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교민은 국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 또 람(To Lam) 총괄비서, 재미 동포 간담회서 격려

미국을 방문 중인 또 람(To Lam)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가 19일 저녁(현지 시간) 워싱턴 DC에서 재미 동포 및 주미 대사관 관계자들을 만나 신년 인사를 나누고 고국 발전을 위한 교민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