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폐수유출 공장 6개월 가동 정지

하천 물고기 폐사의 원인 제공 호아빈 성 자원환경국은 최근 강 상류에서 제당 공장을 운영하며 미처리 폐수를 동천에 흘린 호아빈 제당 주식회사에 6개월 간 가동 정지 처분을 내렸다. 당국측 보고에 따르면 이 공장을 검사한 결과 폐수처리 시스템 미정비 상태에서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회사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 하루 250~300㎥의 미처리 폐수를 동천에 흘려 보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탓탄군 인민 위원회 모임에서 이 회사의 책임자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받은 양식 업자 34가구에 생선 1kg당 8만동으로 배상(총 17톤, 14억 동)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현지 당국의 입회하에 배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참고로 이번 사건으로 연안 30km에 걸친 생선 시체가 수면에 뜨고 강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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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성, 월남전 폭탄 분해 주민들 즉사

연간 1,500명 이상 사망 최근 베트남 북부 푸잉(Phu Yen)성 지역에서 월남전 당시 투하된 폭발물 잔해를 분해해 팔려던 현지인 3명이  폭발사고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관계당국측 설명에 따르면 이들 희생자들은 각각 16, 22, 24세로, 수일 전 인근 강가에서 낚시를 하다 폭발물을 발견, 며칠간 숨겨둔 뒤 토요일 오후 술을 마신 후 톱으로 썰다 변을 당했다. 이와 관련, 윙찌빈(Nguyen Chi Vinh) 국방부차관은, “현재 베트남 국토의 1/5이 월남전 당시 잔해물로 위협을 받고 있으며 중부지방의 경우 하루에도 여러 차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난한 주민들이 생계에 보태기 위해 폭탄을 분해하려다 목숨을 잃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당국의 각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해마다 베트남에서는 1,500명이 월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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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짬, 부동산 자본 대거유입

최근 들어 호짬(Hồ Tràm; Bà Rịa-Vũng Tàu 성)에 외국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호찌민시에서 매우 가까운 데다 길고 아름다운 해변 덕에 부동산 휴양지로서의 투자가치가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Hamptons 호짬 측은 “호짬 휴양지는 호찌민시에서 두시간 거리로, 최근 들어 차량을 소유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주말에 차를 몰고 근교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므로 호찌민에서 두 시간 거리 내인 바리아 붕따우 지역이야말로 투자적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타 관계전문가들도 “최근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붕따우 지역으로 이동하기가 수월해진데다 조만간 롱탄(Long Thành)국제공항이 개통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게 될 것이다. 이뿐 아니라 그렉 노만이 지은 최우수 현대식 The Bluffs 골프장, 베트남 최초로 미국 라스베가스의 모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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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기권 고용부장관, 베트남 방문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체결 2012년부터 중단됐던 베트남 근로자 신규도입이 내년부터 재개된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베트남 정부 초청으로 17일 현지를 방문, 다오응옥융(Dao Ngoc Dung) 노동보훈사회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고용허가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근로자는 2004년부터 국내에 들어왔으나, 불법체류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너무 높아지자 우리 정부가 2012년 도입을 중단했지만, 이번 MOU 체결로 현장 적응력과 기술 습득력이 뛰어나 국내 사업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인력이 내년부터 다시 국내에 들어올 전망이다. 또한 MOU는 2016~2018년 불법체류 감소 로드맵을 만들어 불법체류 관리를 강화하게 된다. 이밖에도 양국 대표는 최근 베트남의 노동허가서 발급 요건 강화에 따른 한국 청년들의 취업 애로 요인을 해소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의 전문가 고용허가서 발급요건은 지금껏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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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폐사로 인한 연속 시위

경찰측, 배후 테러단체 경고 지난 1일과 8일 호찌민과 수도 하노이 등지에서 대만 포모사 하띤 철강이 대규모 폐수를 방류해 물고기 폐사 사태가 일어났다며 공장폐쇄와 정부대책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하지만 베트남 정부는 해안가 인근 공장의 유독 물질 방류나 적조 때문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할 뿐 아직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만업체의 책임을 주장하며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비판하는 시위가 잇따르자 최근 경찰이 불순 세력이 배후에서 반정부 폭동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즉, 호찌민 경찰은 최근 중북부 해안에서 물고기와 조개 수백 톤이 폐사한 것과 관련한 항의 시위에 반정부 조직이 개입했다며, 비엣떤(Việt Tân)이라는 테러단체가 이번 폐사 사태를 이용해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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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남성, 17년형 선고

베트남인 남성이 이혼 관련 화해, 중재가 이루어 지는 동안 칼을 꺼내 아내를 살해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남부 속짱(Soc Trang)성 법원은 최근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57세의 남성에게 17년형을 선고했다. 법원측 설명에 따르면 피고인 리벙찡(Ly Van Chien, 57)옹은 아내 윙빗홉(Nguyen Bich Hop, 50) 부인이 수개월 전 이혼서류를 지방 법정에 접수하자 앙심을 품고 있었으며, 1월 15일 법원의 지시에 의해 화해/중재에 들어갔고 당일 화해를 유도한 상담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자 결국 칼을 꺼내 아내를 수차례 마구 찔러 살해했다. 당시 판사와 참관인들이 즉시 말린 후 그녀를 병원에 긴급 호송했으나 출혈이 심해 사망했다. 경찰은 피고인이 당일 어떻게 칼을 소지할 수 있었는지 조사중이다. 5/16, 탄닝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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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천재 드러머, 베트남 갓 탤런트 우승

상금 5억 동 최근 9세 현지인 천재 드러머가 베트남 갓 탤런트에서 우승했다. 달랏(Da Lat)출신의 이 소년의 이름은 쫑년(Trong Nhan)으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드럼 실력과 매혹적인 가창력으로 청중과 심사원들을 압도했다. 주최측 설명에 따르면 이 소년은 무대에 오르자 마자 격렬하게 드럼을 치며 베트남 서부고원지대 사람들의 정서를 잘 반영한 하이랜드의 불꽃(Ngon Lua Cao Nguyen -Highlands flame)이란 곡을 열정적으로 불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연주를 지켜본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은 “쫑년군은 단순한 컨테스트 후보자가 아닌, 지금 당장 국제무대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천재”라고 평했고, 또 다른 심사위원도, “지난 4년간 나를 흥분시킬 연주자를 기다려왔다”며 감격해 했다. 당일 이 소년은 갓 탤런트에서 우승해, 5억동의 상금을 받아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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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범죄 사형 대상 제외

7월부터 시행 베트남은 오는 7월부터 강도, 주요 안보시설 파괴, 가짜식품 제조·판매, 마약 불법소지 등 8개 범죄를 사형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형법을 시행한다. 또한 75세 이상의 범죄자에 대해서도 사형을 금지하고 종신형으로 형량을 낮추며 사법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범죄자도 사형 선고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부패사범 또한 비리 금액의 75% 이상을 국가에 반납하면 사형을 면할 수 있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경제사범이 돈으로 사형을 피할 수 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지지부진한 은닉재산 환수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측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참고로 베트남은 인도주의 차원의 사형제 폐지, 혹은 축소가 필요하다는 국제인권 단체의 호소와 여론에 따라 작년 말 국회에서 형법을 고쳤다. 5/15, 사이공해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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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메콩델타 농사 초비상

상류층 수력발전소 건설로 퇴적물 급감 ,염류유입도 가속화  정부 속수무책 최근 수년간 베트남 남부 앙장(An Giang)성 지역의 소출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이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호아 옹은, “작년 5천 sq.m의 경작지에서 평균 4톤의 곡물을 수확했는데, 올해는 3.5톤에 불과하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호소했다. 관계 농업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메콩강 상류에 건설되고 있는 댐으로 인해 비옥한 토사가 흘러내려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루깜퉁(Lu Cam Khuong) 지역농업부 책임자는 국제 NGO단체들의 보고서를 인용, “중국이 최근 수년간 메콩강 상류에 일곱개의 수력발전소를 건립했으며 조만간 21개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해부터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수면이 하강하고 염류의 유입이 가속화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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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뭄 피해 원조 국제사회에 호소

긴급 수혈자금 5천만 불 필요 베트남 농업부와 유엔은 최근 베트남 중남부와 메콩델타 지방에서 지속되고 있는 극심한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5천만 불 가량의 긴급 원조 자금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당일 유엔개발계획(UNDP)의 프랍티바 메타(Pratibha Mehta) 사무국장 “베트남 정부는 긴급지원을 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국제사회의 추가지원이 불가피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와 유엔 측이 3월에 실시한 평가에 따르면 가뭄과 해수 침입으로 중대한 영향을 받고 있는 18개 성시에서는 현재 200만 명이 생활 용수를 이용할 수 없고,  110만 명이 식량 원조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60만여 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있고, 175만 명의 생계수단이 박탈되었으며 전국 8개 성에서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참고로 베트남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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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장 매출, 40억불 초과

2015년 대비 37% 증가 베트남 상공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도 국내 온라인 매출액이 40억 불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국내 총매출액과 서비스 소비의 약 2.8%를 차지한다.  상공부 소속 Vecita가 공표한 2015년 베트남 전자 상거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업체들의 매출액이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가장 많이 구입된 상품은 옷, 구두, 화장품 등(64%)이며, 이밖에도 각종 공업·전기, 가정용 전자 제품, 책, 문구품, 꽃 선물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온라인 쇼핑을 하는 대부분(91%)이 현금구매를 선호하고 있으며 은행을 통한 계좌이체 및 카드 사용률(20% 미만)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또한 지난해 1~10월 839개의 전자 상거래 기업의 총수입은 11.6조 동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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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용 대출기금 출범

우대 조건으로 총 9천만불 대출 베트남 계획투자부는 최근 중소기업 우대기금 2조동(9천만불)을 가동시켰다.해당기업은 제조 및 가공, 용수공급, 청정에너지, 쓰레기·하수 처리 등 관련업종이나, 여종업원을 다수 채용하는 업체로, 이들 기업들은 사업비의 70% 한도내에서 저금리로 자금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에는 현재 약 50만개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신설기업들도 대부분(97%) 중소규모로 출범하게 되는데, 이들 중소기업들은 자금과 기술력 등의 부족 등이 발전의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관계당국측은 이번 시책과 관련,“대출규모는 사업체당 최대 300억동, 금리는 1년 5.5%, 10년 7% 등이며. 대출 대상기업은 종업원 수 300명 미만, 자본 금액은 1,000억동 이하 등이며 대출액 상당의 담보물(보증자산)이 있어야한다”고 설명했다. 5/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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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베트남 부동산 시장, 호황예상

고급 부동산 중심으로 고공행진 계속될 듯 CBRE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판매된 아파트 수는 2만 1200세대로,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9년보다 40% 이상 증가해, 사상최대 성장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관계부동산 전문가들은 “오는 2016년에는 경제가 회복하고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해외직접투자(FDI) 등도 늘어나면서 올해 부동산 시장도 지난해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지금은 부동산 공급이 다양하고 풍부해 각종 입지조건, 교통편, 쇼핑몰, 녹지, 수영장, 스포츠 센터 주차장 등 쾌적하고 편리한 부수 시설 및 서비스 등 구입자의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참고로 올해 1월부터 다양한 건물이 오픈하고 있는데, 그중 대다수가 고급부동산(1SQ.M당 3천만동)이다. 5/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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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카드, 스마트 카드로 전환

위조, 변조 등 방지목적 베트남 시중은행이 그동안 발행해 온 ATM카드(직불)의 재발급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베트남중앙은행은 최근 기존 ATM카드를 스마트 카드(thẻ chip)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이 작업을 오는 2020년까지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중앙은측은“이는 ATM카드가 사기, 위조, 변조가 쉬워 복제카드로 현금을 인출하거나 카드정보를 빼내는 등의 사건이 빈번하고 그 수법도 시간이 갈수록 복잡 다단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카드관련 범죄행위를 일소하고 카드가 현금인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을 시행하게 되는 NAPAS(국가재정 전환사)의 팜띠엔융(Phạm Tiến Dũng)위원장은 이와 관련,“2017년까지 세부 지침서를 마련, 12~18개월에 걸쳐 작업을 마무리(2020년)하겠다”고 말했다. 5/1, 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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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도로사용료 전격폐지

6월 5일부터 시행 윙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수상은 최근 도로유지 사용료 등에 관한 개정령 제 28호/2016/ND-CP를 공포했다. 이에 따르면 6월 5일부터 이륜차 및 삼륜차 등에 대한 도로사용료 징수제도가 폐지된다. 이와 관련 정부측은, “하노이시에서는 2013년 8월부터, 호찌민시에서는 2015년 5월부터 오토바이 도로사용료를 징수해왔지만 징수액이 해마다 줄어드는 데다 여타 성시에서는 아예 징수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교통 운송부측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2014년간의 오토바이 도로사용료는 5,500억 동으로 지나치게 저조한데다 2015년 상반기에는 1,750억 동에 불과했다. 참고로 새 규정에 따르면 도로 사용료 징수대상은 자동차와 트랙터, 트레일러 등의 차량에 한정된다. 4/29,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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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FDI 프로젝트 5천개 가동중

재 베트남 투자순위 1위 외국투자국 최신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은 베트남에 4,759개(567억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프로젝트 한 건당 1,200만불 수준, 여타 나라들은 1,900만불에 이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대만이 2,478건(310억불), 중국이 1,296건(100억불)으로, 중국은 프로젝트 건수로는 한국에 미치지 못하지만 총 자본규모로는 1위를 달리고 있다. 베트남에 투자하고 있는 나라들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국가                프로젝트           자본 중국                   4,759                567 억불 대만                   2,478                 310억불 홍콩                     975                155 억불 마카오                    10            5,700만불 한국                   4,970               452 억불 일본                   2,914               389 억불 싱가폴                1,544               351 억불   투자분야별로 보면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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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뱅크, 베트남에 5억불 이상 지원

교통인프라, 홍수 등 자연재해 방지에 투입 월드뱅크(The World Bank)는 최근 도로정비, 홍수 등 재해방지시설 구축 등의 명목으로 베트남 정부에 5억 불 이상의 원조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4억 불은 교량 및 도로 건설비로, 1억 5천만 불은 Vinh Phuc 홍수방지 시스템비로 사용되며 이로 인해 250만 명의 지역 주민들과 800여 개의 고립된 공동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로는 1억 3,500만 불을 투여해 전국 676km의 간선도로와 14개성 48,578km의 지방도로를 재건 및 보수하게 되며, 이밖에 2억 4,500만 불은 전국 50개성에 2,174개의 크고 작은 교량과 다리를 건설하고 북부 빈푹성, 판(Phan)강 홍수방제 인프라 구축 및 폐수처리시설을 하게 된다. 그결과 255,000가구와 5,720 핵타의 농지 보호 120,00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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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5월 3일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111명, 중 경상자 138명  최근 남부해방 기념일로 시작된 황금연휴 기간중 전국적으로 15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111인이 사망, 13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한 14,000건의 차량을 단속하고, 54대의 차량과 1,900대의 오토바이를 압수했다. 한편 국가 교통안전위원회의 설명에 따르면 가장 치명적인 사고는 지난 5월 3일 휴가 마지막 날 1A호 국로(다낭에서 Bình Định 구간)를 달리던 16인승 차량이 광응이이 성, 성띤현, 띤퐁(Tịnh Phong)지역에서 역주행하다 흙을 실은 화물차 사이에 끼어 3명이 즉사한 사고로 1명은 병원으로 후송 중 사망했으며 나머지 7인은 중경상을 입었다. 5/2, 탄닝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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