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탄광 노동자 1만 3,500명 연봉 3억 동 돌파… 최고 7억 동 수령자도 등장

베트남의 국가 기간산업인 석탄 채굴 분야에서 연봉 3억 동(한화 약 1,620만 원) 이상을 받는 고소득 탄광 노동자가 1만 3,500명을 넘어섰다. 험난한 작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보상이 뒤따르면서 탄광 산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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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 18조 동 규모 초대형 신도시 들어선다… 인프라 확충 가속화

중부의 휴양 도시 다낭에 총투자비 약 18조 동(한화 약 9,72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신도시 구역이 조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낭의 도시 공간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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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VN-지수 1,940선 회복 전망… 증권가, 유망 종목 3곳 주목

증시의 핵심 지수인 VN-지수가 설 연휴 이후 1,940선을 회복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현지 증권가는 금리 안정세와 주요 상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근거로 시장의 강한 반등을 예상하며 유망 종목 3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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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소매 시장 ‘양대 산맥’ 실적 희비… 사스코·타세코 에어 격차 확대

베트남 주요 공항 면세점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두 거물급 소매 기업의 실적 향방이 엇갈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선 여객 회복세 속에서 사스코(SASCO)와 타세코 에어(Taseco Air)가 보여준 경영 성적표는 시장의 흐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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