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교양

THOR – The Dark World

‘토르: 다크 월드’는 ‘토르: 천둥의 신'(2011)의 후속작으로 ‘어벤져스’ 뉴욕 전투 후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로키(톰 히들스턴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을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아닌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반부에는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잃어버린 말레키스(크리스토퍼 에클스턴 분)와 연인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을 잊지 못하고 방황하는 토르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그려진다. 같은 시간 지구에서 재인은 에테르를 얻게 되고 그 사실을 안 다크 엘프와 토르는 각각 재인을 빼앗기 위해, 살리기 위해 결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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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Y – 스파이

작전은 완벽했다! 그들이 끼어들기 전까진! 반갑다 코미디!, 터졌다 빅웃음! 국내에서는 익숙지 않은 첩보물 코미디가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설정 ․ 인물관계 ․ 결말까지 외화 ‘트루 라이즈’(1994)의 기본 뼈대를 그대로 녹여냈다는 일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스파이’는 한국적 정서 및 공감대에 충실한 구성을 내세워 관객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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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산업은 국민이 만든다.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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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The FLU)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바이러스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가 나왔다. 한국식 재난 영화 의 계보를 잇는 영화 <감기>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흔하디 흔한 질병인 ‘감기’가 재 난 수준으로 몸집이 커졌을 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간의 흐름대로 훑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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