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1일(월) 영국국제학교(BIS)에서 영국대학교 학부 프로그램에 대한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해외에서 베트남을 방문한 대학입학담당관으로부터 영국대학교 학부에 관한 질의 응답 및 입학상담의 좋은 기회이므로,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영국대학교 학부 프로그램에 대한 공개 설명회> 대상 BIS 재학생 외 타학교 학생과 학부모 일시 3월 21일 (월) 오후 3시 15분 ~ 5시 장소 안푸 세컨더리 캠퍼스 (6th Form Common Room, An Phu Secondary Campus) 주소 246 Nguyen Van Huong Street, District 2 대학 진학 상담 선생님 Mr. Aidan Crowley와 Ms. Lieve Perera 선생님에 문의 문의 Lieve Perera-University Guidance Advisor(lieveperera@bisvietnam.com) 한국인문의 3744 2335 Ext:252(문해나, hannahmoon@bisvietnam.com)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적지’
▲ 도시교통 인프라의 70% 집중 ▲ 부동산 가치는 교통 인프라에 비례 ▲ 호찌민시 아파트 거래물량의 35% 이상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현재 호찌민시 동부지역을 부동산 투자를 위한 ‘최적장소’라고 진단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250조 동을 투입했는데 실제로 전체 도시 인프라의 70%가 이곳, 호찌민시 동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동부지역 부동산 시세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투자를 먼저하면 그만큼 이익”이라고 말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년 전부터 2군과 9군 등, 호찌민시 동부지역은 호찌민시 가운데서도 도시 교통인프라가 가장 많이 건설되는 곳이었다. 즉, 메트로 1, 2, 3, 4호선, 롱탄-꺼우자이 고속도로(cao tốc Long Thành-Dầu Giây), 보반끼엣대로(Võ Văn Kiệt), 투팀 …
Read More »WHO, Zika바이러스 폭발적 위험성 경고
임산부, 바이러스 창궐 지역 왕래 자제 WHO의 마가렛 찬(Margaret Chan)사무총장은 최근 브라질 Brasilia에서 긴급회합을 가진 후 임산부의 경우 Zika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지역을 왕래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그녀는 “최근들어 Zika바이러스와 소두증과의 관련성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소두증 발병은 물론, 태아의 중앙신경계를 파괴시켜 생명을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과학자들은 지카 바이러스가‘제2의 에볼라’처럼 폭발적인 전염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며 지카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을 시급하게 취할 것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소두증 지카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는 2년 정도가 소요되지만 공중을 대상으로 새 백신을 사용할 수 있기까지는 약 10년이 걸린다”며 한시라도 빨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임을 강조했다. 참고로 …
Read More »미얀마 정부최초, 베트남 은행에 지점 허가
Shinhan Bank, BIDV, E.SUN Commercial Bank, State Bank of India 등 4개국 베트남은행을 비롯하여 4개국 은행들이 최근 미얀마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지점개설 허가서를 발급받았다. 미얀마 정부와 중앙은행 측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지점개설을 허가받은 은행들은 한국의 Shinhan Bank,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대만의 E.SUN Commercial Bank, 인도의 State Bank of India 등 네 곳으로, 이는 지난 2014년 10월경 9개 지점에 1차로 허가서를 발급한 이래, 이번이 두 번째 조처다. 미얀마 정부는 그동안 각나라에서 지점개설을 신청한 은행들을 대상으로 재정능력, 위험관리 능력, 미얀마에서의 그간의 활동상황, 미얀먀 경제기여 가능성 등 다양한 각도에서 경영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쳐 네 은행을 선정했다. 그 결과 베트남투자개발은행은 올해안으로 미얀마에서 …
Read More »농업분야, FDI 유치 위한 우대정책 실시
기업소득세, 수출입관세 감면 등 혜택 베트남 농업부는 최근 농림수산업 분야에 외국인 직접투자자본(FDI)을 대거 유치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농업부(Bộ NN&PTNN) 국제협력국의 쩡낌롱(Trần Kim Long) 국장은 이에 대해, “농업부는 오는 2020년~2030년까지 각각 50억 불과 80억 불의 외국투자자본이 농업, 임업, 수산업 분야에 유입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무, 커피, 카카오, 쌀, 타피오카 등의 제조 및 가공 등 부가가치가 높은 31개 영역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를 위해 농업부에서는 관련영역 세금우대 정책을 이미 마련한 상태다. 즉, 외국자본이 베트남에 유입될 경우 해당 분야 투자기업들에게 기업소득세, 수출입관세 감면 등 다양한 방식의 우대혜택이 부여될 것”이라고 부언했다. 3/7, 뚜이째
Read More »호찌민시, 신동부 터미널 건설 초읽기
호찌민과 빈증 중간지점, 4조동 투입 신동부터미널(bến xe Miền Đông)이 조만간 새롭게 건설될 예정이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측 설명에 의하면 새 건물에 투입될 비용은 4조동으로, 이곳 16핵타의 공간에 호찌민시와 Bình Dương성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초현대식 터미널이 건설된다. 또한 위치상으로는 호찌민시 9군 롱빈동(Long Bình)과 빈증성 지안읍 빈탕동(Bình Thắng, thị xã Dĩ An, Bình Dương)이 겹치는 부분으로, 이곳에 A, B, C, D 등 네 구역(총면적160,000m2)으로 나누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구역은 26층짜리 빌딩(122,000m2-전체 면적의 76%)과 주차장, B구역은 버스터미널(2층), C구역은 화물처리장(5층), D구역은 쇼핑가(15층)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주 투자사인 Samco측은 이에 대해 “이 터미널은 다양한 기능과 교통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호찌민시 동북부지역의 대표적인 현대식 터미널로, 메트로 1호선과도 …
Read More »호찌민시, 국제 목재가구 전시회 개최
베트남 최대규모, 국내외 253개 기업 참가 국제 목공예품 박람회가 지난 3월 8~11일까지 호찌민 푸미흥지역 사이공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상공부와 호찌민시 목공예협회(HAWA)가 공동주최한 이번 국제 목재가구전시회(VN-VIFA-EXPO 2016)에서는 지난 해에 비해 42% 이상 늘어난 253개 국내, 국제기업이 참가(개별 부스 1,243개로 36% 증가)했는데, 다수 참가기업들이 베트남 목공예품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5년 베트남 목공예품은 69억 불(2014년에 비해 10.74% 증가; 미국18.11%, 일본 9.51%증가)을 수출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2% 가량 늘어난 76억 불 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8일 개막식날에는 13차 목재 가구 디자인 대회가 개최되어 238개의 작품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이중 후인떵안뚜언(Huỳnh Tấn Anh Tuấn )씨의 Workspace Desk가 1등상을 …
Read More »아시아 투자펀드, 베트남주식 구매 가속화
중국주식시장은 내리막길 최근 들어 아시아 투자펀드가 중국주식시장에서 이탈해, 베트남 주식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FengHe Asia펀드의 Deng Jiewen 대표는 이에 대해 “세계최대 규모의 중국경제가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다수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탈퇴하는 등 전망이 어두운 반면, 베트남 주식시장에는 밝은 서광이 비쳐오고 있다”며, “지난 해 6월 이전, 보유하고 있던 자사의 중국주식을 매각함으로써 큰 이익을 냈는데, 바로 이 시기가 중국 주식이 내리막길로 치닫기 시작하는 시점이었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실제로 작년 Shanghai Composite와 Hang Seng China Enterprises 등의 Index가 모두 40% 이상 추락한 반면, 베트남의 경우 소비가 늘고 투자가 확대되는 등 여러 긍정적인 요인들로 주식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 FengHe 등 해외 펀드들이 중국 대신 베트남 …
Read More »깜란국제항만,역사적 개항
총 2조 동 투자, 2년만에 완공 깜란 국제공항(Cảng quốc tế Cam Ranh)이 공사를 시작한지 2년만인 지난 3월 8일 개항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곳은 호앙사(Hoàng Sa), 쯔응사(Trường Sa)군도에서 가까워 동해 군사전략상 대단히 중요한 곳일 뿐만 아니라 바람이 잔잔하고 수심이 깊은데다 공간이 넓어 천혜의 항만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그동안 깜란만은 군사상 목적으로만 사용되어 왔지만 이번 국제항만 개항으로 민간선박들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당일 쯩떵상 국가주석은 응오쑤언릿(Ngô Xuân Lịch) 대장 등 정부 주요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현대적인 국제항만을 추가적으로 개항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앞으로 깜란 항만을 통해 군사전략상 세계각국의 해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해외각국 선박들 …
Read More »호찌민시, 메트로 건설 위해 ODA자금 신청
벤탄역, 3a, 3b노선, 모노레일 건설 등 54억불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계획투자국에 호찌민시가 당면한 8가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일본 ODA 자금사용을 요청했다. 특히 이중 호찌민시 지하철 5개노선 건설을 위해 신청한 자금은 54억불로,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호찌민시 1군 벤탄(Bến Thành) 중앙역 건설비 3억 5천만 불, 3a노선 1단계(Bến Thành – 서부터미널) 건설비 18억 2천만 불, 3a노선 2단계(서부터미널- Tân Kiên) 건설비 10억 불, 3b노선(Cộng Hòa 6거리 – Hiệp Bình Phước) 건설비 18억 7천만불, 2호 모노레일 (50호 국로 –서부터미널) 건설비 7억 5천만 불 등이다. 한편 베트남 교통부는 호찌민시가 제안한 호찌민시 제 3 순환도로 1단계 건설(17.7km) 프로젝트 허가서를 발급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도로는 총길이 82.5km로, …
Read More »빈증성 최초, 일본식 버스 운행
Bình Dương 신도시 전용 급행버스가 지난 3월 8일 Nakajima 일본 총영사를 비롯한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운행되었다. Becamex Tokyu Bus사(Becamex IDC사와 일본 Tokyu그룹합자)가 운영하는 이 버스는 대기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100% 천연원료 사용하며, 빈증 신도시 내를 운행하는 노선과 Thủ Dầu Một시와 Bình Dương신도시와 연결 노선, VSIP II 공단(39호 노선) 등 총 6개 노선이 개설된다. 당일 Becamex Tokyu Bus사 대표는, “승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 편의, 책임 등을 표방하는 일본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3/8, 탄닝
Read More »베트남 갑부증가율 세계 1위
Knight Frank의 최신보고에 의하면 베트남 갑부(3천만 불 이상 소유)의 숫자는 10년 내에 현재의 두 배(403명)를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최근 발표된 2016 Wealth Report의 내용도 이와 비슷한데, 2015년 말 베트남 갑부 수는 168명으로, 2014년 대비 12명이 늘었으며, 10년 내로 140% 이상 증가해 403명에 달할 전망이다. (베트남 1위, 모잠비크 2위 129%, 인도 3위 105%) 특이할 만한 사실은 베트남의 경우 1천만 불 이상 소유한 사람들의 평균나이는 48세로, 중국 52세, 미국 56세, 영국 57세 등보다 낮다. 한편 작년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갑부 숫자가 3% 줄어 든 187,500명에 그쳐 이들의 총보유재산이 19조 3천억 불에 불과했는데(2014년 22조 불), 그 원인은 세계 주가가 내리막길을 치닫고 중국경제가 쇠퇴하는 데다, …
Read More »베트남 성인,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작아
남녀신장은 164.4와 153.4cm,체중은 54.2와 45.9kg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성인남녀(20~24세)의 키가 아시아에서 3~4번째로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베트남인 남녀의 신장은 각각 164.4와 153.4cm, 체중은 각각 54.2와 45.9kg으로, 베트남인은 한국인이나 일본인에 비해 상당히 작고, 인도네시아인이나 필리핀인보다는 약간 크다. 또한 국내적으로 건강상태가 가장 좋은 사람들은 동북부지역과 남부 메콩델타 지역 사람들이었으며, 체력단련에 가장 열심인 사람들은 중부지역 주민들이었다. 한편 아시아 각국과 신장을 비교해 보면, 남성의 경우 인도네시아 158, 필리핀 163.5, 베트남 164.4, 말레이시아 164.7, 인도 165.3, 중국 169.4, 싱가폴 170.6, 일본 171.2, 한국 175.3cm등의 순이며, 여성의 경우 인도네시아 147, 필리핀 151.8, 말레이시아 153.3, 베트남 153.4, 인도 155.3, 중국 158.6, 일본 158.8, 싱가폴 160, 한국 162.6cm …
Read More »교통경찰, 대형 오토바이 집중단속
10km전방에서 속도체크 후 톨게이트에서 검거 최근 호찌민시에서 바리아-붕따우를 오가는 대형 오토바이 차량들이 집단적으로 굉음을 울리며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신고가 빗발치자 도로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와 관련, 51번 국로(QL51;TP.HCM đi Bà Rịa – Vũng Tàu)에서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는 윙쑤언떵(Nguyễn Xuân Tân)부대장은,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1,000cc급 이상의 대형 오토바이들은 일반 오토바이 운행자들에게 극도의 혐오감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 검거된 윙마이비엣(Nguyễn Mai Việt;27 세, Ninh Bình) 과 부이쭝응이어(Bùi Trung Nghĩa;24 세, 호찌민시) 군 등, 이들 두 사람은 시속 100km/h이상의 속도로 차량전용도로를 달렸는데, 머플러 소음기까지 제거한 상태”라며 오토바이 압수 이유를 말했다. 이어 레방닌(Lê Văn Ninh) 공안실장은, “오토바이는 일반적으로 시속 60km/h이상 속도를 낼 수 없다. 하지만 …
Read More »비엣젯 기내흡연 승객, 400만동 벌금 부과
최근 항공기 안에서 흡연한 승객이 400만 동 벌금을 물었다. 항공사 측은 이에 대해, “지난 3월 8일 본사의 승객 쩡떵동(Trần Tâm Đồng, Ba Đình, Hà Nội)씨가 비엣젯(VJ 136, 좌석 33F)기로 사이공에서 하노이로 가던 도중 기내에서 흡연을 시도했다”며, 정부시행령147/2013/Nđ-CP 2조 8항에 의하면 기내 안전을 위해 항공기 내에서는 금연이 필수이며, 위반시 300~500만 동의 벌금을 내야 하며, 화재발생의 원인을 제공했을 경우는 500~1천만동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엣젯사 측 주장에 의하면 작년 9월에도 승객 럼떵룩(Lâm Tấn Lực, 46 세, 호찌민시)씨가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하다 발각되었는데 처음에는 고성을 지르며 완강히 부인했다. 하지만 하노이 노이바이 역에 착륙 후 기장이 그를 공안에 인계하자 결국 흡연사실을 시인, 400만동의 벌금이 부과된 …
Read More »호찌민시, 강력범죄 기승
갈수록 흉폭, 대담해져 올해 들어 연초부터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림으로써 시민들의 불안이 한층 심해지고 있다. 최근 베트남 현지언론에 소개된 대표적인 범죄행위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지난 2월 11일 비디어에 잡힌 영상에 따르면 Củ Chi 지역 금방에 헬멧을 쓴 강도가 들어가 순식간에 망치로 유리를 부순 후 귀금속을 자루에 쓸어담아 달아났다. 2) 호찌민시 방꺼 거리에서 대낮에 5인조 오토바이 강도가 모 기업체 사장 Hoàng (46 세)옹을 무차별 공격, 지갑을 빼앗았다. 주변에 여러 사람이 있었지만 무기를 든 탓에 속수무책, 다행히 다음날 전원 체포되었다. 3)지난 2월 빈픅교를 건너기 직전 남녀가 오토바이를 타고 또 다른 오토바이 운전자를 뒤따라오다 앞자리에 놓은 가방을 순식간에 날치기해 달아났다. 4) 2월 5일 …
Read More »사이공 외곽, 거리주택 인기
가격은 7~8억동, 혹은 12~13억동 수준 최근 들어 사이공외곽 거리주택이 수요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예로 호찌민시 북쪽 12군 탄쑤언(Thạnh Xuân)동에 건설된 1억 2천~3천만동 짜리(100m2) 거리주택 50여 세대는 분양과 동시에 날개돋친 듯 계약이 성사되었다. 투자주 측은 이에 대해 “초기보증금 10%, 공사 시작시 20%, 입주시 40%, 수속절차 완결 후 30% 등 대금도 나누어 내기 때문에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모든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부대비용이 들지 않고 입주한 지 6개월내 공증절차를 거쳐 소유권 취득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방쑤언(Vạn Xuân) 부동산 마케팅사의 보탄히엔(Võ Thanh Hiền)실장은 “현재 9, 12, Gò Vấp, Thủ Đức군, Bình Chánh현, Bình Tân군, Tân …
Read More »동나이성 경비원, 집단절도 행각
5개월 동안 4억동 상당 물품 빼돌려 가축사료를 생산하는 동나이성의 공장(Công ty TNHH W)에서 경비원 8인이 집단적으로 모의해 원료를 절취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동나이성 공안당국은 이에 대해 “바우쎄오공단(KCN Bàu Xéo, huyện Trảng Bom)내 사료공장에서 경비책임자였던 보 호앙 니(Võ Hoàng Nhi)씨가 보칵능(Võ Khắc Nhường)씨 등 함께 일하던 경비원 7인과 공모해 가축사료의 원료인 대두를 약 5개월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빼돌렸다. (총 700포, 4억동 상당) 이들은 대담하게도 절취 당시 감시 카메라 방향을 모두 다른 쪽을 돌려 놓은 후 태연스럽게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물건을 빼돌려 동나이성에 사는 후인동투언(Huỳnh Dương Thuận; Trảng Bom, Đồng Nai)에게 내다 팔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나이성 공안당국은 투언(Thuận)씨를 추가로 검거해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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