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소식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2기 발대식

                2023년 2월15일 오후3시 한인회관 2층강당에서는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2기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베트남지부 조의권 회장, 아시아문화교류재단 호치민문화원 박신영 원장 등 단체장들이 참석하였고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상임고문인 맥스비나 이강춘 대표와 호치민한인회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였다.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1기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훌륭하게 잘해주어서 오늘 출범하는 2기 집행부에 대한 기대 또한 큽니다. 오늘의 발대식을 축하 드리며 올 한 해에도 열심히 봉사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오늘 취임하는 배서현 회장은 취임사가 있었다. 끝으로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이 배서현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그리고 모든 위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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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호치민한인회에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

2023년02월20일 오후2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회장 김진웅)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치민한인회에서는 공무 중인 손인선 회장을 대신하여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에서는 역시 공무 중인 김진웅 회장을 대신하여 김낙관(제일판넬 대표) 총무와 김진하(한비글로벌 대표) 전 총무가 참석하였다. 먼저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한인회를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김낙관 총무는 “저희 단체는 부산시로부터 공식적으로 월례회 비용이 지급될 정도로 부산시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호치민 관내 많은 단체들과의 교류가 미흡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호치민한인회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진하 전 총무는 “많은 단체들이 저희 단체를 친목단체나 골프 동호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라고 하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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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선 회장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월17일 오후3시 JM그룹사옥내에서 진행된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1일 공개했다.  개소식에 앞서 입구에서는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현판식과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관계자들과 호치민내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MBC, 연합뉴스TV등 여러 곳의 취재진들도 아서 한국에서의 높은 관심을 옅볼 수 있었다.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회장은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 명예소장으로 임명되었고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호치민한인회와 협력해서 논산시의 특산물이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치민한인회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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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US D&I VINA Dung Quat 산업단지, 1차 분양 완료

    산업단지개발, 투자유치 및 분양을 전문으로 하는 COLUMBUS D&I VINA(김정준 회장)는 지난 2월21일 Quang Ngai 성 Binh Son에 위치한 Dung Quat 산업단지 1차 프로젝트인 319헥타 중 221헥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고 밝혔다. 일본기술경제인협회의 NTT.JR그룹.도쿄 가스 등의 일본대기업 회원사와 투자계약을 체결하여 1차 분양을 성공리에 완료하였다. 주요 입주업체는 JR일본철도그룹, NTT일본통신그룹, 도쿄가스그룹등에서 200헥타, 그리고 일본환경기계시스템회사가 21헥타에 투자하게 된다. Dung Quat 경제자유지역은 1단계 319ha, 2단계 984ha로 총 면적 1,303ha로 개발 중이며 입주 기업은15년간 법인세율 10%를 적용, 4년간 세금을 면제하는 등의 세금 혜택등을 받을 수 있으며 동해의 Dung Quat 심해 항구와 접해 있고 남북 철도와도 접근이 용이하고 Quang Ngai 도시 확장 계획의 경계에 있는 지리적 요충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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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베트남, 호찌민시 구찌현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설 선물 전달

                        지난 1월 7일, 굿네이버스 베트남(대표 박동철)은 2023년 설날을 맞아 호찌민시 구찌현 및 반미 코뮌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약 1만 2천 달러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굿네이버스 베트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설 연휴를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한 ‘아동을 위한 설날 선물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선물은 뗏과자·쌀·식용유 등 생활용품과 50만 동이 들어있는 ‘행운 세뱃돈 봉투’로 구성됐으며, 베트남 뚜레쥬르와 한국비자센터(KVAC) 등 다양한 단체와 기업, 개인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페인 진행 약 한 달 만에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한편, 선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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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단, 주베트남대한민국 오영주 대사 예방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 (KOCHAM)의 최분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하노이를 방문,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오영주 대사를 예방하고, 우리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영주 대사는 우선 최분도 회장의 제 14대 코참 회장직 취임을 축하하며, 중요한 시기에 우리기업을 위해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그 활약에 기대가 큼을 나타내며, 대사관 차원에서 호치민을 비롯한 중남부 지역의 우리기업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최분도 회장은 새로운 운영진을 구성하고, 회장단과 함께 오영주 대사를 예방하여, 우리기업들에게 더 큰 관심을 부탁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코참도 우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잘 청취, 취합하여 건의 및 해결에 이르기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사관측 참석인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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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참연합회 회장단 상견례 가져… 원활한 정보교류 및 협력강화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이하 호치민 코참)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이하 하노이 코참)는 2월 20일 하노이 코참 사무국에서 코참연합회 회장단 상견례를 가졌다. 최분도 호치민 코참 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3대 교역국이자 전략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이며, 이에 수많은 한국의 중소기업들 또한 베트남에 진출하여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다양한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다”며 “함께 노력해서 코참 연합회가 베트남 정부와의 교섭 창구로서, 우리기업을 위한 압력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에 홍선 하노이 코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참 연합회가 발족한지 10년이 훌쩍 넘었다”며 “양 코참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들이 원활한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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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동나이인민위원회와 주호치민총영사 관저 만찬 참석

    최분도 코참회장과 동나이투자협의회 김영환 회장은 지난 2월 21일 주호치민총영사관의 동나이인민위원회 초청 관저 만찬에 우리기업을 대표하여 동석하였다. 강명일 총영사는 한국과 동나이성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더욱 많은 기회가 있기를 희망하였고, 최분도 코참회장과 김영환 동투협 회장은 최근 동나이성에서 제기되고 있는 투자 기업 대상 공단내 기숙사 문제의 유연한 해결을 요청하였다. 총영사관 측에서는 강명일 총영사를 비롯, 심재윤(중기)영사, 윤동욱(금융)영사가 참석하였고, 동나이성인민위원회 측에서는 Nguyễn Hồng Lĩnh 당서기, Cao Tiến Dũng 인민위원장, Đặng Thanh Thủy 외무국 국장, Nguyễn Hữu Nguyên 계획투자국 국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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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2박3일간 베트남행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 실현을 위한 글로벌 도정 행보에 나선다. 지난 1월 태국 방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방문이라고 굿모닝투데이지가 23일 보도했다. 김영록 지사는 베트남 방문 기간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 우호교류 지역과의 교류 확대, 전남관광 설명회 및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등을 한다.  첫 날인 23일 호찌민 라벨라 호텔에서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 10억 달러 달성 일환으로 현지 대형 한인마켓과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을 한다. 24일에는 빈프억성을 방문한다. 빈프억성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지방정부 수장이 전남도를 방문해 우호교류 협약을 한 지역이다. 응웬 만 끄엉 빈프억성 당서기, 쩐 뚜에 히엔 인민위원장을 만나 실질적 교류 협력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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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한인회장·한상, 4월25∼28일 하노이서 단합대회

아시아 22개국 70여 개 한인회 전·현직 회장과 한상들이 모여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행사가 4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연합회(아총련·회장 윤희)는 오는 4월 25∼28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프라자호텔에서 ‘아시아는 하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합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한인회의 발전을 위한 유대강화, 교류와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이를 통한 주재국 내에서의 한인 지위 향상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각 지역 한인회의 우수 운영사례 발표를 비롯해 충북 경제자유구역청과 충북 화장품협회의 상품 설명회, 임동창 아총련 홍보대사의 피아니스트 공연, 골프대회와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2022년 아총련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 총선을 위한 재외국민 투표 독려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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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 뜬 벨리곰’ 롯데免, 7M 조형물 설치

롯데면세점이 베트남 다낭에 7m의 대형 ‘벨리곰’ 캐릭터 조형물을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고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벨리곰은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이 위치한 브이브이몰(VVMall) 앞 야외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 기간은 오는 5월 19일까지이다.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다낭시내점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롯데면세점 브랜드를 알리고, 면세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벨리곰 전시를 기획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소셜네트워크(SNS)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K-캐릭터로 자리매김한 벨리곰과 함께 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에 인증샷을 남긴 고객들에게 여행용 파우치와 함께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은품은 다낭시내점의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중부 휴양도시인 다낭에 오픈한 롯데면세점의 4번째 베트남 매장이다. 다낭 미케 해변 인근 VVMall 2층에 약 2000㎡(600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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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베트남 관광객 기획 유치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전략시장으로 선정한 베트남을 방문하여 현지 대표 국영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수목적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대한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인천관광공사는 전략시장인 베트남의 대표 국영 여행사인 비엣트래블(Vietravel)과 사이공투어리스트 트래블 서비스(Saigontourist Travel Service) 2곳을 방문하여 인천 특화상품 개발 및 공동 프로모션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한류 관광객(INK콘서트, 드라마촬영지), 특수목적관광객(교육, 환경, ICT, 미디어, 스포츠)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작년부터 빠르게 국제관광을 재개하여 핵심시장으로 부상하였으며, 전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경제성장률로 중산층이 많아져 올해도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관광공사 해외마케팅팀 홍정수팀장은 “현지에서 한국여행에 대한 수요와 세계적 수준의 공항만 인프라, 대한민국 최초 경제자유구역인 IFEZ를 보유한 인천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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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외국인 계절 근로사업 위해 베트남 동탑성과 ‘우호교류 관계 수립’

연천군이 외국인 계절 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동탑성과 우호 교류에 나선다. 연천군은 21일 외국인 계절 근로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베트남 동탑성과 국제 우호교류 관계 수립방안을 찾는다고 밝혔다고 중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114명의 동탑성 계절근로자가 연천군 지역 농가에서 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판반탕 동탑성인민회의 부당서기 등 베트남 동탑성 대표단은 우호교류관계 수립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연천군과 베트남 동탑성은 사이클, 배드민턴 등 스포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베트남 동탑성 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연천을 방문, 김덕현 연천군수 접견에 이어 응우옌 부 퉁 주한 베트남 대사 환담 및 경기도 오후석 행정 2부지사를 접견했다. 양 측은 외국인 계절 근로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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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날개 단’ 논산 농산물…딸기 300톤 수출길

충남 논산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베트남 시장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국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베트남 호찌민 롯데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파머스마켓ㆍ안남 고메ㆍIMEXCOㆍ보라 등 현지 유통업체 4개 사와 2,200만 달러어치의 수출협약을 맺었다. 논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것은 물론, 제품 개발과 유통 정보 교류망을 다져 지속 가능한 ‘무역 고속도로’를 뚫겠다는 목표다. 앞서 시는 지난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유통업체 안민(An Minh)사와 수출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논산에서 재배된 300톤(300만 달러)의 딸기가 베트남 전역에 유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아시아한상대회’를 오는 10월 논산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한상대회는 지방 경제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대규모 컨벤션으로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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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베트남에 롯데월드타워·몰 운영 노하우 전수한다

롯데물산이 LOTTE Property&Development Vietnam(이하 P&D 베트남) 직원 10명을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해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월드타워·몰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과정으로, 건축·기계·전기·소방 등 분야별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P&D 베트남 직원 10명을 초청했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 등 국내 부동산을 관리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베트남 부동산 관리 사업에 진출하고자 지난해 P&D 베트남 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지난해 코랄리스(CORALIS S.A.) 지분 77.5%를 인수해 베트남 랜드마크인 롯데센터 하노이의 운영도 담당하고 있다. 이경구 롯데물산 신규사업팀장은 “롯데월드타워·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P&D 베트남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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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re 무역보험공사,베트남과 협력 강화…메콩강에 ‘프렌들리 브릿지’ 건설 후원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한국의 3대 수출 시장이자 한국 기업의 전초기지로 부상한 베트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국경제지가 20일 보도했다. 협력강화의 일환으로 지난달에는 K-SURE의 후원으로 베트남 호찌민에서 서쪽으로 160㎞ 거리에 있는 미투언에 메콩강을 가로지르는 ‘프렌들리 브릿지’가 완공됐다. 다리가 건설되기 전까지 주민들은 강을 건너기 위해 2㎞ 이상을 걸어서 돌아가거나 나룻배를 이용해야 했다. 매일 강을 건너 직장과 학교에 가야 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이 상당했다. 미투언은 메콩강 지류로 둘러싸여 있어 홍수, 산사태 같은 큰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이다.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는 다리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지난해 5월 K-SURE의 기부금 전달 이후 약 8개월에 걸쳐 다리가 완성됐다. 개통된 다리는 27.6m, 폭 3.3m로 마을과 빈롱성 중심지를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에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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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남아시아 ‘기회의 땅’ 베트남에서 경제 교류 강화

양산시와 양산상공회의소가 14개 기업으로 경제교류단을 꾸려 14~18일 베트남 롱안성 등 5개 도시를 방문했다. 이는 최근 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루며 동남아시아에서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베트남시장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양산시민신문이 20일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9천여개 이상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양산시 기업도 20여곳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베트남은 한국의 3위 수출상대국이고, 한국은 베트남의 4위 수출상대국이다. 양산시에 따르면 경제교류단은 빈증성에 있는 산업용지 개발 전문기업인 ‘베카멕스’를 방문해 현지 산업단지 조성 브리핑을 받은 뒤 기업 입지에 필요한 인력과 교통, 통신, 물류시스템 등 정보를 수집했으며, 외국인 직접투자(FDI)에 필요한 행정절차 등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롱안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양산시와 롱안성 간 우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한편,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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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베트남 ‘AN MINH’社와 딸기 수출 협약식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5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에서 베트남 현지 유통사인 ‘AN MINH’(대표 응우옌 홍 타이, 이하 안민)과의 수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 발전에 뜻을 합쳤다고 충청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총 3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협약은 논산에서 생산되는 300톤가량의 신선 딸기를 안민의 주도하에 베트남 현지 마트에 유통시킨 다는 계획이다. 논산시의 이번 성과는 지난해 안민의 관계자들을 만나 상호간의 투자ㆍ협력 의사와 실천의지를 확인한 이후 지속적으로 정서적 공감대를 다져 온 결과다. 또한 협약 전날에는 롱 비엔에서 사전 간담회를 개최 해, 앞으로의 교류 방향성과 유통 아이디어를 재차 공유하기로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안민, 그리고 베트남이 가진 열정적 투자 의지는 논산시 농업인들에게 크나큰 동기부여이자 희소식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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