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다낭 단독 전세기’상품을 출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광주 전남지방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춘 이번 모두투어 단독 전세기 상품은 197석의 베트남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무안과 다낭을 직항으로 왕복한다. 4월 28일 단 1회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예약과 동시에 100% 출발을 보장한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다낭은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한국인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가세하면서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준비한 여행 상품도 다양하다. 숙소와 항공을 제공하는 에어텔은 휴양지라는 특성에 맞게 4성급 로컬 호텔부터 5성급 럭셔리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호텔에 숙박하며 자유롭게 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밖에도 …
Read More »“베트남 제과시장 점유율 1위…오리온, 국내·해외 법인 성장세 견조”
DS투자증권이 8일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법인의 성장세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8일 보도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중국 외 매출 비중이 2015년 41%에서 2022년 56%로 확대되는 추세이고, 2023년은 59%로 전망한다”며 “국내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이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합산 매출액은 6827억원으로 5년간 18% 성장했으며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동기간 17%에서 24%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또 “과거 오리온의 중국 매출이 2010년 5247억원에서 2015년 1조3000억원으로 연평균 20% 성장할 당시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30배로 업종대비 45%의 프리미엄을 받았다”며 “오리온의 현재주가는 2023년 기준 PER 13배로 향후 중국 외 국가 실적 …
Read More »태국,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제조국으로 떠올라…1위 넘본다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생산국인 태국이 생산량을 대폭 늘려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일 태국 네이션 지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네이션지 기사에 따르면 아누차 부라빠차리스리 정부 대변인은 현재 태국의 바이오플라스틱 생산능력이 연간 9만5천t(톤) 규모로, 연간 15만t을 생산하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라고 전날 태국바이오플라스틱산업협회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아누차 대변인은 태국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곧 생산량을 연간 17만t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자연계에서 분해되지 않는 석유 기반 플라스틱과 달리 미생물 등에 의해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이다. 기존 플라스틱의 유해성과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태국은 주요 원료로 활용되는 사탕수수와 카사바 등의 작물이 풍부해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에 유리하다. 현재 …
Read More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서 주거환경 개선 활동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이 베트남 하이증성의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7일 보도했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는 베트남 장애인 가정과 에티오피아·튀르키예 6·25전쟁 참전용사 가정 등 해외로 사업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770건, 해외에서 59건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한미글로벌 베트남 법인을 통해 하이증성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주택 4곳을 개·보수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베트남, 에피오피아, 튀르키예 등 해외에서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지원, 첨단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는 순수 비영리단체다. 머니투데이 2023.03.07
Read More »2023년 03월 0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 03. 07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싱가포르 UOB,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6.6% 전망
싱가포르 유나이티드오버시즈은행(United Overseas Bank, UOB)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6%로 전망했다. 이는 정부의 목표치 6.5%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이는 최근 UOB가 시티그룹의 동남아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소매금융사업부 인수중 시티그룹베트남 인수를 막 완료한 자리에서 빅터 응오(Victor Ngo) UOB베트남 CEO가 현지매체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지난해 1월 중순 UOB는 소매금융 확장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시티그룹 동남아 4개국의 담보·무담보 대출채권, 자산운용·관리, 소매예금 사업부문을 36억5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거래로 UOB는 시티그룹의 530만 고객과 5000여명 직원의 고용을 승계했다. 올해 베트남 진출 30주년을 맞은 UOB는 싱가포르 은행 가운데 베트남에 최초로 지점을 설립한 은행이자 100% 외국인소유 자회사 설립을 허가받은 은행이다. 이날 응오 CEO는 올해 베트남 경제와 중앙은행(SBV)의 …
Read More »베트남 시중은행, 예금금리 최대 0.5%p 인하 합의
베트남 시중은행들이 만기 6~12개월짜리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5%p 인하하기로 합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6일부터 빅4(4대 국영상업은행)가 6~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0.2%p 인하했으며, 다른 민간은행들도 2월27일자부로 0.5%p 인하에 합의했다. 중앙은행의 지시에 따른 은행들의 예금금리 인하 합의는 은행들이 스스로 비용을 절감해 대출금리를 낮추고 기업들, 특히 우선순위 기업들을 지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주말 열린 정부회의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중앙은행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은행들의 금리를 합리적으로 규제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곧 금리를 인하토록 은행들을 압박한 것이다. 이에 따라 SCB, 끼엔롱은행(Kienlongbank) 등 일부 은행을 제외하고 더 이상 9%대 금리를 주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은행들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를 인하하기 …
Read More »공산당 서기국에 최초 여성 상임위원 임명
쯔엉 티 마이(Truong Thi Mai)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베트남 주석이 된 보 반 뚜옹을 대신해 사무국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올해 65세인 마이 위원은 6일 정치국 회의 직후 본 직책에 임명되었다고 중앙당위원회 사무국은 밝혔다. 마이는 정치국, 중앙당위원회, 국회에서 여러 차례 임기를 수행했으며. 2002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에서 문화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사회문제위원회 위원장, 2016년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된 후 중앙대중동원부 부장, 그리고 2021년 정치국 위원으로 재선된 후 중앙당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번에 상임위원 직을맡음으로써 그녀는 1976 년 이후 베트남 최초의 서기국 상임위원 으로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Vnexpress 2023.03.06
Read More »호찌민 공안 대부업체 압수수색
수백 명의 경찰이 채권 추심에 ‘갈취’ 수단을 사용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 호찌민시 공안 수백명이 고밥군에 소재한 대부업체F88 사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공안당국은 압수수색의 이유를 F88사에서 수백 명의 직원이 채권 추심원으로 일하면서 채무자를 협박하고 갈취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에 설립된 F88은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로 알려져있다. 베트남 전역에 830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여러 불법추심행위 신고로 인하여 곤욕을 겪고 있다. 금년 2월 중부 탄호아성 공안은 성내에 있는 F88 지점에서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서 구설수에 올랐으며. 공안부는 최근 여러 채권 추심 조직을 적발하고 있으며, 당국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서민생활 보호 …
Read More »베트남발 항공화물 실적 악화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에 따르면 2023년 1월~2월기간 동안 베트남 공항을 통과한 항공화물 운송량은 전년 대비 28.2% 감소한 16만 8,000톤으로 집계됐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항공화물 운송량의 하락은 글로벌 경기 침체 확산이 소비 감소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수요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비엣젯항공의 도 쑤언 꽝 부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운송비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배송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엣젯항공의 화물 운송량은 전년도에 거의 10만 톤에서 작년에는 약 6만 5천 톤으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항공화물 운송 회사 대표는 올해 첫 두 달 동안 베트남에서 일본으로의 배송이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고 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의 데이터에 따르면 첫 두 달 동안 …
Read More »공안, 전과자 용 창업 및 직업교육 대출상품 제안
공안부는 전과자들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베트남 사회정책은행에서 최대 1억 동(4,225달러)까지 빌릴 수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3월 2일부터 조사가 시작될 전과자 신용대출에 관한 초안은 전과자가 사면되거나 형기를 마친 경우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대출 대상자는 지역에서 오랜기간 거주하고, 차후에도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게 조건이며. 대출 기간은 최대 5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안에 따르면 직업 훈련에 허용되는 최대 대출 금액은 월 최대 400만 동이며,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대 대출 금액은 최대 1억 동이며, 전과자 한 명당 최대 1억 동까지만 대출할 수 있다. 공안부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약 65만 명의 전과자가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
Read More »베트남 해운업계 실적악화 전망…해상운임 작년 고점대비 80%↓
베트남 선사들의 해상운임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수요감소로 작년 고점대비 80%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해운업계의 실적악화가 전망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이날 물류플랫폼 파타(Phaata)에 따르면, 작년 1월 1만5000달러까지 치솟았던 호치민-북유럽 노선의 컨테이너 운임(40피트 기준)은 현재 1700달러까지 내려간 상태다. 응웬 호아이 쭝(Nguyen Hoai Chung) 파타 CEO는 “해상운임 급락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북미와 유럽의 물동량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라며 “주요 수출시장의 재고가 충분해 수입업체들은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에서의 수입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물류기업 MH그레이트선(MH Great Sun)의 레 티 란 안(Le Thi Lan Anh) 본부장에 따르면, 아시아-인도 노선의 운임도 작년 고점대비 90%가량 폭락했다. 목재·가구기업 티엔민(Thien Min)의 쩐 람 선(Tran Lam Son) CEO는 “현재 유럽노선의 해상운임은 …
Read More »하노이,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 선정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여행자들이 선정한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12 Best Destinations for Solo Female Travellers)’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여행사이트 트립질라(Tripzilla)가 선정한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에는 동아시아에서는 서울, 도쿄, 타이페이 등 3곳이, 동남아시아에서는 하노이와 함께 싱가포르, 방콕,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족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5곳이 뽑혔다. 트립질라는 “하노이는 혼자인 여성 여행객을 위한 최고의 여행지를 논할 때 종종 간과되는 측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강력범죄는 드물며 사람들도 대부분 친절하다”며 “고급호텔의 1박 숙박료는 통상 150달러 수준으로 저렴하고 식사비용도 하루 10달러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저렴한 여행지”라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트립질라는 베트남 밀크커피인 까페스어(ca phe sua)를 마셔볼 …
Read More »하이퐁시, 사회주택 4456세대 7일 착공…사업비 2억520만달러
베트남 북부 항만도시 하이퐁시(Hai Phong)가 오는 7일 4456세대 규모의 사회주택단지를 착공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6일 하이퐁시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시공사인 타이홀딩(Thai Holding)이 사회주택단지 공사를 7일 시작한다. 사회주택단지 예정지는 응오꾸옌군(Ngo Quyen) 꺼우쩨프엉(Cau Tre phuong, 동단위) 및 마이짜이프엉(May Chai) 이전 3락비엔저장창고(3 Lac Vien) 부지로 면적은 16만9000㎡ 규모다. 사업비는 4조8650억동(2억520만달러)으로 10층 높이 건물 10개동, 사회주택 4456세대와 7층 높이 163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가 건설된다. 이에 앞서 이달초 하이퐁시는 응오꾸엔군 르엉칸티엔프엉(Luong Khanh Thien)에 19층 규모의 사회주택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하이퐁시는 도시지역 200만여㎡ 및 농촌지역 232만여㎡ 등 전체 49개 단지 433만여㎡ 규모의 사회주택사업을 승인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3.07
Read More »베트남 첫 대규모 전도 집회 개최, 4만명 이상 참가.
3월 첫 주말이었던 지난 4~5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대규모 전도집회가 열렸다.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 정부가 종교적 휴일을 제외하고 전도 행사를 허가한 건 처음이라고 데일리굿뉴스지가 6일 미국의 크리스편포스트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발행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복음주의 목사이자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베트남 호찌민시의 푸토 체육시설에서 ‘스프링 러브 페스티벌'(Spring Love Festival)을 개최했다. BGEA 측은 “베트남 정부가 부활절, 성탄절 등 종교적 휴일 외에 외국인 연사에 복음 전도를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는 역사적”이라며 “이틀간 4만 2,000명 이상의 베트남 국민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에서는 마이클 W. 스미스, 르우 찌 비, 이삭 타이, 르 응웻 안 등 현지 유명 기독교 예술가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BGEA는 이번 …
Read More »삼성SDS, 디지털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베트남 출시
삼성SDS가 디지털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를 베트남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김동균 삼성SDS 아태지역 스마트물류실장은 지난 3일 하노이시에서 열린 ‘첼로스퀘어 2023 컨퍼런스’에서 “베트남은 글로벌 생산허브로서의 입지가 점점 강화되고 있고 중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이 이를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며 첼로스퀘어 출시 배경을 밝혔다. 김 실장에 따르면 중국의 인건비는 지난 5년간 30% 상승했으며, 특히 지난해는 전년에 비해 60% 이상 폭증할 정도로 중국의 물류비 부담이 커졌다. 이런 추세에 더해 미중무역분쟁으로 중국내 생산기지를 둔 글로벌 기업들의 탈중국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베트남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베트남 물류사업 확대에 나선 것이다. 영국 경제분석기관 옥스포드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는 아세안 국가들의 총수출액이 향후 6~10년내 중국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SDS의 …
Read More »러시아, 베트남 등 6개국 비자절차 간소화한다
러시아 정부가 베트남을 포함한 6개국 시민의 비자절차 간소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예브게니 이바노프(Yevgeny Ivanov) 러시아 외무차관은 최근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앙골라,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리아, 필리핀과 비자제도 상호 간소화를 위한 정부간 협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바노프 차관에 따르면 러시아는 현재 바레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바하마, 바베이도스, 아이티, 잠비아,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멕시코,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11개국과 무비자여행 협정을 맺고 있다. 현재 베트남은 러시아 관광객에게 15일짜리 비자면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베트남 시민에게 최장 30일짜리 관광비자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 한 고위관리는 러시아 정부에 15일 비자면제를 요청한 바 있지만 이후 흐지부지되었다. 1950년 수교한 베트남과 러시아는 양국관계를 2001년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했으며, 이후 …
Read More »임실군, 베트남 뚜옌꽝시와 자매결연 협약체결
임실군이 베트남 뚜옌꽝시와 계절근로자 인적교류 등 상생발전과 우의증진을 다지는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내외일보가 7일 보도했다. 임실군은 지난해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베트남 뚜엔꽝시를 방문, 농업 분야 인적교류를 포함한 문화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심 민 군수 등 임실군 대표단은 호앙 린(To Hoang Linh) 뚜옌꽝시 인민위원장과 시 관계자 환대를 받으며, 뚜옌꽝 사원 축제 참관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자매결연식에서 심 민 군수와 정일윤 군부의장, 군 관계자 등 임실군 대표단은 뚜엔꽝시와 협약을 통해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군 대표단은 호앙 비엣 푸엉(Hoang Viet Phuong) 뚜옌꽝성 인민위 부위원장과 간담회에서 양 지역 친선관계 발전방안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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