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오전11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이진형 교수(세경대학교 미술치료과 학과장, 서양화가)와의 미팅이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배석하였고 이진형 서양화가의 친형인 이진철 학산E&C 부장이 배석하였다. 이진형은 서양화가는 밀라노 등지에서도 개인전을 가졌던 바 호찌민에서도 개인전을 갖고 싶으니 한인회에서 협조해서 개인전을 가질 공간을 제공해달라고 하였고, 이에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11월쯤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즈음하여 행사장 내에서 개인전시회를 가지게 되면 많은 한국 교민과 베트남 국민들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겠냐고 제안하였다. 이진형 서양화가는 “전시 작품 수를 늘려서 라도 전시회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세부적인 협조사항은 추후 모든 행사일정이 확정된 후 호찌민한인회와 다시 토의하기로 하였다.
Read More »호찌민 한인회,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
6월22일 오후4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호찌민 관내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김영선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김대성 국장이 배석하였고 강원도 베트남본부 김혜인 본부장,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 호찌민 경기 통상사무소 김동영 소장, 경상남도 호찌민사무소 이정만 소장, 호찌민 경상북도 대표사무소 안상훈 소장, 대구광역시 호찌민사무소 한중섭 소장, 호찌민 전라남도 동남아통상사무소 하광윤 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서로 얼굴도 익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한,베 수교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릴 기념행사 및 엑스포에 동참하여 나가자고 하였다. 이에 각 지자체 소장들은 몇 달 남지 않은 상황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중국에서 …
Read More »코참(KOCHAM),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 참가
지난 6월 25일 다낭인민위원회 IPA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주최로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가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재진 코참 부회장이 대표로 참석한 코참(KOCHAM)을 비롯, 암참(AMCHAM), 유로참(EUROCHAM) 등의 챔버와 기업인들 약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낭시의 투자 현황 및 2030년 마스터플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다낭시인민위원회 LE TRUNG CHINH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도전을 통해 불확실성을 가능성으로 바꿀 것을 언급하였으며, 2021년 신규 등록 FDI 자본이 전년대비 16.3% 증가하는 등 비즈니스를 정책 결정의 중심에 둘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다낭시에 투자 예정 또는 투자중인 기업대표들의 투자 현황 프레젠테이션 (세계은행, FPT, BRG, SOVICO, SMITOMO, AEON MALL, TRUNG NAM, LG, …
Read More »주호찌민총영사관•코참(KOCHAM)•코트라 주최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 개최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호찌민시외무국 주최의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가 호찌민시 1군의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우리기업의 對베트남 애로사항 전달을 위한 창구 및 이에 대한 실효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우리나라의 호찌민시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발표, 호찌민시 경제회복 계획, 호찌민시의 투자 환경, 우리나라의 동남아 지역 투자현황 등의 섹션순으로 진행되었다.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팜 반 마이(PHAN VAN MAI)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로써, 한국은 베트남뿐 아니라, 호찌민시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협력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한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였고, 주호찌민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명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자유무역과 자유시장경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룰에 기반한 공정성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한편, 코참의 손영일 …
Read More »코참(KOCHAM), VCCI(베트남상공회의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22일 코참(KOCHAM)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외 코참사무국은 VCCI 호찌민 지부를 방문하여 TRAN NGOC LIEM 신임 VCCI 호찌민지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양기관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VCCI 호찌민지부는 베트남 전역의 9개 VCCI지부중 가장 큰 규모로, 정회원 3,000개사, 일반회원 20,000개사 등록되어 있으며, 베트남 법률 공포 및 국가간 무역 협정 체결 전 베트남 관계부처와 VCCI와의 조율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어, 기업인의 대정부 창구 역할을 하는 정부기관인 동시에 매년 시행되는 최저임금 조율시에도 협상당사자로 참여하여 기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코참 손영일 회장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이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VCCI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옴부즈맨 제도 도입 등으로 …
Read More »07월 08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PDF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 작년 디지털기술기업 6만4000개 돌파…전년대비 9.5%↑
지난해 베트남에서 사업중인 디지털기술기업은 전년대비 9.5% 증가하며 6만4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베트남리포트(Vietnam Report)는 최근 ‘2022년 10대 기술기업’ 목록을 발표했다. 10대 IT·통신기업에는 ▲군대통신그룹(Viettel·비엣텔) ▲FPT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 ▲비나폰(Vinaphone) ▲모비폰(Mobifone) ▲CMC ▲하넬(Hanel) ▲베트남기술전기통신(Vietnam Technology & Telecommunication) ▲베트남해양통신전기(Vietnam Maritime Communication and Electronics Company) ▲하노이텔레콤(Hanoi Telecom) 등이 이름을 올렸다. 10대 기술·소프트웨어기업에는 ▲FPT소프트(FPT Soft) ▲미사(Misa) ▲FPT정보시스템(FPT Information System) ▲CMC기술솔루션(CMC Technology and Solution) ▲VNPT ▲텔레콤&인포매틱스(Telecoms And Informatics) ▲엘콤기술통신(Elcom Technology Communications) ▲뜨엉민소프트웨어솔루션(Tuong Minh Software Solutions) ▲FSI기술개발무역투자(FSI Technology Development and Trading Investment) ▲HPT베트남(HPT Vietnam) 등이 랭크됐다. 베트남리포트는 지난달 실시한 여러 연구용역 및 시장분석가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평판 조사와 함께 기업의 재무능력 등을 토대로 10대 기업을 선정했다. 부 당 …
Read More »베트남 최고소득 지역은 호찌민시…월평균 910만동(389달러)
-2분기 전국평균 660만동(282달러), 전년동기대비 9%↑ 2분기 베트남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호찌민시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통계총국(GSO)이 발표한 ‘2분기 권역별 소득 현황’에 따르면, 남동부권역의 1인당 평균소득이 전년동기대비 8.5% 늘어난 850만동(363달러)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전국 평균 660만동(282달러)보다 29% 높은 수준이다. 남동부권역에서도 호치민시가 910만동(389달러)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빈즈엉성(Binh Duong)이 890만동(380달러)으로 2위를 차지했다. 통계총국은 “남동부권역은 산업 및 서비스업이 집중돼 경제활동이 활발했으며, 코로나19 이전부터 이미 다른 권역보다 10%이상 높았다”고 설명했다. 남동부권역에 이어 북부 홍강삼각주권역이 770만동(329달러)으로 4% 증가했고, 메콩델타권역은 590만동(252달러)으로 5.3%, 북중부해안권역 580만동(248달러)으로 5.4% 증가했다. 2분기 전국 평균소득은 660만동으로 전년동기대비 9% 증가했다. 지방별로는 다낭시(Da Nang), 칸화성(Khanh Hoa), 트아티엔후에성(Thua Thien Hue)의 소득이 9.7~15.7% 증가해 다른 지방보다 더 많이 늘었다. 팜 호아이 …
Read More »베트남을 다시 찾은 외국 관광객, 한국 1위 기록
-전체 관광객수 1월~6월 602,000명 기록, 이중 한국인 관광객만 10만명 넘어 2022년 상반기에 한국 관광객이 베트남을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7일 보도했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국에 따르면 2022년 첫 6개월 동안 베트남은 602,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그 중 한국 관광객이 107,900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7.8% 증가한 수치이다. 미국 관광객은 68,100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동북아 관광객 중에서 한국을 제외하고 일본은 28,200명이고, 대만은 24,300명이고, 중국은 42,200명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동남아시아 관광시장도 상위 10위 안에 4개의 시장이 매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그 중 캄보디아는 35,900명, 싱가포르는 33,700명, 말레이시아는 22,300명, 태국은 22,000명이고, 호주 관광객은 28,400명으로 6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2022년 첫 6개월 동안 베트남 국내 관광객 …
Read More »빈패스트, 전고체배터리기업 ‘프롤로지움’에 투자…수천만달러로 추정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의 자동차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가 대만 전고체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빈패스트는 지난 6일 프롤로지움과 전기차용 전고체배터리 투자및 공급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천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초 가동예정인 프롤로지움의 연산 3GWh 규모 전고체배터리 공장의 생산량 대부분은 빈패스트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양사는 원활한 배터리 공급을 위해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레 티 투 투이(Le Thi Thu Thuy) 빈그룹 부회장 겸 빈패스트 글로벌 CEO는 “전고체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높고 충전시간이 짧으며, 무엇보다 폭발이나 화재 위험성이 적어 안전한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라며 “전고체배터리 선도기업인 프롤로지움과의 협력으로 향후 빈패스트 …
Read More »베트남, 깜란국제공항 확장 추진…사업비 17억여달러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이 중남부 칸화성(Khanh Hoa) 깜란국제공항(Cam Lanh)을 2030년까지 확장하기 위한 조정계획서를 교통운송부에 제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확장계획에 따르면 총 사업비 39조3760억동(16억8430만달러)중 2030년까지 24조3110억동(10억3990만달러), 이후 2050년까지 약 15조650억동(6억4420만달러)이 투자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승인된 깜란국제공항 확장 계획은 최근 수년간 여객수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초과함에 따라 최근에야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CAAV는 당초 깜란공항의 여객수를 2020년 연간 550만명, 2030년 800만명으로 전망했으나, 예상과 달리 2019년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따라 만성적으로 과부하가 발생하고 있고, 코로나19로 항공산업이 크게 위축된 지난 2년동안에도 여객량은 연간 330만명에 달했다. 현재 교통운송부가 수립중인 2021~2030년 전국 공항개발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2021~2030년 깜란공항의 예상 여객량은 연간 2500만명, 이후 2050년 3600만명으로 전망된다. CAAV의 확장계획에 따르면, 깜란공항은 2030년까지 여객수용량 연간 2500만명, 화물처리량 5만5000톤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표준 4E급 …
Read More »바리아붕따우-동나이 연결 프억안대교 9월 착공…사업비 2억여달러
베트남 남부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과 동나이성(Dong Nai)을 잇는 프억안대교(Phuoc An)가 오는 9월 착공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ㅇ 응웬 반 찐(Nguyen Van Trinh) 까이멥티바이항(Cai Mep-Thi Vai) 교통프로젝트관리위원장은 최근 시공사 선정, 실시설계 검토 완료가 완료됨에 따라 공사일정을 이같이 밝혔다. 실시계획에 따르면 교량 길이는 3.5km, 연장구간까지 모두 4.3km로 티바이강(Thi Vai River)을 가로질러 바리아붕따우성 푸미사(Phu My xa, 면단위) 까이멥티바이항 항만도로와 동나이성 년짝현(Nhon Trach)을 잇는 왕복 6차선 사장교다. 완공시 까이멥티바이항과 벤륵-롱탄(Ben Luc-Long Thanh) 고속도로, 호치민-롱탄-저우저이(Dau Giay) 고속도로와 연결돼, 현재 과부하로 몸살을 앓고있는 51번 국도의 교통 흐름을 분산시키게 된다. 프억안대교의 전체 사업비는 4조8790억동(2억870만달러)이며, 이중 2조8790억동(1억2320만달러)을 바리아붕따우성이 투자하고, 나머지는 중앙정부 예산으로 조달한다. 프억안대교는 오는 2027년 완공예정이다. 인사이드비나 2022.07.07
Read More »롯데마트 ‘베트남 15호점 빈시(Vinh City)매장’ 이달 오픈
롯데마트가 베트남 유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달 내 빈(Vinh)시에 신규 출점하면서 장기 성장 플랜을 재가동한다.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가 매장 준비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온 만큼 빈시점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더 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7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베트남 빈시 점이 이달에 오픈 한다. 베트남에서 15번째 매장이다. 이번 신규점 오픈은 적자 수렁에 빠진 해외 사업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롯데마트는 해외사업부문을 재정비하며 해외본부로 격상했다. 올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강 대표 직속으로 배치했다. 강 대표는 지난 4월 베트남을 찾아 현장 상황을 가다듬었다. 경쟁사를 돌아보고 현지 상권 파악도 직접 챙겼다. 이번 신규 점포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베트남에서 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
Read More »중국∼베트남 콜드체인 국제 화물열차 개통
베트남 호찌민을 출발, 중국 광시성을 경유한 콜드체인 화물열차가 7일 오전 종착역인 후난성 화이화역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가 중국중앙TV를 인용하여 8일 보도했다. 이 열차는 1천500㎞ 전 구간을 12개의 콜드체인 컨테이너에 베트남산 열대과일 용과 230t(3억원 상당)을 실어 수송했다. 수입한 용과는 방역과 소독을 거쳐 화이화 일대는 물론 창사, 우한, 항저우, 베이징 등 중국 전역에 보낼 예정이다. 콜드체인 화물열차가 전 구간을 운행한 것은 중국 국제열차 노선 중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중국∼베트남 노선의 경우 베트남에서 중국 광시성 핑샹까지 화물차량으로 수송한 뒤 화물열차에 옮겨 싣는 과정을 거쳤다. 위치정보시스템(GPS)과 항온 유지 시스템을 갖춰 최적의 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콜드체인 화물열차 운행에 따라 동남아 과일과 중국 내륙의 농산물 교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
Read More »베트남 수능’ 고등학교 졸업시험’ 시작
베트남의 수능인 고등학교 졸업시험 이틀간의 대장정 시작이 목요일 시작됐다고 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시험은 전국적으로 수백 만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오전 7시 35분 문학 과목 시험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시험이 시작됐다. 하노이에서는 이날 졸업시험 대상자 98,000은 새벽 4시~5시경 기상하여, 아침을 먹고 6시 45분까지 시험장으로 가야 했지만, 시험을 놓칠 수 없는 부담감 떄문인지, 6시 45분 이전에 도착하여 시험을 준비했다. 이날 이색 수험생도 보였는데, 군 복무중인 20세 호앙 비엣씨는“부대가 시험장에서 2킬로미터 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빨리 올 수 있었다”라고 하면서 “ 6시에 시험장에 도착”하여 이날 시험을 준비했다고 한다 다낭에 소재한 짠푸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시험 전 아주 일찍 도착해서 시험대상자 모두 복습을 하고 시험을 본 것으로 …
Read More »베트남, 아세안 회원국들에 코로나19 제한 전면해제 촉구…”함께 관광회복 가속화해야”
베트남 관광당국이 아세안 회원국들에 역내 관광산업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입국자 검역과 같은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완전 해제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되돌릴 것을 촉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하 반 시에우(Ha Van Sieu) 베트남관광총국 부총국장은 지난 5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56회 아세안 관광청 컨퍼런스’에서 “역내 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아세안의 노력에 합류하기로 합의했으며,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제한을 완전히 해제해야 한다”며 “최근 몇달동안 회원국들은 점차 국경을 열며 외국인 관광객들을 받고 있지만 코로나 제한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신속한 제거를 촉구했다. 시에우 부총국장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싱가포르는 여전히 외국인 관광객에게 백신 접종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으며, 태국은 여전히 백신 접종증명서나 음성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에우 부총국장은 “역내 관광산업이 회복해 …
Read More »반국가 선전혐의 하노이 남성 체포
하노이에서 한 남성이 반국가 선전혐의로 체포됐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하노이 경찰은 동다(DongDa) 구에 거주하는 응웬 란 탕(Nguyen Lan Thang, 47)씨를 베트남에 대한 문서 및 허위사실을 페이스북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에서 15여 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갖고 있는 그는 자신의 계정에 국가를 훼손하는 콘텐츠를 게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달 28일 체포 당시 그의 계정은 여전히 활성상태였다. 베트남 형법에 따르면 반국가 선전혐의로 체포된 사람들은 5년에서 12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특히 심각한 위반 사항일 경우 최대 2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Vnexpress 2022.07.07
Read More »07월 07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바로 PDF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