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진출 교두보 확보” 하나금융투자는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본격 진출을 위해 베트남 증권사 ‘BIDV 증권'(BIDV Securities)의 지분 35%를 1천420억원에 인수하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고 매일경제지가 25일 보도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금융투자는 BIDV 증권의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BIDV 증권은 베트남 국영은행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증권 자회사로 지난해 주식 위탁 매매(브로커리지)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1위를 차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BIDV 증권의 디지털 플랫폼을 재단장하고 자산운용업과 같은 신사업 진출을 추진하는 등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BIDV 증권은 이번 협력을 통해 2026년까지 베트남의 주요 증권사로 도약하고 디지털 특화 증권사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하나은행도 BIDV 지분을 인수하는 등 하나금융그룹과 BIDV는 전략적인 협력 …
Read More »여대생 1천여명 윤락 알선한, 20대 여성 검거
호찌민에서 여대생 1천여명을 모집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20대 여성이 공안에 붙잡혔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 공안은 최근 윤락 알선책인 부 응우옌 녓 비(22)를 체포했다. 이 여성은 지금까지 1천500명의 여성들을 모집해 남성들과의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매매 여성 중 대다수는 대학 재학중인 것으로 공안 조사 결과 드러났다. 공안은 중심지인 1군에 위치한 다수의 호텔들을 급습해 현장에서 윤락 여성 및 남성들을 대거 적발했다. 그는 베트남 채팅앱인 ‘잘로’ 및 텔레그램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윤락 여성들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대 도시인 호찌민 뿐 아니라 인근 빈즈엉성과 동나이성에서 윤락을 대거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지금까지 최소 2억동(1천만원)의 소개료를 챙겨 주로 사치품 …
Read More »지난달 수입 팜유 가격 사상 최고 기록
-2년 전보다 95.1% 상승 -인도네시아 수출금지여파로 더 올라갈 가능성 높아 지난달 국내 수입 팜유의 가격이 t(톤)당 1천400달러 선을 처음으로 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년 전과 비교하면 가격이 약 2배로 뛰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수출 금지 결정으로 팜유 가격은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라면·과자를 비롯해 국내 식품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관세청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팜유 수입량은 6만2천192t, 수입액은 9천38만달러로 t당 가격이 1천453달러에 달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1월 이후 최고치다. 팜유의 t당 수입가격이 1천4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최고치는 지난해 12월의 1천351달러였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
Read More »라면부터 비누까지 쓰이는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금지” 조치 파장 확산
-팜유, 식용유·가공식품·화장품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 인도네시아가 오는 28일부터 식용 팜유 수출을 금지하기로 하면서 국내 식품업계도 촉각을 세우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전 세계 팜유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인도네시아산 물량이 시장에서 사라지면 결국 원재료 값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팜유는 팜 나무의 열매를 쪄서 압축 채유해 만든 식물성 유지로 식용유나 라면, 과자, 빵 등 가공식품 제조에 쓰이는 것은 물론 화장품, 세제, 바이오디젤 등의 원료로도 활용된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22일 “28일부터 식용유와 식용유 원료물질 수출을 추후 고지할 때까지 금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오리온 등 주요 식품업체 관계자들은 24일 “식품업체 대다수는 3~4개월 치의 팜유 물량은 비축해둔 상황으로, 현재 …
Read More »IMF “베트남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비해야”
-재정적자 위험도 지적 – 유연한 통화정책, 강력한 재정정책 시행 권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베트남의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4.0%에 근접한 3.9%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재정적자 및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비해 단기적인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통화 및 재정정책 시행을 정부에 권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에라 다블라 노리스(Era Dabla Norris) IMF 아시아태평양 담당국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향후 베트남의 경제회복과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은 안정적인 경제회복에 힘입어 세계 원자재 가격 및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IMF는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 내년 7.2%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올해 인플레이션은 3.9%로 정부의 목표치 4% 턱밑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인플레이션 압박이 …
Read More »베트남-바티칸 관계 정상화 합의
– 1975년 단교 베트남 정부와 교황청이 관계 증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바티칸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은 전날 하노이에서 회동했으며,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로마와 하노이에 양측 대표자가 상주할 수 있도록 관계를 개선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번 합의는 양측의 외교 관계 정상화를 위한 직전 단계로 볼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베트남은 지난 1975년 공산정권이 들어서자 바티칸과의 외교 관계를 단절했다. 당시 베트남 정권은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바티칸이 식민 지배세력인 프랑스와 가깝게 지내왔다고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후 양측은 지난 2007년부터 관계 개선을 위한 협의를 벌여왔다. 베트남 인구는 9천600만명에 이중 가톨릭 신자는 7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불교나 토속 신앙을 믿고 …
Read More »빈선정유화학, 융꿧정유소 연산 650만→760만톤 확충 추진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Vietnam)의 자회사 빈선정유화학(Binh Son Refining and Petrochemical JSC, 증권코드 BSR)이 18억달러를 투입해 융꿧정유소(Dung Quat Refinery)의 생산능력을 연간 650만톤에서 760만톤으로 110만톤 늘리기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BSR은 이같은 융꿧정유소 확장안을 최근 주주들에게 통지했다. 확장안에 따르면 사업은 기본설계(FEED : Front – End Engineering Design)에 대한 입찰서류 발송 시점부터 6년 6개월 이내에 완료되며, 사업비의 70%를 차입할 계획이다. 현재 베트남에는 중북부 탄화성(Thanh Hoa)에 연산 1000만톤 규모 응이선정유(Nghi Son Refinery and Petrochemical)와 중부 꽝응아이성에 연산 300만톤 규모의 융꿧정유소 등 2개의 정유공장이 있다. 이들 2개 정유공장에서 국내수요의 약 70%를 충당하고 나머지는 수입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융꿧정유소는 응이선정유가 운전자금이 부족해 생산량을 줄임에 따라 가동률을 105%로 끌어올려 대응했었다. 현재 베트남 정부는 …
Read More »베트남 최대 부동산기업 빈홈 설립 이후 최초,‘올해 실적목표 줄여 잡아..’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자회사이자 최대 부동산기업인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이 올해 실적 목표를 전년보다 줄여잡았다. 빈홈의 매출목표 축소는 설립이후 처음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25일 빈홈에 따르면 정기주총을 앞두고 올해 매출과 이익 목표를 75조동(32억6500만달러), 이익은 23% 감소한 30조동(13억60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23% 줄여잡은 사업계획을 주주들에게 통지했다. 매출 목표는 처음으로, 이익은 5년만에 줄였는데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빈홈은 올해 온라인판매를 중심으로 주요 주택사업을 재개하고 기존 프로젝트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북부 하이퐁시(Hai Phong)와 꽝닌성(Quang Ninh)에서 처음으로 산업용부동산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빈홈 주가는 작년 8월 정점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연초부터 지금까지 21% 하락해 현재 6만4000동(2.79달러)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04.25
Read More »베트남 통일절 연휴, 유명 관광지 “항공권 매진”…국내선은 2시간 전에 공항 도착
이번 주말 통일절과 노동절 연휴 기관 관광지로 가는 많은 항공편과 기차표는 전 좌석 예약되어 좌석의 가격은 평소의 두 배나 된다는 보고서를 브이엔익스프레지에서 24일 보도했다.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뀌년, 다낭, 냐짱, 달랏, 꼰다오 섬과 같은 인기 관광지로 가는 항공편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항공 홈페이지에서는 4월 29일 하노이에서 메콩강 삼각주 끼엔장성의 푸꾸옥섬으로 가는 편도 항공이 410만동(1,78,41달러)에서 비즈니스석 항공권은 700만동이다. 5월3일 오후, 같은 가격의 푸꾹 –하노이 노선 좌석이 매진이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4월 30일 하노이 푸꾹 노선의 좌석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당, 베트남 항공은 4일간의 휴가기간(4월30일~5월3일)동안 2300편의 45만석의 좌석을 늘렸으며 전체 좌석의 90%이상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뱀부항공은 팬데믹 상황이 통제되고 여행 제한이 풀리면서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으며, 2019년 승객 수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밤부항공은 다가오는 연휴 동안 국내 노선의 좌석 점유율 90-92%로 기록 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Civi Aviation Authority)의 딘비엣탕 국장은 이번 주 연휴 동안 항공편으로 여행하는 승객수가 평일에 비해 25-30%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90-95%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붐비는 호찌민과 하노이 공항의 인프라와 관련해 업그레이드를 위해 몇 달간 폐쇄됐던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활주로 2개가 23일 오전부터 운행을 재개했고 호찌민시 탄손낫 국제공항 활주로도 27일부터 …
Read More »CJ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 성료
-3년간 4만2천명 지원 CJ그룹은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한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CJ는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들의 교육 접근성 확대, 소수민족 소녀와 여성의 고용 기회 증진을 목표로 3년간 약 4만2천명을 지원했다. 베트남에서 소수민족 비율이 높고 생활 환경이 낙후된 곳으로 꼽히는 하장성, 닌투언성, 속짱성 지역에서 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으로 학부모와 학생, 지역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다. 또 학교 내 성차별과 성폭력을 막기 위한 전담 상담 교사와 교육 행정가를 양성했다. 아울러 소수민족 여학생들에게 직업 교육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기술 교육과 직무 매칭 등을 지원했다. 민희경 CJ 사회공헌추진단장은 “CJ는 앞으로도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돼서는 …
Read More »기아, 7인승 쏘넷 9월 베트남 출격
-현대차·토요타와 3파전 굳히기 기아 대표 해외 전략형 SUV ‘쏘넷’ 7인승 모델이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 출격한다.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흥행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연말 베트남 왕좌 자리를 놓고 현대차와 기아, 토요타간 3파전 구도로 굳혀질 전망이다고 더구루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 소식에 따르면 기아 베트남합작법인 타코기아는 오는 9월 베트남 시장에 소형 SUV ‘쏘넷’ 7인승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쏘넷 5인승 모델을 출시한지 약 10개월 만이다. 현지 판매 가격은 6억2500만 동(한화 약 3363만원)으로 책정했다. 현재 현지 쇼룸에 배치할 전시용 물량을 들여온 상태다. 쏘넷은 7인승 버전은 인도 아난타푸르 공장에서 생산된다. 파워트레인은 1.5ℓ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엔진과 6단 무단변속기(IVT) 또는 수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
Read More »도화엔지니어링, 베트남 꽝빈성 태양광 발전소 공식 가동
도화엔지니어링이 투자한 베트남 꽝빈성 태양광 발전소가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꽝빈성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도화 신재생 에너지 복합단지 내 49.5㎿(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자회사 도화그린에너지를 통해 꽝빈성 레투이 지역에 신재생 에너지 복합단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500㎿급 태양광 발전 시설과 100㎿급 바이오메스 발전 시설을 비롯해 리조트, 워터파크 등을 포함한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복합단지의 1단계 사업인 49.5㎿급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직접 투자자로 나섰다. 쩐탕 꽝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태양광 발전소의 공식 가동은 큰 잠재력을 갖춘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꽝빈성과 도화엔지니어링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정책과 투자 환경 등을 개선해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회장은 “에너지 개발을 회사의 핵심 사업 …
Read More »베트남 관광회복 전망, ‘아세안 하위권’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2022 여행준비지수 보고서 베트남의 관광회복 전망이 동남아에서 라오스, 브루나이와 함께 최하위권인 것으로 평가됐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24일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의 ‘2022 여행준비지수(travel-ready index)’에 따르면, 베트남의 관광회복 전망 점수는 10점 만점에 4.08점으로 말레이시아(2.15점), 싱가포르(2.45점), 캄보디아(3.25점), 태국(3.3점), 필리핀(3.75점), 인도네시아(4.05점)에 이어 동남아에서 7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IU의 여행준비지수는 백신 접종률, 여행 용이성, 귀국 편의성 등 관광여건에 대한 호감도를 기준으로 아시아 28개국의 점수를 측정했으며. 여행준비지수는 점수가 낮을수록 관광회복에 유리한 것으로 간주한다. 입국제한 완화 등에 있어 베트남은 태국과 필리핀보다 늦은 지난달 15일부터 외국인관광을 전면 재개했다. EIU 보고서에 따르면, 피지와 몰디브를 제외하고 동남아 및 인근지역의 관광산업은 최소 2024년까지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
Read More »스페셜 리포트 –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 (3) 역사로 교훈을 얻는다
일반적으로 경제위기는 2가지 종류의 위기가 있다. 첫번째는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로 상징되는 금융시스템의 난조나, 정부 민간의 모랄 해저드로 인하여 발생되는 금융관리의 부실로 인한 IMF와 같은 경제위기를 말하는데, 이를 우리는 금융 위기 라고 부른다. 두번째 경제 위기는, 지정학적 요인 즉, 전쟁, 지진 등의 재난, 전염병 등으로 자연히 혹은 정치적인 결정으로 인하여 경제 생산 활동의 중단되고, 그것이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경제위기를 우리는 실물경제위기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예전 한국의 IMF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는 금융위기이고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로 인하여 이동차단 및 락다운으로 인하여 발생한 경제위기는 실물경제위기인 것이다. 이 두가지 위기 중, 금융위기는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돌발적인 상황을 만들어 심리적으로 대응할 기회를 …
Read More »제20회 호찌민한인회 골프대회 성료
“이 또한 지나가리니 그래도 봄은 온다”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는 매년 개최해오던 호찌민한인회 골프대회를 오는 4월20일(수) 떤선녓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 골프대회는 참가인원만 300명에 자원봉사자들까지 포함하면 호찌민 교민사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큰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금번 행사는 “이 또한 지나가리니 그래도 봄은 온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이는 코로나로 힘들었던 교민들에게 코로나는 종식될 것이고 그래도 봄은 오듯이 일상을 회복하는 희망을 갖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많은 한인기업 뿐만 아니라 베트남 기업까지도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할 따름” 이라며 “가장 많은 교민들이 참가한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되어서 무척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 최고의 성적을 낸 주인공들은 다음과 같다. 베스트 스코어 챔피언 : …
Read More »코트라에서 배운다! 베트남 투자 실무 가이드 (4)
현지 경영관리 ❶ 외국인근로자 ❷ 외국인계약자세 (Foreign Contractor Tax, “FCT”) ❸ 자본양도소득 ❹ 베트남 정부의 ESG 관련 정책 개관 ❺ 지속가능한 성장 추구 ❻ 베트남 기업들의 ESG 경영 도입 현황 및 사례 ❼ 글로벌 기업들의 ESG 경영 도입 현황 및 사례 ❽ 베트남의 ESG 특징과 평가
Read More »4월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바로 PDF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 SNS 대규모 규제 돌입하나?
-SNS 불법게시물 24시간내 삭제 추진 -반정부활동 겨냥? 베트남 정부가 불법으로 간주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하루 이내에 삭제하도록 강제하는 입법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관련 상황을 잘 아는 인사들을 인용, 당국이 불법으로 간주한 게시물에 대해 SNS 업체에 24시간 이내에 이를 내리도록 강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 개정안을 준비 중이라고 지난 21일 보도했다. 특히 ‘불법적인 온라인 생중계 방송’은 3시간 이내에 송출을 막아야 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한을 지키지 않는 소셜미디어 업체는 베트남 내에서 활동이 금지될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와 함께 소셜미디어 업체들은 국가 안보에 해를 끼치는 내용은 즉시 삭제해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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