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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 귀경길’ 고속도로 갓길 주행, 경찰 지시 따랐다면 ‘과태료 면제’

설(Tet) 연휴 마지막 날 호찌민(Ho Chi Minh)시로 복귀하던 운전자들 사이에서 불거진 '갓길 주행 단속' 우려에 대해 베트남 당국이 입장을 내놨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장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비상차로(갓길)를 이용한 차량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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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사업에 수십억이”…이동식 화장실로 400만 달러 번 30대 사장님

성공의 향기가 항상 향기로운 것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Bay Area)에서 이동식 화장실 대여 및 서비스 업체인 '베이 에어리어 새니테이션(Bay Area Sanitation)'을 운영하는 다니엘 톰(Daniel Tom, 31세)에게 성공은 곧 2,000개의 이동식 화장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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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부와 짭짤한 복을”…베트남 공장들, 출근 근로자에 ‘식용유·소금’ 이색 선물

베트남 전역의 공장들이 일제히 문을 열고 새해 첫 가동에 들어갔다. 특히 하노이의 대형 의류업체인 '메이 10(May 10)' 총공사에서는 출근하는 근로자들에게 세뱃돈 봉투와 함께 '식용유'와 '소금'을 나눠주는 이색 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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