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선생의 서공잡기 베트남어판, 박지훈 작가 건축가(건축학 박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정림건축 베트남법인의 법인장으로 청년연맹 산하 SAC의 파트너이며 씬짜오 베트남의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베트남에서 물빛청년그룹과 아름다운 공동체, 행복의 집을 섬기고 있다. 베트남어로 Park tiên sinh sống giữa Sài Gòn이란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몽선생의 서공잡기라는 책의 번역본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또 한국어 원본과 다른 점이 있나요? ‘몽선생의 서공잡기’(이하 ‘서공잡기’)는 2018년에 한국에서 출간된 책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십년을 넘겼을 때 지난 시간을 유의미한 것으로 만들고 싶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법으로 책을 통해 사이공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사이공에서 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궁금했던 점들이나 신기하게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 블로그에 올렸는데 이들을 정리해 발간했던 것입니다. 질문대로 ‘Park tiên …
Read More »한국글로벌학교 김지은 대표
‘호찌민시에 둥지를 튼 한국글로벌 학교(KGS)는 그 동안 자녀들이 다닐 학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한국교민들의 학교 선택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김지은 대표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글로벌학교(KGS) 설립자인 Durable Newtech Company대표 김지은입니다. 저는 베트남 남부의 떠이닌성에서 태어나 국립호찌민사범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당시 베트남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였던 11명 중 한 명입니다. 유학 당시에는 재한 베트남인 공동체를 위해 봉사 활동으로 많은 통역을 하였고, 한·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이주여성지원센터에서 한국인 교사와 자원 봉사자들에게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베트남 문화를 전해주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재한국 베트남아동협회 회장으로 일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KGS(호찌민시 한국글로벌학교) 학교를 설립하게 된 …
Read More »16대 호치민한인회 선거관리위원장 김영선
선거를 공정하고 평화롭게 치룬다는 일은 매우 힘든 일이다.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이지만, 그 꽃을 잡으려고 온갖 이해관계가 뒤섞이면서 많은 사공이 당선을 위하여 치열하게 싸우는 전장이 선거이기 때문이다. 같은 선거라는 배에 탄 모두를 조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선거관리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라는 배의 선장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에 제 16대 호치민 한인회장 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지난 2년간 팬데믹 속에서 교민사회를 대표하고 봉사했던 분이 물러가고, 새로운 사람이 락다운의 여파로 줄어든 호찌민 교민사회를 재건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인회 선거도 무거운 분위기에서 치루어 진다. 역사적으로 말도 많도 탈도 많았던 한인회 선거가 어떻게 치러지고, 관리가 될지 이번에 …
Read More »주호치민총영사관 재외선거관 최관재 영사
영사관 자체에 많은 보직이 있지만 특이한 보직중 하나가, 재외선거관이다. 주로 국회의원 혹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기 1년전에 와서, 선거가 끝나면 없어지는 임시직같은 보직이지만, 해외에 사는 교민들이 참정권을 최대한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민주주의 꽃을 관장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 이기도하다. 그런데 금년에도 4월부터 내년 3월 대선에 준비 및 재외투표조직과 관리를 위하여 재외선거관이 다시 호찌민에 왔다. 바로 내년 3월말까지 근무를 하는 최관재 선거관이다. 그는 27년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국내에서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주민투표, 각종 조합장선거를 관리했고, 해외에서 2012년 처음 도입된 재외선거를 중국에서 관리 했던, 선거관리의 베테랑 중 한 명이다. 이러한 베테랑이 다가오는 선거에서 우리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갈지를 그의 사무실에 방문하여 …
Read More »포스트코로나, 부동산 중개업 대표 릴레이인터뷰
2021년 5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하루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이전 세 차례의 대유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확진자가 쏟아졌다. 베트남의 모든 산업 부문이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을 받았고 이는 부동산 시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부동산 중에서도 오피스와 숙박 시설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처럼 베트남 전체 부동산 시장이 2021년 상반기에 전염병 전파에 따라 큰 부침을 겪었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은 반면, 주택 시장은 이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베트남 부동산 중개 협회를 비롯해 여러 베트남 중개 업체들은 주택 시장은 2021년 상반기 내내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번호에서는 베트남 중개업을 리딩하고 있는 업체들과의 …
Read More »Pha An E&C 전영준 대표
인간이 하는 일 중 가장 인간 다운 일은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즉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의 어려움을 돌봐 주는 일이 자신을 가장 인간 답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은, 인간이 사회를 떠나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로 증명될 수 있다. 그래서 널리 남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나라를 세운 한민족은 어디를 가도 늘 봉사활동에 관심을 두고 접근한다. 지난 여름은 엄청 길었다. 가득이나 습하고 무더운 여름날에 코로나로 인한 봉쇄는 모든 베트남인에게 심각한 물질적 심리적 피해를 안겨주었다. 모든 이가 이렇게 절박한 어려움으로 힘들어 할 때 누군가 그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민다면 그보다 더 위안이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것이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말이다. 그 유난히 길고 …
Read More »삼성하늘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민영 원장
코로나가 전해준 의료계의 뉴노멀, 개인맞춤형 진료가 새로운 의료계 트랜드가 될 것. 코로나는 우리 일상을 뒤집어 놓았다.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은 이미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고 마음대로 동네 슈퍼, 미용실, 대형 백화점 등 공용시설 이용 또한 나의 발자취를 남겨 외출에 대한 책임감을 묻는 시대가 되었다. 의료계에도 ‘비대면 진료’ 라는 낯선 얼굴들이 나타나면서 우리 삶을 바꿔놓고 있다. 비대면 진료는 환자의 증상과 통증을 온라인 또는 유선을 통하여 진단이 이루어져, 먼거리 이동의 불편함과 시간의 제약없이 얻을 수 있다는 장점에 반가워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직접 환자를 보고 진단 할 수 없어 생기는 오진율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상당하다. 본지의 메디컬 칼럼을 통해 건강유지에 대한 진심어린 …
Read More »해병 전우회 호찌민 지부 박재만 회장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5월이 가정의 달이고 그 다음 달이 나라를 지키는 일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라는 것이 어울리는 배열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가齊家 후 치국治國이 맞는 순서라는 느낌이다. 6.25 전쟁 발발 72주년이 되는 한국의 요즘에서는 그 전쟁을 기억하는 시니어들의 자조 섞인 푸념이 하나 있는데, 요즘 군인들의 군기가 너무 안일하다는 것이다. 군인들이 복무기간 중에 핸드폰을 사용하고 그들의 부모가 군 지휘관에게 전화를 하여 자신의 아들의 복무 생활에 참견을 하는 상황을 보며 이런 군대가 과연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느냐며 염려하는 것이다. 그래도 누군가 희망 섞인 한마디를 한다. “염려들 말어, 우리에게는 해병대가 있잖어!” 아무리 한국군의 군기가 엉망이 되어도 귀신 잡는 해병대가 건재하는 한 우리의 …
Read More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
먼저, 은행원에서 대전사무소장으로 변신하셨는데 자기 소개 부탁드려볼까요? 2019년 은행에서 명예퇴직 후 2020년 1월부터 운 좋게도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호치민사무소 및 빈증사무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국제금융과 해외투자 업무를 주로 하였으며, 베트남을 포함한 아세안 10개국은 30여년 연구해 왔습니다. 베트남과는 2011년 첫 사무소장으로 부임하면서 직접적인 연을 맺었습니다. 작가와 칼럼니스트, <네이버 블로그, 최근환의 최근환율>, 『아세안에서 답을 찾다, 2017, 최근환』,『영리한 베트남 투자, 2020, 최근환』 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2020~2021년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이만저만 어려운 게 아닌데 어떠셨는지요? 은행에서 외환딜러로 일하면서 1998년 동아시아 IMF 외환위기, 2000년 글로벌 닷컴 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리고 2010년 남부유럽 발 재정위기 및 글로벌 신용위기 등 숱한 위기를 국제금융시장 …
Read More »CompKorea 전홍출 호치민 법인장
일반 가정의 자전거 공기주입기에서부터 고무, 의류, 플라스틱, 나아가 전자 관련 부품과 반도체 산업에 이르기까지, 입에 오르내리는 산업이라면 모두 공기처럼 꼭 필요한 아이템인 콤프레샤. 수많은 콤프레샤 업체들이 새로 생겨나고 또 사라져 갔던 지난 2014년 부터 베트남(하노이)에서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성장해온 CompKorea(콤프코리아). 작년 본격적인 호치민지사의 영업 시작으로 우수한 품질 및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먼저 이해하고 대응하여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CompKorea의 전홍출 호치민 법인장을 본지가 만나보았다. 씬짜오 독자들에게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콤프코리아는 1986년 설립되어 스크류형 콤프레샤 압축기 제조업체입니다. 압축공기 품질개선을 위한 고온일체형 냉동식 드라이어 개발로 압축공기 시스템의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닌지역에 제2공장을 설립하여 모든 설비 및 …
Read More »OK금융 베트남 법인 김재준 대표
OK저축은행이 소속된 OK금융 그룹이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 상황에 발 맞추어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인도네시아에서 성공적인 소비자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한 OK 금융그룹은 2021년, 마침내 베트남 현지 시장에 베트남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 금융업인 ‘OK Fintech Vietnam’과 외국계금융기관으로서는 거의 최초로 NPL(부실채권)의 매입과 매도, M&A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OK DTC Vietnam’ 등으로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OK 금융그룹 베트남 진출의 중심에는 베트남의 호치민, 빈증, 하이퐁 그리고 하노이에 이르기까지 2번에 걸쳐 10여년 동안 베트남 (합작)은행의 주재원으로 근무했던 OK금융 베트남법인의 ‘김재준’ 법인장이 있다. 그는 버스도 없던 베트남 발전초기인 2004년에 베트남 4대 국영은행 중 하나인 VIETCOM BANK와 …
Read More »Speed Vina(실사랑) 김년호 대표
재봉사(자수사 포함)는 의류, 신발, 가방을 비롯하여 자동차 시트, 텐트, 가구, 생활소품 등에도 사용된다. 또한 일반적인 봉제 용도와 함께 다양한 기능적인 특성을 가미한 특수 용도의 실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반사실이나 축광실, 햇볕에 강한 UV방지사, 노출을 방지하는 IR방지사, 전기가 통하게 해서 안전화에 이용되는 도전사, 그래핀 기술로 만들어진 그래핀사 등은 최첨단 의류나 봉제품에 사용되어 새로운 기능을 가지고 고부가치 제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각종 칼라의 본드사, 자수사, 메탈릭사를 비롯해 다양한 특수사 등은 까다롭고 정교한 노하우가 있어야만 완성도 높은 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베트남 내에 두 개의 자체 염색공장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 SPEED VINA의 김년호 대표를 만났다. SPEED VINA는 어떤 회사인가요? 실사랑은 …
Read More »미르 유니폼 김소진 대표
‘T·P·O(Time·Place·Occasion)’ 때와 장소,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생활양식에 맞는 디자인의 옷을 입어야 패셔너블함은 물론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편안하다. 특히 사무나 근무 시 착용하는 유니폼은 움직임이 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통일성과 기능성, 실용성을 갖춰야 한다. – 생활속에서 사람들이 유대감이나 공감을 얻기 위해 저마다의 사업을 정하는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공동 분모를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인가 역사적으로 단체라는 이름을 지니는 공동체에서는 유니폼을 강조했다. 이전에는 유니폼이 눈에 보기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기업의 문화와 전통을 상징하며 브랜드 정립, 이미지 창출 등을 담아낸다. 회사 유니폼이나 단체가 지향하는 유니폼이 단순히 실용성과 통일성의 차원을 넘어선 미래 기업의 나아갈 바를 공고하고 마케팅의 전략적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
Read More »신화건설 이대근 대표
지난 2008년부터 14년간의 베트남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는 신화건설은 탄탄한 기술과 특유의 근면, 성실로 유명하다. ‘약속만큼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고객과의 약속에서 신화의 성공은 시작된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한 길을 걸어오고 있는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를 만나 신화만의 진출 스토리와 산업건축시장 개척 과정 그리고 성과 등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신화건설은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씬짜오베트남 독자여러분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입니다 저희 신화건설은 베트남 현지법인으로 이 곳에서만 현재 11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시공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가 직원 수는 현지인까지 모두 50여명 정도인 종합 건설회사입니다. 최근에 동나이에 사무실이 있었지만, 금년 2월에 호찌민 2군 현 위치에 있는 사무실로 확장 …
Read More »제 2대 재베트남 대한검도회 심성보 신임 회장
탁~탁~ 수련의 세계 ‘검도’의 매력, 심성보 회장과의 인터뷰 “검도에서의 승부는 나이, 성별, 체급에 대한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충만한 기세와 바른 칼, 바른 자세로 이루어진 한 판으로 승부를 나눕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상대와 직접 몸을 부딪히며 평생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검도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2021년 재베트남 대한검도회는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제2대 신임 심성보 회장을 선출하여 임기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항상 곁에 있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검도와 재베트남 대한검도회의 이야기를 심성보 회장을 통해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씬짜오 독자분들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베트남 대한검도회 제2대 회장, 심성검도관 관장 심성보 입니다. 검도를 좋아하시던 아버지의 권유로 9살 때 처음 운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검도 지도자 생활을 …
Read More »KIM NGUU PIANO 이재민 사장
피아노는 검은 건반 36개, 흰건반 52개로 이루어진 피아노는 7옥타브와 낮은 음 3도로 이루어져 다양하고 조화로운 선율을 선물한다. 정확한 음정과 풍부한 음율을 만들 수 있는 피아노는 정기적인 점검이나 수리를 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피아노라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데 피아노조율사는 피아노건반 88개와 각 건반마다 피아노 줄을 합하여 모두 220여 개의 피아노 줄을 일일이 두드려보고 각각이 정확한 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 소리기술자라고 할 수 있다. 피아노에 있는 220여 개의 튜닝핀을 좌우로 회전시켜 바른 음정을 찾아내고 기계적인 고장까지 수리하고 조정한다. KIM NGUU PIANO은 어떤 곳인가요? 끊임없는 관리가 필요한 악기 피아노를 저희 Kim Ngưu 피아노에서는 판매, 매입, 조율, 수리, 임대, 운반에 이르기까지.. 피아노에 …
Read More »KAD-Assa Abloy 하성덕 법인장
‘KAD한국자동문’은 1990년 당시 해외의 고가 스피드도어를 국산화 하고자 제어 기술부터 기구 설계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연구 개발을 시작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지난 역사속에서 ‘KAD한국자동문’ 은 기존 스피드도어 제품들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품질을 크게 향상시켜왔다. 현재 ‘KAD한국자동문’은 ‘KAD-Assa Abloy’로 사명을 바꾸고, 국내 식품, 제약, 제조업, 물류센터, 상업시설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꼭 맞는 산업용 자동문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자동문 기업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여, 지난해 스피드도어 수출 실적 100만달러를 달성하기도 했다. 제조에서 수리, 24시간 서비스로 로컬업체의 신뢰를 받으며, 베트남 시장 개척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KAD산업자동문의 세계에 대해 하성덕 법인장에게 들었다. 안녕하세요 법인장님. 회사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KAD-Assa Abloy …
Read More »순수세상 홍국만 대표
강원인삼의 베트남 진출은 지난해 5월부터 강원도베트남본부,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인삼조합, 순수세상으로 이루어진 협의체의 노력으로 추진되었다. 유통단가, 결제방법, 물류 지원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지난해 7월에 직판점 개설에 합의하여 5개월간 13개 제품에 대한 인허가 절차를 밟아, 지난 1월21일 개점하게 되었다. 현지 도매상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시장을 공략할, 강원인삼농협 직판장은 현지 기업인 ‘퓨어월드’의 유통자회사인 ‘순수세상’에서 운영을 맡고 있다. ‘퓨어월드’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 속눈썹 제작·판매를 하는 업체로 대표적인 친 강원도 기업으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 한국지사를 두고 있다. – 반갑습니다. 먼저 강원인삼농협직판장의 개소식을 축하합니다. 건물입구에 순수세상 이란 회사명의 명판이 있는데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원인삼농협 제품을 베트남에 판매하는 ‘순수세상’ 대표 홍국만입니다. 지난 1월 21일 호치민시 푸미흥에 강원인삼농협 직판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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