항공사 고위 임원들은 국내 항공사들이 현재 작년보다 50대가 적은 160~170대의 제트기만 운항하고 있어 항공 요금이 전년 대비 15~20% 상승했다고 말했다. 베트남항공과 비엣젯은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주요 엔진 정비를 위해 20대가 넘는 에어버스 A321neo 제트기가 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뱀부항공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항공기 규모를 30대에서 5대로 줄였고, 태평양항공은 임차한 제트기를 모두 반납했다. 높은 연료비와 미국 달러 강세도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지속적인 재정 문제도 업계가 …
Read More »토지법 등 3개 개정법률 조기시행 추진
베트남 정부가 토지법과 주택법, 부동산사업법 등 3개 개정법률의 조기 시행을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정부는 지난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안 72•73호를 승인, 2024년 개정 토지법•주택법•부동산사업법 등 3개 개정법률의 조기 시행안을 국회로 보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국회 상임위원회에 정부 결의안을 보고, 올해 국회 법령 제정계획에 추가하도록 요청할 계획으로 국회 승인시 3개 개정법률 시행일은 당초 2025년 1월에서 6개월 앞당겨진 7월로 조정될 예정이다. 조기 시행안은 20일 개회하는 정기국회 7차 회기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앞서 자연자원환경부는 법적 절차로 계류중인 토지 관련 문제 적체를 해소하고 부동산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정 토지법의 조기 시행을 추진한 바 있다. 정부는 관련 개정법률의 조기 시행시 산업생산부문 …
Read More »빈증성 법원, 신생아 매매 혐의로 12명 재판 중…..주범 징역 20년 구형
빈증성 인민법원은 8명의 여성이 신생아를 불법으로 매매한 혐의로 42세 추 티 쿡 프엉과 31세 응웬 티 응옥 누를 포함한 12명이 재판을 받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푸엉과 누는 2021년부터 2022년 8월까지 최소 10명의 신생아를 불법으로 매매하여 수천만 동의 수익을 올렸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에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은 임산부’를 찾는 그룹을 만들고, 임신 여성들에게 임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를 팔겠다고 동의한 여성들에게 가짜 출생증명서, 입양 동의서, DNA 검사 결과 등을 제공했다. 푸엉은 아이를 1천만~3천만 동에 사들여 4천만 동 이상에 팔았고, 누는 5명의 신생아를 4천만 동에 매매했다. 2022년 8월 16일 누는 신생아를 운반하던 중 체포되었고, 이후 관련자들이 체포됐다. 재판에서 푸엉과 누는 혐의를 인정했지만, 자신들이 …
Read More »강원의료기기, 베트남 전시회서 110만달러 수출계약 실적 거둬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이 베트남 전시회에서 110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에 따르면 지난 9∼1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한 종합의료전시회(Medi-Pharm)에 강원 의료기기 기업 6개사가 참가, 94건에 460만달러의 수출 상담과 19건의 110만달러의 계약 추진 실적을 거뒀다. 베트남 보건부가 주최한 이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은 리스템, 메딕콘, 비엔비테크, 유니스파테크, 에이치비오티메디칼, 태연메디칼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WMIT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강원 공동관으로 참가했다. 지난 11일에는 참가기업 기술 세미나에서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 개막일인 지난 9일에는 김태훈 원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원주시 수출대표단이 전시장을 방문, 참가기업들을 격려했다. 시 대표단은 또 지난 8일 베트남 타이빈성과 함께 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
Read More »경북도의회, 호찌민 인민의회 초청 방문…..친선교류 확대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 등 국제친선교류단 일원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찌민시를 방문했다고 프라임 경제지가 20일 보도했다. 17일 첫날 일정으로 호찌민 인민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응웬 티 레 인민의회 의장을 예방하고, 양 지역의 경제무역과 문화관광, 농업 분야의 상호협력과 동반성장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래로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의 폭을 넓혀 왔으며, 경상북도도 2017년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공동 개최하고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베트남은 한국의 3대 교역국으로 코로나 이후에도 경제성장률이 8%를 상회하고 있으며, 호찌민시를 2030년까지 국가경제를 선도하는 경제·금융·무역·과학 중심의 동남아시아 경제허브로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호찌민에서 40km 떨어진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민간공항과 군사공항을 겸한 …
Read More »또 낙마! 국가서열 5위 당 조직부장 사임
부패 척결’ 물결 속에 고위직 등이 잇따라 물러나는 가운데 국가 서열 5위에 해당하는 최고위 인사도 전격 낙마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 공산당은 신규 정치국원 4명 후보를 선임하는 한편, 현재 공석인 국가 서열 2위 국가주석과 4위 국회의장 후보도 지명하겠다고 밝혀 국가 지도부 공석 사태가 마무리될지 주목되고 있다. 베트남 공산당은 이날 중앙위원회를 열고 쯔엉 티 마이(66) 당 조직부장의 ‘당 규정 위반과 결점’과 관련해 그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당 중앙위는 성명에서 마이 부장이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 은퇴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당과 국가의 여러 중요한 지도적 지위를 맡을 정도로 신뢰받으면서 높은 책임감을 보이고 임무를 수행했으며, 당의 지도력과 국회의 운영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
Read More »“무릎까지 물이” 차네
–130억원 들인 배수시설 ‘무용지물’ 호찌민시가 우기를 앞두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 배수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지역 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호찌민 투득시(Thu Duc)에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던 가운데 보반응언길(Vo Van Ngan)에서는 폭우로 역류한 빗물이 맨홀위로 솟구치는가하면 도로 곳곳이 갈라지고 거센 물살에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휩쓸리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 특히 도로 끝에 위치한 투득시장은 순식간에 50cm까지 차오른 물이 상점과 민가로 흘러들어 상인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했다. 앞서 호찌민시는 보반응언길의 상습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예산 2480억동(974만달러)을 들여 배수시스템 개선사업에 나선 바 있으며 본 사업은 3주전 완공됐다. 그러나 시장 상인들은 사업 이후 오히려 침수 피해가 커졌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와 관련, 시장 상인 프엉씨(Phuong)는 현지매체 …
Read More »나라망신인가 공안의 함정인가?
-한국인 관광객 미성년자와 매춘혐의로 체포 호찌민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15세 소녀와 ‘매춘’을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1군 경찰은 목요일 성매매 여성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만 29세 H 씨를 법정 강간 혐의로 체포했으며, 포주인 도 반 뚜언(38)과 부이 득 탕(52)도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안측 설명에 따르면 5월 4일 부이비엔 거리 골목에 있는 호텔을 급습해 15세 소녀와 함께 있는 H씨를 발견했다. 일행으로 보이는 다른 한국인 남성은 27세 여성과 매춘을 하고 있었다. 체포된 한국인 남성들의 자백에 기반하여, 투안과 탕을 체포했다. 포주로 추정되는 투안과 탕은 홍씨와 그의 친구를 만나 마사지와 매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진술했다. H씨와 그의 일행은 각각 140만 동(55.03달러)을 받고 성매매 서비스를 받기로 동의했다. 그들은 소녀들 중 한 명이 …
Read More »러시아 “푸틴 대통령, 조만간 베트남 방문할 예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트남을 조만간 방문할 것이라고 주베트남 러시아 대사가 밝혔다고 뚜오이쩨지가 16일 보도했다. 15일 겐나디 베즈데트코 주베트남 러시아 대사는 전날 하노이에서 열린 행사에서 푸틴 대통령이 “아주 가까운 장래에” 베트남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정확한 방문 날짜는 공개하지는 않았다. 앞서 지난 3월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고 그를 베트남으로 초대했다. 이후 이달 초 러시아 측은 푸틴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 초대를 받아들였고 다섯 번째 임기를 공식 시작하는 취임식을 마치고 나서 방문할 것 같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7일 취임식을 가졌으며, 16∼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는 5선 취임 이후 그의 첫 해외 방문이다. …
Read More »베트남, 올해 한국파견 근로자 모집에 4.5만명 몰려
올들어 한국 파견 근무를 희망하는 베트남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 해외노동국에 따르면 14일 기준 전국 한국파견 근로자(EPS•고용허가제) 선발 1차 시험(EPS-TOPIK,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수는 약 4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모집정원의 3배에 이르는 수준이자 동시에 EPS 시행 20년 이래 역대 최고치에 해당한다. 올해 한국은 EPS를 통해 ▲제조업 1만1246명 ▲어업 3033명 ▲농업 895명 ▲건설업 200명 등 4개 업종에서 총 1만5400여명의 베트남 근로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시작된 1차 시험은 오는 6월까지 하노이시와 탄화성(Thanh Hoa), 다낭시(Da Nang), 호치민시 등 4개 지방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과한 응시자들은 2차 시험(기능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올해 1차 시험에서 제조업 응시자수는 3만6300여명으로 전체 응시자의 80%를 차지했으며 농•어업 및 …
Read More »경찰대, 베트남서 ‘아시아 경찰교육기관 연합’ 총회 참가
경찰대학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인민경찰학교에서 아시아 경찰교육기관연합(APTA) 제8차 총회가 열렸다고 16일 연합뉴가 보도했다. 총회에 참석한 13개국 20개 기관 54명의 대표단은 동티모르 경찰청 경찰훈련센터 회원 가입, APTA 온라인 강의 시리즈, 2024 아시아 경찰교육생 축제 준비 상황 등을 논의했다. 경찰대학 대표단은 총회에 앞서 지난 13일 베트남 호찌민 인민경찰대학을 방문해 짠 타잉 홍 학장과 양국 경찰 교육기관 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환담도 했다. 연합뉴스 2024.05.16
Read More »충청북도-호찌민시, 투자통상협력포럼 개최
충북도는 지난 13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2024년 충북-호찌민시 투자통상협력포럼’을 개최하고 방한한 호찌민시 대표단과 양국간 투자 및 무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날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충북도는 하이테크 및 녹색기술 부문을 포함해 모든 부문에서 경제 발전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태양광·신재생에너지, 반도체, 생명공학, IT(정보기술) 등 4대 핵심산업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며 “충북도는 지방간 공동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해 호치민시와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에 보 반 호안(Vo Van Hoan)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호치민시는 지속가능개발 목표 달성을 위해 디지털 및 녹색전환을 우선하고 있으며 이중 하이테크, 지원산업, 반도체, 은행·금융업, IT 및 물류부문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호찌민시는 한국을 포함해 외국기업이 마음놓고 투자하고 …
Read More »베트남 사회보장공단 공무원들, 한국어 배운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산하 하노이한국교육원은 베트남 사회보장공단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를 시작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5일 보도했다. 한국 기관이 베트남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강좌는 이번이 처음으로, 1회 2시간씩 주 2회·15주 동안 60시간에 걸쳐 한국어를 가르친다고 한국교육원은 전했다. 이번 강좌는 공단 측의 요청으로 개설됐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기관을 비롯해 한국인 고객을 접하는 부서 직원이 교육 대상이다. 사회보장공단은 사회보험·건강보험 집행, 고용보험 징수·지급, 보험 기금 운영·관리 등을 담당한다. 한국교육원은 한국어 교육 수요가 있는 베트남 정부 기관에 대해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등 한국어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024.05.15
Read More »의류업계, 밀반출 피해 속출
-수출품 버젓이 내수유통 호찌민시 소재 섬유의류 업체들이 수출용 브랜드제품 밀반출이 잇따르며 주문 취소를 통보받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소재 의류기업 SH비나(SH Vina)는 자사가 수출용으로 생산한 브랜드 제품이 내수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사실이 파트너에게 적발되며 주문취소를 겪은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다. SH비나 경영진은 완제품의 밀반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제품 생산부터 창고 관리, 출고 단계에 이르기까지 생산 과정 전반을 들여다봤지만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자 결국 제품 회수를 위한 특별전담반을 꾸려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보 민 흥(Vo Minh Hung) SH비나 생산관리 담당은 “최근 우리에게 제품을 주문한 파트너가 1군의 한 쇼핑몰에서 우리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적발, 계약상 보안유지 규정위반으로 …
Read More »[Photo Essay!] 오랫만에 폭염가고 폭우왔다
-호찌민시, 하노이시 동시에 마비 5월 15일 오후 4시부터 호찌민 투득시와, 빈탄군, 고밥군등 주로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도로 곳곳이 침수돼 많은 차량들이 멈춰 서고, 사람들은 물에 잠긴 채 집으로 돌아가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투득시 라쑤언오아이, 토응옥반, 두옹반깜 등 여러 지역 도로는 오후 4시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쏟아지는 비로 순식간에 물에 잠겼다. 특히 라쑤언오아이 거리는 약 300m 구간이 침수되었고, 탕논푸 시장 근처는 심지어 자동차 안장 높이까지 물이 차 버렸다.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타오디엔 지역도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겼다. 이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출퇴근길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가 그친뒤 여파는 계속됐다. 2시간 가까이 내린 폭우로 인해 호찌민시의 많은 도로가 침수되어 심각한 정체가 …
Read More »베트남-한국, 국방 협력 강화 합의
-대표단 교류, 교육·훈련, 방산·무기 산업 등 다분야 협력 확인 호앙 쑤언 찌엔 베트남 국방부 차관과 김선호 한국 국방부 차관이 14일(화) 하노이에서 제11차 한-베트남 국방정책대화를 공동 주재하며 양국의 국방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고 뚜오이쪠 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지난 1년간 양국 국방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2022년 12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이후 국방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된 점을 상호 평가했다. 찌엔 차관은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특히 전후 폭탄과 지뢰로 인한 피해 극복을 위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양측은 앞으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으로 대표단 교류, 교육 및 …
Read More »구글과 아마존 베트남에 데이터 센터 건립 하나?
최근 JLL 베트남과 세빌스 베트남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전략적인 위치와 유연한 법률 덕분에 구글, 아마존 (NASDAQ:AMZN),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기술 기업이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기에 매우 유망한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시티타임즈지가 15일 보도했다. JLL 베트남은 많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곧 베트남 데이터 센터 시장에 진출하여 경쟁이 치열해지고 다양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베트남은 전략적 지리적 위치, 유연한 정책, 젊은 인구로 인해 데이터 센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국가로 간주된다. 2025년 발효될 예정인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센터 서비스 규정은 유연하고 투명한 법적 체계를 제공해 데이터 센터 시장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가 전력 개발 계획은 성장하는 데이터 센터 산업에 안정적인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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