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간: 2023년 10월 09일~10월 14일 까지 전시: The Fine Arts Assocition Of HCM 218A Pasteur, Vo Thi Sau Ward, Dist3 문의 : 091 312 7893(Korean) / 090 822 8524(Ms Trang) 벽담 한 동 희 1949년 3월. 대한민국 서울생 1963년부터 전문적으로 그림을 시작 하여 현재까지 한국, 일본, 호찌민 그룹전 참여. 1986년 인천 미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현재까지 사업을 하며 미술활동 중 2022. 7월 29 ~ 8월 6일까지 제1회 호찌민에서 개인전
Read More »다산컨설턴트, 베트남 노후교량 개보수사업 수주
다산컨설턴트는 지난 22일 베트남 PMU2와 베트남 노후교량 개보수 사업 2단계를 50억원에 계약했다고 26일 밝혔다고 엔지니어링 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 주요 국도의 노후 교량들을 개보수하기 위한 실시설계와 건설사업관리를 전담하는 것으로 다산은 44개월간 과업을 진행한다. 다산은 앞서 1단계 개보수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2단계 사업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김정호 다산 총괄사장은 “다산의 기술력으로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효율적인 국도 운영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엔지니어링 데일리 2023.09.26
Read More »베트남, 아시안게임 사격 사상 첫 금메달
-한국인 감독 함께 했다 베트남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아시아투데이지가29일 보도했다. 베트남 남자 사격팀의 금메달은 이번 대회 베트남의 첫 금메달이자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사상 첫 금메달 획득이란 역사적 순간엔 한국인 박충건 감독이 함께 했다. 28일 팜 꽝 후이는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합계 240.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뚜오이쩨 등 베트남 언론들도 즉시 해당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나흘만에 베트남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자 아시안게임 사격 부문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후이는 ‘사격 집안’ 출신이다. 아버지는 동남아시안게임(SEA)에서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사격 선수인 팜 까오 …
Read More »제1회 KIS인(문)·싸(회)·력(사) 향상 프로젝트, ‘구찌터널’답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9월 23일(토), 인(문)·싸(회)·력(사) 향상 프로그램(이하 인싸력 향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도교사 7명과 20명의 학생들이 함께한 ‘구찌 터널’을 답사일정을 소화했다고 28일 공개했다. 주말도 불사하고 답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함께 공부하고 조사했던 베트남 전쟁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내내 즐겁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인싸력 향상 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개설된 사회과 행사로 사회과 내의 일반사회, 윤리, 역사 및 지리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과들의 교사들이 모두 참여에 관련 지식을 통섭적으로 활용하고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은 스스로 공부하고 탐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인문·사회·역사에 대한 융합적인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8월 말,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분임 별 탐구활동과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을 …
Read More »굴삭기 가격 싼 중국산에 밀렸다
-베트남서 잘나가던 한국 제품 ‘눈물’ 26일 코트라 하노이무역관이 발간한 ‘베트남 건설기계(굴삭기) 시장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베트남의 두산 굴삭기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2.3%나 줄어들었다고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코트라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시장에서 현대 굴삭기 수입액 역시 61.7%나 줄어들었는데. 이러한 수치는 일본 코마츠의 굴삭기 수입액과 히타치의 수입액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8%, 28.8%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훨씬 감소폭이 큰 것이다. 굴삭기 수입액 현황을 국가별로 봐도 한국의 부진은 눈에 띈다. 작년 기준 베트남이 한국으로부터 굴삭기를 수입한 금액은 직전년도 대비 6% 증가한 데 그쳤다. 일본의 수입액 증가율(33%)을 한참 밑돈 것이다. 그동안 베트남 굴삭기 수입시장 1·2위를 일본과 한국이 차지하고 있었단 점을 감안하면 차이가 크게 …
Read More »손경식 경총 회장,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오찬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판반마이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왼쪽)과 함께 기업인 오찬간담회를 열었다. 베트남 측에선 이날 판반마이 위원장을 비롯해 응우옌부뚱 주한 베트남대사 등 24명이, 한국에선 손경식 경총 회장(오른쪽)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 대표 등 26명이 참석했다고 26일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손 회장은 “무역과 투자는 물론 인적교류 측면에서 베트남은 한국의 핵심 파트너”라며 “작년 수교 30주년을 맞은 양국 교역액은 1992년 이후 175배 증가했고 한국은 베트남에서 최대 투자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앞으로도 한국과 베트남이 경제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현재 8800여 개의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고 호찌민시 주변엔 3500여 개가 자리 잡고 있다”며 “한국 기업인들이 호찌민시에 적극적인 투자와 기업 활동을 …
Read More »신충일 총영사, 호치민한인회 방문
2023년 9월27일 오전10시30분 신충일 총영사는 호치민한인회를 방문하여 회의실에서 호치민한인회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호치민한인회측이 당일 공개했다.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는 김혜원 영사(재외동포, 민원담당)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용권 선거관이 배석하였고, 호치민한인회에서는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강성문 민원고충처리위원장, 홍승표 상근부회장, 정임선, 박시연, 전경주 부회장, 이희승 사무총장, 허미연 국장 등이 배석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한인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故 이순흥 회장 장례식 조문 때문에 두번째 방문이 되었습니다.” 라고 인사말씀을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충일 총영사는 “무엇보다도 교민의 화합이 중요하고 그 중심에 한인회가 있으니 총영사관에서는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손인선 회장은 “이곳이 총영사관 별관인데 정문에 있는 태극마크와 총영사관 별관 소형간판의 색이 너무 바래서 …
Read More »하노이한인회, 한가위 맞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주베트남 하노이한인회는 오는 30일 떠이호(西湖)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한가위를 맞이해 ‘2023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한인회는 행사 진행을 위해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한국에서 초빙했으며, 풍선기둥 만들기, 줄바톤 릴레이, 애드벌룬 배구게임, 단체 줄넘기 마라톤 등 다양한 경기를 진행한다. 또 항공권, 자전거, 가족사진 촬영권, 글라스락 등 푸짐한 경품이 걸려 있다.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은 “매년 골프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온가족이 함께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동포들이 이역만리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27
Read More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한국어 전공 대학생 ‘취업 상담회’ 개최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26일(현지시간) 하노이대학교에서 한국어 전공 베트남 대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 및 진로 상담회를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신한베트남은행,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참여해 각종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상담을 했다. 또 통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어과 졸업생과 한국기업에서 일한 경력을 토대로 창업에 성공한 현지인의 경험과 조언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영삼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베 관계 증진을 위한 핵심 인재들인 베트남 내 한국어과 학생들이 향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지난 2021년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에 이어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채택했으며 전국 54개 대학에 한국어과가 …
Read More »충북도, 호찌민시와 직항 공항 노선 개설 등 경제협력 논의
충북도가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찌민시와 도내 근로 유학생 유치, 청주·호찌민 공항 간 직항 노선 개설 등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날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판 반 마이 호찌민 시장을 서울 롯데호텔에서 만나 이런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김 지사는 근로 유학생 제도를 활용한 베트남 학생의 도내 유학, 청주·호찌민 공항 간 직항 노선 개설, 양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 확대, 충북형 스마트팜 호찌민시 진출 등을 제안했고, 판 시장은 “호찌민시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꼼꼼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6월 도가 호찌민시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 김명규 경제부지사를 파견해 시 …
Read More »광주은행, 베트남 증권시장 본격 진출
-온라인 서비스 개시 광주은행은 해외 첫 자회사인 JB 베트남증권(JBSV)의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 ‘피나비'(FINAVI·금융 내비게이터)가 최근 출범,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피나비는 광주은행의 빠르고 안정화된 정보통신(IT)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가미한 온라인 중개 거래 시스템이다. 주식거래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며 기존 시스템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광주은행은 사업 영역 다각화의 하나로 2020년 4월 베트남 소재 증권사인 ‘모건스탠리 게이트웨이 시큐리티(MSGS)’를 인수해 JBSV로 사명을 바꿨다. 하노이에 거점을 둔 JBSV는 베트남 현지 기업의 회사채 발행주관 등 투자금융(IB) 현지화 사업을 기반으로 인수 이듬해 흑자 전환했다. 대고객 온라인 증권거래 중개와 마진론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
Read More »베트남·우즈베크와 온실가스 국제감축
정부 지원을 받아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서 투자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의 일부 실적이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 유정열 코트라 사장, 사업 수행 기업·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 기업·기관은 한국산업기술컨설팅, 그릿씨, 에코아이, SK E&S 등 4곳이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정부가 우리 기업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설비 투자를 지원하고, 향후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르면 당사국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행하고, 감축 실적을 상호 이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즉 …
Read More »충북도·베트남 호찌민시, 경제협력 확대 논의
충북도와 베트남 호찌민시가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24일 오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판 반 마이 호치민 시장과 서울에서 만나 양 지역간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호찌민은 역동적인 도시로 베트남 GDP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경제 수도이자 전자, 기계, IT, 식품가공 등 베트남의 전략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이다”며 “양 중심 지역의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도움이되는 관계를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양 지역간 구체적인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충북형 근로유학생 제도를 활용한 베트남 학생의 도내 유학, 청주공항과 호치민의 직항 노선 개설, 문화관광 활성화, 양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 확대, 충북형 스마트팜 호치민시 진출 등을 제안했다. 판반 마이 …
Read More »손가방 직접 들고 면세점 둘러본 신동빈….. 짧은 베트남 출장에도 A~Z 다 챙겼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독 짧았던 베트남 출장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 그룹의 여러 현안을 모두 챙겼다고 중앙일보가 24일 보도했다. 롯데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했다고 강조하는 초대형 복합 상업단지 롯데몰웨스트레이크하노이를 꼼꼼하게 살핀 것은 물론 현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와 유대 관계도 더욱 깊게 다진 것으로 파악된다. 베트남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10시20분경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노이바이국제공항에서 신 회장이 출국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신 회장은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를 포함한 임직원을 소수 대동한 채 출국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출국장 근처에 마련된 롯데면세점을 잠시 들러 사업을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신 회장은 화장품과 담배, 주류 등을 판매하는 롯데면세점 하노이공항점을 김기경 롯데면세점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둘러봤다. 신 상무도 신 …
Read More »석유공사 베트남 15-1광구 원유 생산 4억 배럴 달성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탐사부터 생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15-1광구에서 4억 배럴의 원유 누적 생산을 달성했다고 에너지플랫폼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15-1광구는 베트남 15-1광구는 호찌민에서 약 18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광구로석유공사는 지난 1994년에 미국 석유기업인 ConocoPhillips 등과 공동으로 광권 입찰에 참여했고, 세계 메이저급 석유회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광권을 획득했다. 지난 2000년 10월 원유가 발견된 이후 3개의 유전 및 1개의 가스전이 발견돼 현재 연간 18백만 배럴의 원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 석유공사는 공동운영사에 기술인력을 파견하고 탐사단계부터 개발·생산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탐사 성공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베트남 국영석유사(PetroVietnam), ConocoPhillips 등 다국적 파트너사들과 지난 1998년 쿨롱 공동운영사(Cuulong Joint Operating Company)를 설립해 …
Read More »SKC, 하이퐁에 5억달러 규모 생분해성소재 공장 투자 단행
SK그룹 계열 화학·소재기업 SKC(대표 박원철)가 베트남 북부 항만도시 하이퐁시(Hai Phong)에 5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하이퐁시 경제구역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열린 행사에서 SKC의 5억달러 규모 에코밴스(Ecovance) 하이테크 생분해성소재 공장 건설을 포함, 총 13억여달러 규모 FDI(외국인직접투자) 프로젝트들에 투자등록증을 교부했다. 동남아 최초 생분해성소재 공장으로 평가되는 SKC에코밴스 하이테크 생분해성소재 공장은 딘부-깟하이경제구역(Dinh Vu-Cat Hai)내 하이퐁1딥씨산업단지(Hai Phong I DEEP C industrial zone) 3만2000여㎡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C는 1단계사업에서 PBAT, PBS, PBATS 등의 소재 연산 3만5000톤 규모 공장을 건설한 뒤 2단계사업에서 연산 7만톤 규모로 확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1단계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9개월내 완공될 전망이다. 하이퐁시는 SKC 에코밴스 프로젝트가 도시 산업생산에 첨단 기술 도입과 …
Read More »LS전선아시아, 호찌민시 대규모 지하케이블 수주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에서 200억원이 넘는 전력케이블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활발한 수주로 현지 1위 종합전선회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법인 LS비나는 현지 시공사 TDEC(Thai Duong Electrical Construction)로부터 4027억동(약 220억원) 상당의 케이블을 수주했다. 지하에 매립되는 22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300일이다. TDEC는 베트남 호찌민 딴선넛(Tan Son Nhat)과 바쿠오(Ba Queo)를 지하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LS비나를 비롯해 네 회사를 평가했다. 입찰 서류 제출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던 두 곳은 중도 포기했다. 베트남 합작사였던 남은 1곳은 LS비나보다 높은 4100억동(약 230억원)을 입찰가로 제시해 탈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번 수주로 베트남 사업을 확장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노린다. 베트남은 급격한 …
Read More »중기중앙회,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중소기업 진출 협력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베트남 하노이 기획투자부 청사에서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양국 중소기업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정보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노동, 금융 지원 확대 등 베트남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제3위 교역국이자 중소기업의 주요 생산 거점”이라며 “양 기관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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