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추진중인 임시공휴일 지정 계획이 9부 능선을 넘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는 11일 임시공휴일(29일) 지정에 대한 15개 부처•기관 의견수렴을 마무리짓고 계획안을 마련해 심의•의결을 위해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에 보고했다. 계획안은 오는 29일(월)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대체 근무일을 5월4일(토)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았다. 노동보훈사회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13개 부처•기관이 근무일 조정 및 임시공휴일 지정안에 동의했으며 나머지 2곳은 찬반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올해 통일절(4월30일) 공식연휴는 통일절 당일(화)과 노동절인 5월1일(수) 이틀간으로 주말(4월 27•28일)과 공식연휴 사이에 평일(29일 월요일)이 낀 징검다리 연휴로, 총리가 이를 승인해 29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연휴기간은 27일부터 5월1일까지 5일간으로 늘어난다. 법률 근거와 관련, 노동법 제112조 제3항은 총리에게 뗏(Tet 설)과 독립기념일(국경일, 9월2일)의 구체적 연휴기간 결정 …
Read More »다낭시, 한국인 최선호 베트남 여행지 꼽혀…아고다 조사
베트남 중부 해안관광도시인 다낭시(Da Nang)가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베트남 여행지로 꼽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글로벌 여행플랫폼 아고다(Agoda)에 따르면, 올들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여행지는 다낭시였으며, 뒤이어 냐짱시(Nha Trang), 호이안시(Hoi An), 푸꾸옥시(Phu Quoc), 호치민시 순으로 나타났다. 아고다는 올들어 3월말까지 자사 플랫폼으로 예약된 한국인들의 베트남 도시별 숙소예약 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대해 부 응옥 럼(Vu Ngoc Lam) 아고다 베트남법인장은 “베트남 해변관광지들이 전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며 “특히 다낭시가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들어서도 베트남의 한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특히 냐짱과 호이안의 경우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출연진 이이경, …
Read More »정부, 넷플릭스에 게임물 무단배포 중단 명령…”엄중 경고”
베트남이 글로벌 OTT플랫폼 넷플릭스의 게임서비스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정보통신부 TV라디오전자정보국은 지난 10일 “당국의 조사 결과 넷플릭스가 자사 플랫폼과 앱스토어•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물을 유통•광고중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러한 게임물은 물론, 넷플릭스의 게임서비스 또한 베트남내에서 허가되지 않은 사안으로 명백한 규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정보당국은 오는 25일 이전 모든 게임물 서비스•배포 중단을 넷플릭스측에 지시하며 이에 불응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한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넷플릭스는 구독자 추가 확보를 위해 지난 2021년말부터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항목에 추가하고 서비스시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넷플릭스 베트남서비스에서도 최근 앱에서 영화와 드라마 등 기존 콘텐츠와 함께 게임물이 등장해 사용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초기 50개에 불과했던 모바일게임은 현재 90개까지 늘어난 상태다. …
Read More »돼지고기 ‘세계 10대 소비국’ 올라….1인당 연간 27.7kg
베트남이 1인당 돼지고기 섭취량이 가장 많은 상위 10개국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11일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베트남의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은 27.7kg으로 세계 10대 돈육 소비국에 포함됐다. 베트남의 돼지고기 소비는 지속적으로 늘어 오는 2029년이면 1인당 32.72kg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런 가운데 올들어 베트남의 돈육 수입량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관총국에 따르면 올해 1~2월 냉장•냉동 돈육 수입은 8400여톤 1869만달러로, 수입액은 전년동기대비 1% 감소했으나 물량은 4.2% 늘어났다. 같은기간 육류 및 육가공품 수입은 10만5000톤, 2억1320만달러로 각각 44%, 39% 증가했다. 이중 인도는 올들어 전체 육류 제품 3만1000톤(30%)을 베트남에 수출하며 최대 육류 공급국으로 부상했다. 이 기간 베트남의 인도산 육류 및 육가공품 수입량은 …
Read More »29일 임시공휴일 ‘기정사실화’
–각계 동의•지지 잇따라 베트남이 올해 통일절 5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가 근무일 조정을 통한 임시공휴일(29일) 지정을 두고 각 부처 의견 수렴을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기준 과반이 넘는 기관이 주무부처의 제안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 떳 탕(Ha Tat Thang) 노동보훈사회부 노동안전국장은 10일 “5일간의 통일절 연휴를 두고 15개 부처 및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진행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9개 기관이 동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까지 동의 의사를 밝힌 부처 및 기관은 ▲당중앙조직위원회 ▲국회 사무국 ▲베트남노동총연맹 ▲내무부 ▲정보통신부 ▲교통운송부 ▲재정부 ▲보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9곳이다. 탕 국장은 “현재 찬반 여부를 밝히지 않은 부처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지속하고 있으며 곧 …
Read More »2030년까지 베트남-중국연결 고속철도 2개 건설 목표
베트남 교통부가 2030년까지 수도 하노이와 중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2개를 건설한다고10일 밝혔다고 닛케이 아시아지가 보도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두 나라 관계 개선과 맞물린 조치다. 중국은 베트남의 최대 무역 파트너이자 제조업 투자 대상국이다. 양국은 이미 고속도로와 철도 2개 노선으로 연결돼 있지만 노후화되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상황이다. 교통부는 계획된 고속철도 노선 중 하나는 베트남 항구도시 하이퐁과 꽝닌에서 하노이를 거쳐 중국 원난성과 접해 있는 라오까이성까지 연결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노선은 하노이에서 중국 꽝시성과 접해 있는 랑선성까지 이어지며, 중국 투자 유치 기업들이 밀집한 지역을 통과한다. 베트남 국회의장 부엉 딘 후에는 25일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베이징을 방문 중인 가운데 중국 철도 회사 경영진을 만났다. 지난 12월 시 주석의 하노이 …
Read More »인텔, 차세대 AI칩 ‘가우디3’ 공개…..”네이버와 공동연구소 만든다”
인텔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가우디3(Gaudi-3)’를 공개하며 관련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에 도전장을 냈다고 아주경제지가 10일 보도했다.현재 네이버 등 주요 파트너 기업에 가우디3 샘플칩을 전달한 데 이어 오는 3분기 본격적으로 양산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인텔은 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인텔 비전 행사를 열고 전 세대 제품(가우디2)보다 △AI 컴퓨팅 성능은 4배(BF16·저 메모리 16비트 부동 소수점 기준) △메모리 대역폭(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양)은 1.5배 △대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대역폭(I/O)은 2배 강화한 신형 AI 반도체 가우디3를 공개했다. 가우디는 인텔이 지난 2019년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에 인수한 이스라엘의 팹리스 하바나랩스가 개발한 AI 반도체다. 가우디3는 TSMC 5㎚ 공정에서 만들었으며 생성 AI 학습·추론(실행)에 특화한 ‘행렬곱 …
Read More »여행 성수기 항공료 폭탄
–관광산업에 제동거나? 여행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국내 항공료가 폭탄급으로 치솟고 있어 국내 관광에 ‘붉은불’이 켜졌다. 항공업계는 수요 증가와 연료비 상승 등을 이유로 항공료 인상을 정당화하지만, 여행객들은 부담을 호소하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4월 28일~5월 1일 긴 주말 동안 하노이-푸꾸옥 간 국내선 항공편 가격은 정상 가격의 3배까지 치솟았다. 남은 좌석도 많지 않아 여행객들은 고심하고 있다. 하노이-다낭 간 항공편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항공업계는 항공편마다 가격대가 다르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수익과 좌석 채움 비율을 계산해 가격을 책정한다고 해명한다. 하지만 여행객들은 연휴 기간 동안 한 방향은 수요가 많고 귀국 방향은 수요가 적다는 딜레마에 직면하게 된다. 비엣트래블 항공의 사업 개발 책임자 쩐후이콩은 항공권 가격에서 가장 …
Read More »외국인, 불법이동식 기지국을 통해 스팸 메시지 및 사기 퍼뜨려
전파관리국은 외국인이 자동차에 장착된 기지국(BTS)을 이용해 스팸 메시지와 사기를 퍼뜨리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11일 Vnexpress지가 공안 당국의 발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공안부는 지난 4월 5일 국적이 밝혀지지 않은 외국인이 BTS 장치를 사용하여 통신망에 불법적으로 접속하던 중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발각을 피하기 위해 계속 이동하는 차량에 장착되어 있었다. 당국이 범인을 체포했을 때 베트남인 운전자와 외국인 공범은 허위 광고와 사기를 위한 메시지를 방송하고 있었다. 베트남에서는 몇 년 전부터 방탄소년단(BTS)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왔지만, 작년에야 비로소 주목을 받게 되었다. 악의적인 공격자들은 2G 네트워크의 취약한 보안 조치를 이용하여 휴대폰과 합법적인 서비스 제공업체의 BTS 간의 연결을 방해하는 공격을 수행한다. 사용자는 공격자로부터 악성 소프트웨어를 …
Read More »나홀로 인도인 여행객 에게 베트남 인기 절정
-인도인 쏠로 여행객이 비자신청한 TOP 4위 여행지로 베트남 선정 비자 신청 온라인 플랫폼 Atlys의 보고서에 따르면, 혼자 여행을 떠나는 인도인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싱가포르 등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133개 이상의 국가에 대한 전자 비자 발급 권한을 가진 Atlys 플랫폼에서 올해 여름 여행 비자 신청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UAE(65%), 이집트(60%), 싱가포르(40%), 베트남(45%) 등의 국가로 떠나는 여행객 중 혼자 여행하는 경우가 전체 비자 신청 건수의 약 65%에 달했다. 단체 여행 비자 신청의 경우 아랍에미리트(20%), 이집트(30%), 싱가포르(25%), 베트남(20%) 순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의 경우 벵갈루루, 뭄바이, 델리에서 비자 신청이 가장 많았다. 혼자 여행하는 …
Read More »베트남 은행권….“대출 압박과 금융 사기 단속 사이에서 딜레마” 직면
베트남 은행권이 정부의 대출 확대 압박과 금융 사기 단속 강화라는 두 가지 딜레마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4일 닛케이 아시아지가 보도했다. 이러한 딜레마는 베트남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글로벌 수요 감소로 인해 신용 성장이 1월과 2월에 0.7% 감소했다. 이에 정부는 은행들에게 2024년 15%의 신용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대출을 늘릴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은행들은 예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출자에게 낮은 금리를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대출 승인 절차를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는 부동산 부문 침체와 금융 사기 단속 강화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팜 민 찐 총리는 은행들에게 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에게 어려움을 주는” 대출 비용과 불편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은행 또한 대출 기관이 “여전히 너무 …
Read More »교황청 외무장관 베트남행…..”교황 방문 논의 가능성”
바티칸과 베트남 관계가 빠르게 개선되는 가운데 교황청 외무장관이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연합뉴스가 AP,AFP통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10일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갤러거 대주교가 6일간의 일정으로 전날 베트남에 도착했다. 갤러거 대주교는 베트남 팜 민 찐 총리, 부이 타인 선 외교부 장관 등과 만나고 하노이와 호찌민 등의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오는 9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예정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베트남도 찾게 될지 주목된다. 외교가에서는 건강이 허락한다면 교황이 베트남 등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도 방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베트남 가톨릭 언론도 “갤러거 대주교 방문은 바티칸과의 관계 개선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교황의 베트남 방문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월 바티칸에서 …
Read More »인도네시아 정부…. “국내 생산 전자제품 써라”
주요 원자재 및 중간제품 수입 규제에 나선 인도네시아가 이번에는 전자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제를 도입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이날(현지시간) CNN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전날 장관령 6호를 통해 139개 전자제품에 대한 새로운 수입 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의 핵심은 에어컨과 텔레비전, 세탁기, 냉장고, 광섬유 케이블, 노트북 등 78개 전자제품을 수입하려면 수입 허가서와 함께 조사관의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사실상 이들 제품의 수입을 막는 조치다. 프리야디 아리 누그로호 산업부 전자통신국장은 성명을 통해 “이 규정은 수입을 반대하기보단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대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제도 시행으로 국내에서 더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산업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
Read More »전남도, 제2회 전남 사랑! 도전 골든벨 행사 개최
전라남도 동남아사무소는 2024년 3월30일(토) 베트남 호치민 홍방대학교 베토벤홀에서 전남 사랑!‘도전 골든벨’행사를 개최하였다. 지난해 10월 호치민 사범대에서 개최한 이후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제대학으로 유명한 홍방대와 협업으로 진행하였으며, 홍방대를 비롯한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 반랑대, 휴텍대, 호치민 재정경제대학 등 13개 대학이 참가하여 행사 규모를 확대하였다. 또한, 홍방대 국제 페스티벌 기간과 어울려 축제를 즐기는 베트남 MZ 세대를 대상으로 전남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중간, 전라남도 홍보 동영상 상영, K-POP 노래 및 댄스 축하 공연을 곁들여, 참여 학생들의 긴장감을 누그러뜨리고 행사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경연 결과, 영예의 대상은 응우웬 티 미 푸엉 학생(호치민 재정경제대학 3학년), 우수상은 보 안 투 학생(반랑대학 …
Read More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희망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는 2024년 3월 27일(수), 제 8차 ‘대경협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이번이 8번째에 해당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경협 소통분과 위원장인 최용순 수석 부회장과, 소통분과 이도윤 사무장, 홍보분과 위원장인 박승삼 부회장이 함께 했다. 대경협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모금액으로 구입한 기저귀 등의 물품과 대경협 김종국회원이 찬조한 계란 600개를 가지고, 구찌현에 위치한 ‘천복의 집’에 방문하여 침대 매트리스교체 작업을 직접 돕고, 가지고 간 기저귀와 계란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중증 장애 고아 시설인 ‘천복의 집’에는 35명의 장애 아동이 생활하고 있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상태이다. 행사에 참여한 최용순 부회장, 박승삼 부회장, 이도윤 사무장 일행은 행사 내내 가슴이 …
Read More »빈증 코참 제17차 정기 총회 및 친선골프대회 열려
빈증 한인 상공 협의회(이하 빈증 코참)는 지난 3월 29일 빈증에 위치한 TWIN DOVES GOLF CLUB에서 제17차 정기 총회 및 친선 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17차 정기 총회 및 친선 골프 대회에는 빈증성 정부 관계자, 주 호찌민 영사관 권기만 상무영사,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 최분도회장, 박진구 빈증코참 명예회장 등 내 외빈 과 회원사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2023년도 회계 결산 및 2024년도 예산 집행안 승인 후 사랑의 집짓기 성금을 장학 성금으로 목적 용도 변경안등을 의결하였으며 올 하반기 귀임 예정인 주호치민 총영사관 권기만 상무 영사에게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빈증 코참 바라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가졌다. 김진우 신임 회장은 “혼자일때는 약하고 잘 부러집니다. …
Read More »베트남우호친선연맹(VUFO) 초청 친선모임 개최
03월27일(수) 오후5시30분 베트남우호단체연합(VUFO-VIETNAM UNION OF FRIENDSHIP ORGANIZATIONS) 이주 호치민시 영사 대표단, 국제기구, 외국 비정부기구등의 각국 대표를 초청해 우의를 다지는 친선모임을 열렸다. 이번 우호 모임은 베트남우호단체연합(VUFO)이 호치민시에서 외교 대표단 및 국제 파트너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개최되었다. 판안손(Phan Anh Son) VUFO 회장은 “당과 국가 지도자의 관심과 지시, 각 부처와 지부의 지도와 조정, 베트남우호단체연합 전체 시스템의 연대와 합의, 특히 외교 기관, 국제기구, 외국 기업, 베트남 내 외국 비정부기구의 관심과 지원, 조정 덕분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전했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대표로 초대받아 참석하여 베트남우호친선연맹 판 안 손(PHAN ANH SON)회장 및 쩐 푸 꿍(TRAN PHU CUONG) PACCOM위원장 등 각국 참석 인사들과 …
Read More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 자원봉사자 격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024년3월30일~2024년3월31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양일에 걸쳐 빈증코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등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에 방문하여 담당 영사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음료수 및 커피를 제공해주며 격려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사전등록자가 5,100여명에 불과한 것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며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소중한 한 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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