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주가, 거래소 상장 주가 대비 엄청 비싸게 평가 베트남 스타트업 주가가 거래소 상장주가에 비해 엄청나게 비싸게 평가되면서 베트남 스타트업 주가에 대해 투자자들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타트업 주가 중 최고를 기록한 것은 온라인 버스표 예약 포털 Vexere.com을 운영하는 회사로 주당 380만동(액면가 주당 1만동, 19만원)이상을 기록한Vexere Corporation이다. 금융정보 웹싸이트인 cafef.vn에 따르면 외국계 펀드를 맡은 국내 펀드 매니저가 주식 2,222주에 85억동(약 4.3억원)을 지불했다. 이 가격은 2014년에 이 회사에 지불했던 가격의 2배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2년 전에는 1,112 주에 21억동을 지불했었다. 한편 온라인 교육제공회사인 Topica Edtech Group 주식 99.9%를 보유하고 있는 E.D.H Trading Development and Investment Corporation 주식도 2014년에 …
Read More »2016년 법인세납부 10대 베트남기업
페트로베트남, 비엣텔, PV가스순 광업 및 석유기업이 베트남 납세의 30%를 차지하는 TOP 1000기업 중 납세실적 최상위를 기록했다 Việt Nam Report Company (VNR)에 따르면 베트남 법인세 납부는 90조 동(40억 달러)으로 지난해보다 12% 증가했는데 이는 국가예산의 10% 수준이다. 이중 100대기업을 기준으로하면 전체 1000기업 법인세 납부의 75%를 차지했다. 정보통신이 광업 및 석유에 이어 두번째로 15%를 차지했고 금융은 11%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건설과 건자재가 해당기업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8%에 머물었다. 국유기업이 여전히 국가예산의 주요 원천으로 전년보다 45% 증가해 전체 리스트 세금 납부액의 60%를 차지했다. 민간부문은 27%를 기여했다. 주목할 기업은 비나밀크로 처음으로 TOP5를 기록했다. 베트남 Top 10 법인세 납부기업 1. PetroVietnam 2. Viettel 3. PV Gas) 4. Honda …
Read More »국가부채 급증으로 베트남노령인구 압박
2030년 6명중 한명이 노령인구 수명증가와 낮은 출산율로 베트남의 인구는 급속히 고령화되고 있다. UN은 인구의 10%가 60세 이상인 경우 고령화 국가로 간주하고 있다. 베트남의 60세 이상인 수는 1979년 6.9%에서 1989년 7.2%, 1999년 8.1%, 2009년 9%를 기록한 후 현재 10.5%로 급속이 고령화되고 있다 세계 고령화국 가의 60%이상이 1인당 GDP 1만 달러 이상에서 그리고 30%가 5천 달러 이상에서 임계점에 도달하는데 베트남의 경우 2015년 1인당 GDP 2,110 달러임에도 고령화 국가에 진입한 것이 특이하다. 문제는 국가부채가 급증해 노령인구에 압박을 주고 있는 점이다. 노령인구의 급증은 이들에 국가가 어떻게 대우를 해줄 것인가 하는 심각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의 통제불가능한 지출로 인해 공공부채 수준 증가와 함께 시민에 …
Read More »베트남은행시스템 부실채권 처리위해 250억달러 필요
특별채권발행 통해 부실채권 처리 필요 베트남은 부실채권처리를 위해 2015년 GDP 1,936억달러의 13%에 해당하는 2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Truong Van Phuoc 베트남 금융 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이 말했다. 베트남은 2013년 부실채권을 처리하기 위해 부실채권 처리기관인 베트남자산관리공사(VAMC)를 출범시킨 바 있다. 이후 은행의 파산이나 적자기록 방지를 위해 약 211조동(94억달러)의 부실채권이 매입됐다. 하지만 당초 베트남자산관리공사는 약 200조동 가치의 부동산모기지를 위해 투입된 200조 이상의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역할 만 부여됐다. 하지만 베트남자산관리공사의 자본금 2,400만달러는 은행권 전체를 재수혈하기에 터무니 없는 금액이라는 평가다. 중앙은행이 운영중인 베트남자산관리공사는 추가출자와 공공으로부터의 장기차입을 통해 자본금을 9천만달러로 늘릴 방침이다. 국가예산에만 자금조달을 의존할 것이 아니라 외부재원에서도 조달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 중앙은행이 부실채권 특별채권을 투자자에 발행해 …
Read More »하노이 아파트시장 거래 둔화
3/4분기 주택 공급물량 2% 감소, 주택구매 6%감소 3/4분기 하노이의 아파트시장은 전분기에 비해 거래와 공급이 동반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Savills Vietnam에 의하면 분양시장에 17,000세대가 공급돼 전분기대비 2% 감소했다. 13개 프로젝트가 추가공급된 가운데 10개의 신규아파트 5,700세대가 공급됐다. 주택구매자는 5,700채를 구입해 전분기대비 6%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로는 15% 감소했다. 중급아파트가 기간중 판매량의 51%를 차지해 6분기 연속 전체물량중 최고를 차지했다 한편 CBRE Vietnam의 통계로는 하노이의 아파트공급물량이 전년동기대비 3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아파트 공급이 급증해 전체의 45%를 차지했는데 1-8월중에는 14,200세대의 중급아파트가 팔려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Savills Vietnam은 4/4분기중 뜨리엠, 탄쑤언, 떠이호, 하이바쯩의 중급아파트를 중심으로 13,000세대의 아파트가 추가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이공타임스 10.14)
Read More »베트남, 러시아의 깜라인만 군사기지 재사용 불허 천명
어떤 나라라도 군사동맹 추진 않는다 베트남 정부는 러시아가 깜라인 만 군사기지를 다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언명했다고 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부 레 하이 빈 대변인은 전날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에 캄라인 만 기지를 빌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 하이 빈 대변인은 러시아군이 깜라인 만에서 군사기지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한 질의에 “베트남은 일관해서 군사동맹을 추진하지 않는다”며 “어떤 나라와도 군사동맹을 결성해 제3국에 대항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레 하이 빈 대변인은 “누구도 베트남 영내에 군사기지를 설치하도록 하지 않을 것이며 이런 방침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베트남 중부에 있는 깜라인 만은 주변국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 …
Read More »붕따우(Vũng Tàu) 주민,죽은 물고기들고 도로점거
오염폐수로 물고기 떼죽음 항의 가두리에 물고기를 기르는 주민들이 5kg이상의 죽은 물고기를 들고 51번 국도를 점거하는 바람에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0월 13일 오전 9시경 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성 롱썬 (Long Sơn)면에 위치하는 짜바(Chà Và)강에서 가두리로 물고기를 양식하는 주민 수십명이 롱썬 삼거리에 있는 51번 국도에 죽은 물고기를 들고와 가로로 정렬해 버리는 바람에 붕따우에서 호찌민시로 가는 차들이 움찍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당일 약 12시경 바리아 붕따우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인 응웬 탕 띵 (Nguyễn Thanh Tịnh)이 직접 롱썬 삼거리에 나가서 주민들에게 인민위원회에서 얘기하자고 요청한 뒤에야 주민들이 동의했다. 주민에 따르면 최근 며칠에 폭우가 쏟아졌고 이 틈을 타 6번 하수로를 통해 오염 폐수가 짜바 강으로 …
Read More »커피와 쌀에 이어 과일채소가 베트남의 수출품목 등극
롱안, 용과, 리치, 중심 25억 달러 수출 전망 베트남의 과일 및 채소수출이 올들어 현재까지 16억 8천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과일 및 채소는 쌀을 누르고 커피, 캐시넛에 이어 3번째 외화벌이 품목으로 등극했다. 베트남 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이 베트남 과일 및 채소의 최대구매국인 가운데 미국, 캐나다, 한국이 주요 수입국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베트남은 아직은 국제시장에서 소규모 플레이어로 아시아국가 중에서는 8위의 과일 수출국에 불과하다. 하지만 베트남의 과일 및 채소는 2011년 6.2억 달러, 2013년 9억달러에서 지난해 18억 5천만 달러로 두배이상 급증했다. 산업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은 과일 및 채소를 25억달러 수출해 지난해 대비 35% 증가한 실적을 보일 전망이다. 베트남정부는 롱안, 용과와 리치를 중심으로 수년후 10 배의 …
Read More »호치민시에 지카바이러스 2건 발생, 베트남 초비상
지카바이러스 2건 추가 발생으로 베트남 발생건수 총 7건으로 증가 호치민시의 최고권위 역학연구소인 파스퇴르연구소가 2건의 지카바이러스 신규발생을 확인함에 따라 베트남 지카 바이러스발생건수가 총 7건으로 증가했다. 환자들은 2군과 12군에서 발생했다. 둘 다 모기를 통한 통상적인 바이러스증 상인 고열과 관절 및 근육통을 수반하고 있다. 두 환자는 현재 안정상태로 자가에서 의사의 관찰을 받는 중이다. 베트남은 지난 4월 국내에서 첫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된 후 초비상상태이다. 7건의 감염사 례중 4건이 호치민시, 나머지가 빈증, 칸화, 푸옌 한 건씩이다. 전문가는 향후에 더 많은 감염보고가 있을 것으로 말한다. 보건부는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의 경우 더욱 조심하고 예방조치를 취하라고 권고했다. 4월에 중부 칸 화에서 두명의 여성이 첫 지카감염자로 확인된후 7월에 …
Read More »베트남 하노이-호치민시 연결 신고속도로 계획
시속 125Km 총 연장 1,372Km 고속도로 승인 요청 베트남 교통부, 훨씬 더 비싼 고속철도보다 고속도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교통부는 기존의 남북 1번 고속도로의 고부하로 총연장 1,372 킬로미터의 하노이-호치민시 연결 신고속도로에 대한 승인을 요청 중이다. 정부에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2017년 7월에 승인을 획득해 2019년 5월 이전에 착공할 방침이다. 계획에 따르면 102억 달러가 소요되는 고속도로는 2022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으로 정부가 40% 비용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민간투자자가 부담할 예정이다. 계획된 최고속도는 시속 125 킬로미터이다. 이 프로잭트가 승인을 받으면 남북 총 1,800 킬로미터이상의 고속도로의 일부분이 될 예정인데 현재 나머지 470킬로미터 구간은 건설 중으로 2020년 완공 예정이다. 3월 발표된 정부 계획에 의하면 고속도로망은 2020년 2,500 …
Read More »1~9월 베트남 차량판매 31% 증가
소형차의 자동차세 인하로 소형차 판매 급증 예상 베트남 소비자들은 올해 9개월동안 21만 4천대의 자동차를 구매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1%의 증가를 기록했다고 베트남자동차협회 (VAMA)가 발표했다. 베트남조 립자동차가 29%증가한 반면 수입차는 10% 증가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지난 달만 보면 베트남에서 26,551 대의 차량이 판매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가 증가했는데 토요타가 5,110대로 시장점유율 21%로 1위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가까운 장래에 소형차의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지난 7월 소형차의 자동차세를 45%로 낮춘데 이어 2018년에는 35%로 낮출 계획이기때문이다. 자동차세 인하는 현재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1.5리터이하 소형차에만 적용된다. 2018년부터 아세안국가로부터 수입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관세가 0-5%가 부과될 예정이다. 당초 베트남자동차협회는 2016년중 자동차판매가 10-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
Read More »베트남, 정년나이연장 논란
여자 55세에서 60세 남자 60세에서 62세로 연장추진 베트남노동보훈사회부가 법정정년시기를 여자 55세에서 60세로 남자 60세에서 62세로 연장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내놨다. 노동부는 이런 개정이 고령화에 따른 국가사회보험 고갈을 우려한 대책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사회보험(VSA)에 따르면 평균 실제 퇴직나이가 법률규정에 의한 나이보다 약 3년 이르다는 것인데 남녀의 연금이 온전 지급되는 것은 30년내지 25년 사회보험에 가입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5세에 공무원이 된 경우 5년 일찍 퇴직해도 급여의 75%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수명증가와 성 불균형으로 남녀의 퇴직시기가 2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년연장에 반대하는 측은 퇴직연금을 국가사회보험참여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에도 이런 법안이 제출됐으나 법적으로 요구된 기간보다 더 일하기 싫어하는 …
Read More »한글날을 계기로 살펴본 한글과 꾹응으 Quốc Ngữ
코참과 함께 하는 바리아 붕따우성 창립 25주년 기념, 대규모 산업무역 전시회 개최 및 참가안내
호찌민에서 1시간 거리인 바리아붕따우성의 성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코참과 공동으로 2016년 전산업 분야에 걸친 대규모 산업무역-여행 전시회를 개최한다. 금년도는 코참을 통해 참가 신청하는 한국회사에 무료 부스 등의 특별혜택(선착순)을 제공하오니, 한국기업의 많은 참여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기원한다. ■ 전시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6년 11월 3일 ~ 7일 개막식 : 2016년 11월 3일 18시 폐막식 : 2016년 11월 7일 17시 장소 : 바리아시 무역 센터 (Ngo Gia Tu St., Phuoc Trung Ward, Ba Ria City) ■규모 : 350 부스 (한국 기업 50개 무료, 바리아성 소재 기업 60개, 각 성 투자촉진센터 30개 및 타 지방 소재 기업 210개) ■ …
Read More »2016 베트남(호찌민) 한국유학박람회 개회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은 2016. 10.1(토) GEM Center(8 Nguyen Binh Khiem)에서 박노완 주호찌민 총영사, 오순문 국립국제교육원 기획관리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6 베트남(호찌민) 한국유학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박노완 총영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는 교육분야에서도 활발하여 한국으로 유학을 간 베트남 학생이 올해 7,459명 정도’라고 하면서, ‘베트남의 우수한 학생들이 한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기술을 공부하여 돌아온다면, 한국과 베트남, 베트남과 한국, 두 나라가 함께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유학 박람회는 교육부․외교부․국립국제교육원․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경희대․고려대․충북대 등 36개 주요 대학이 참여했고, ’베트남의 대학생, 고등학생 등 등록한 참가자만 1,300명 이상에 달했다. ‘한국유학박람회가 열리기 전 날인 9월 30일에는 베트남 호찌민 GKS(Global Korea Scholarship) 동문 간담회를 …
Read More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와 업무협약 체결 – KIS학생, SUNY에 조건부 입학 가능해져 –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와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는 9월 27일(화) 본교 회의실에서 두 학교 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김원균 교장은 본교가 현지 학교 및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뉴욕주립대와의 업무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진로 면에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춘호 총장은 지난 특강에서 만난 호찌민시한국학교 학생들의 진지하고 적극적인 모습에 신선한 감동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본교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은 본교 학생들에게 한국뉴욕주립대에 조건부로 입학을 허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대학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
Read More »인팩비나 2016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 (장학금 지원)
자동차 부품업체인 ㈜인팩 (회장 최오길)의 자회사인 빈푹성 소재 인팩비나(법인장 이정환)는 2016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7일 호찌민 인사대 한국학과 대학생 10명을 선발하여 4천만동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한편 동 사는 지난 9월 5일에도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일에 맞춰 회사소재 지역의 초, 중, 고등학생 140명을 선발하여 1억4천만동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추석에도 민흥소재 양로원과 고아원을 방문하여 불우이웃 돕기를 하는 등의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빈푹성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Read More »제15차 세계한상대회, 서귀포에서 성황리 폐막
제주에서 열린 제15차 세계한상대회가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2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렸던 제14차 대회보다 15개국이 늘어난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한상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올해 새로이 조직된 아프리카 중동한상총연합회는 처음으로 70여 명의 대규모 방한단을 꾸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한상들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자는 본래 취지는 물론 사회공헌활동과 국내 청년 채용 규모를 확대하는 등 모국에 기여할 수 있는 폭도 올해 대회를 통해 더욱 넓어졌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국내 소외계층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글로벌한상드림재단’에 대한 설립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의 사단법인 승인 절차만 남겨 놓고 있는 드림재단은 이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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