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신설하고 다음 달부터 카렌스 부분 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아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지 시장 접근성을 강화하고, 고객 요구에 적합한 차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Read More »베트남, 작년 1인당 월평균 소득 590만동…전년比 9.3%↑
지난해 베트남의 1인당 월평균 소득이 590만 동(224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 통계국(NSO)이 실시한 ‘2025년 가계생활수준조사’ 예비 결과에 따르면, 1인당 소득은 전년 대비 9.3% 증가한 수치이다.
Read More »베트남, 올해 3천300여 보건소에 AI 도입
2026년까지 3,321개의 보건소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보건부가 밝혔다. AI는 예방, 진단, 치료 및 의료 관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베트남 여권, 5년 만에 최고 순위 기록
헨리 여권 지수 2026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여권은 86위에 올라 2025년 순위보다 5계단 상승했으며, 이는 5년 만에 최고 순위에 해당한다.
Read More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캄보디아 당국이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부동산 분양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陳志·38)가 중국에서 사법 처리를 기다리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Read More »트럼프, 신임 주베트남 미국대사에 제니퍼 위스 맥나마라 지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제니퍼 위스 맥나마라(Jennifer Wicks McNamara)를 신임 주베트남 미국대사로 지명했다고 미 국무부가 14일 밝혔다.
Read More »호찌민시, 뇌하수체 종양으로 인한 손 발 얼굴 비대
호찌민시의 29세 남성이 15세 때부터 손 발과 얼굴이 점차 비대해진 것으로 보인다. 의사들은 뇌하수체 종양으로 진단하였고, 이로 인해 혈압 상승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Read More »중국 1인 가구 앱 ‘죽었나요?’ 화제
중국에서 '죽었나요?'라는 이름의 1인 가구를 위한 앱이 바이럴 현상을 일으키며 다운로드 수가 급증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광범위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회사는 구독 요금을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이름을 변경할 예정이다.
Read More »베트남 제14차 전국당대회 개최 준비 완료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4차 당 대회에 맞춰 국가 회의 센터가 장식과 보안 준비를 마쳤다고 전해졌다. 대회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ad More »중국 해경, 한일 정상회담 다음날 센카쿠 열도 순찰
중국 해경은 14일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해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인근에서 해상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Read More »2026 U23 아시아컵 8강 진출 팀 확정
2026 U23 아시아컵에서 8강 진출 팀이 확정되었다. U23 중국과 U23 호주가 D조에서 8강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호찌민시, 향후 5년간 지하철 5개 노선 추가 건설
호찌민시(Hồ Chí Minh)는 2030년까지 지하철 네트워크의 총 길이를 187km로 늘리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운영 중인 벤탄-수이티엔(Ben Thanh–Suoi Tien) 노선에 5개 추가 노선을 포함한다. 이에 따라 지하철 열차는 2030년까지 교통 수요의 20-30%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클린턴 부부, 엡스타인 청문회 불출석…의회모독 기소 위기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 사건 관련 하원 청문회 출석을 거부하면서 의회모독죄 기소 위기에 놓였다.
Read More »태국 고속철 크레인 붕괴로 최소 25명 사망
태국 고속철도 공사장에서 붕괴된 크레인이 기존 철도 위를 달리던 열차를 덮쳐 최소 2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는 14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중부 나콘랏차시마주 시키오 지역에서 발생했다.
Read More »베트남 다낭 고등법원 전 원장, 뇌물 수수 혐의 구속
14일 최고인민검찰원 수사기관은 응우옌반브엉(Nguyễn Văn Bường) 다낭 고등인민법원 전 원장에 대해 피의자 기소 결정 및 구속영장을 집행했다.
Read More »태국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탈락…현지 언론 “협회 반성해야”
태국 U23 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태국축구협회(FAT)의 대표팀 운영을 비판하고 나섰다.
Read More »트럼프 정책 속에서도 증가한 하버드대 중국인 유학생
하버드대에 따르면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압박에도 불구하고 하버드대의 중국 본토 출신 유학생 수는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외국인 유학생 비율 또한 소폭 상승했다.
Read More »무깡짜이, 야생 복숭아꽃 만개로 관광객 몰려
무깽차이(Mù Cang Chải)에서 꽃이 만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꽃들은 12월 중순부터 미흥(Mí Háng) 마을과 쭝통(Trống Tông) 마을의 언덕에서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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