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베 교역액, 올해 700억달러 이상 예상

올해 한국-베트남 교역액은 700억달러를 무난히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공상부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한국과 베트남간 교역액은 634억달러, 이중 베트남의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2% 증가한 179억달러를, 수입액은 21.4% 증가한 455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276억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베 투자 및 무역 촉진회의’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하노이무역관 김경돈 투자진흥국장은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양국간 교역량은 큰폭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베트남의 세번째 교역국으로 올해 교역액은 7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양국은 교역량 증가 외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봉쇄조치가 해제되며 공장이 정상화 됨에 따라 따라 한국기업의 베트남 추가 투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트라에 따르면, 베트남에 투자하고 …

Read More »

푸꾸옥섬에 한국 관광객 5000여명 유치

 베트남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이 최근 재개되면서. 베트남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계획이 쏟아지고 있다. 베트남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oc)에 앞으로 4개월동안 한국인 관광객 5000여명 유치계획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 및 다수의 베트남 언론이 11월 16일 보도했다. 끼엔장성(Kien Giang) 인민위원회는 관내 여행사인 비나푸꾸옥관광(Vina Phu Quoc Travel)이 이번 주말부터 4개월동안 5000여명의 한국인 단체관광객 입국 승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나푸꾸옥관광에 따르면, 한국측 파트너인 G에어(G-Air)와 함께 2단계 백신여권 시범사업에 따라 20일 한국인 관광객 가운데 일부가 푸꾸옥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나푸꾸옥관광은 푸꾸옥에서 외국인관광 모집이 허가된 여행사 4곳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20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전세기로 도착하며, 계약한 리조트에서 3박4일 일정으로 패키지관광을 하게된다. 비나푸꾸옥관광과 G-에어는 내년 3월말까지 5000여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푸꾸옥에 데려올 예정이다. 백신여권으로 입국하는 관광객들은 …

Read More »

베트남 금값, 연중 최고치 기록 

국제 금가격이 5개월만에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베트남 금값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3대 국영 귀금속회사중 한곳인 사이공쥬얼리(Saigon Jewelry)의 16일 기준 금 매도가는 전날보다 1.49% 상승한 테일당(tael, 37.5g, 1.2온스) 6110만동(2687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올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연초 5615만동에 비해 495만동(8.8%) 상승한 것이다. 현재 베트남 금값은 국제시세보다 환율을 감안하면 테일당 980만동(431달러), 온스당 359달러(19.3%) 비싸다. 로이터에 따르면 현재 국제 금 시세는 인플레이션 위험 확대와 미국 달러화 강세 및 채권수익률 상승 속에서도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유지하면서 5개월째 랠리를 이어가며 온스당 1863달러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드비나 2021.11.17

Read More »

베트남, 코로나19 백신 재고 문제, 3000만회분 이상 쌓여

지난 9월까지만 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이 부족에 각국에 지원을 요청하던 베트남이 10월부터는 대량의 백신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분배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Tuoi Tre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 따르면 11월 17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억3500만도스를 들여왔고, 이중 1억2960만도스를 지방에 분배했다. 또 이날까지 백신 접종은 1억200만회를 조금 넘긴 수준이기 때문에 3000만도스 이상의 백신이 중앙 및 지방의 창고에 쌓여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다 최근 팜 민 찐(Pham Binh Minh) 부총리가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대의원들과의 회담에서, 올해말까지 목표치 1억5000만도스를 훨씬 초과한 1억9100만도스의 백신을 받게 될 것임을 밝힘에 따라 재고 부담도 그만큼 커지게 됐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각성 보건당국이 할당받은 백신을 신속히 접종하고, 필요한 백신을 즉시 요청해 배분받을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만약 제때 접종을 하지 못해 …

Read More »

베트남, 19일 저녁 8시 코로나19 사망자 위령제 예정 

베트남에서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숨진 이들을 추도하기 위한 위령제와 함께 각지에서 촛불이 밝혀진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조국전선위원회 주관으로 11월 19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 이번 위령제는 코로나19로 사망한 국민과 의료진, 방역요원 등의 혼령을 위무하고 희생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위령제 행사는 호찌민시에서는 통일홀(Thong Nhat Hall), 하노이에서는 통일공원(Thong Nhat Park)에서 진행된다. 또 주요 공공장소와 아파트단지, 호텔, 주택단지, 선박 등에서는 조명을 끈채 촛불을 켜고 잠시동안 묵념으로 죽은 이들의 혼을 위무하고, 유가족의 상실감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마음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국 모든 사찰과 성당, 교회 등에서는 종을 울려 희생자들의 혼령을 위무하기로 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17일까지 베트남은 코로나19로 2만3337명이 희생됐다. 누적 확진자 105만여명의 2.21%에 이른다. …

Read More »

베트남 자동차시장 기지개…10월 판매량 전월대비 120%↑

코로나19 봉쇄조치 해제 이후 베트남 자동차시장은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월 17일 보도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월 자동차 판매량은 2만9797대로 전월대비 120% 증가했다. 그러나 전년동기대비로는 10.4% 감소한 것으로 아직 정상 수준에 이르지는 못했다. 차종별 판매량은 승용차가 1만9865대로 138% 증가했고, 상용차는 9492대로 94%, 특수차량은 404대로45% 증가했다. 생산지별로 국산차(베트남산)는 1만5344대로 전월대비 110% 증가했고, 수입차는 1만4453대로 132% 증가했다. 10월까지 판매량은 21만8734대로 전년동기대비 3% 증가했으나 2019년 대비로는 16% 감소했다. VAMA는 10월부터 전국 자동차 대리점들이 영업을 재개했고, 이달 15일부터 적용되고 있는 국내산 차량에 대한 등록세 50% 인하 조치로 앞으로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등록세 인하는 내년 5월15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

Read More »

남북고속도로, 12개 구간 공공투자로 건설 예정

현재 진행중인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11개 구간 외 미시행 12개 구간은 공공투자로 건설된다고 Vnexpress지가11월 17일 보도했다. 정부는 최근 ‘2021~2025년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사업에 관한 사전타당성조사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추가 건설되는 12개 구간은 ▲바이봇-함응이(Bai Vot-Ham Nghi) ▲함응이-붕앙(Vung Ang) ▲붕앙-붕(Bung) ▲붕-반닌(Van Ninh) ▲반닌-깜로(Cam Lo) ▲꽝응아이-호아이년(Quang Ngai-Hoai Nhon) ▲호아이년-뀌년(Quy Nhon) ▲뀌년-찌탄(Chi Thanh) ▲찌탄-번퐁(Van Phong) ▲번퐁-냐짱(Nha Trang) ▲껀터-허우장(Can Tho-Hau Giang) ▲허우장-까마우(Ca Mau) 구간 등으로 총연장은 756km다. 자문기관을 맡은 교통운송부는 이 12개 구간을 모두 공공투자사업으로 제안했으며, 통행료를 징수해 사업비를 회수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붕앙-붕, 붕-반닌, 반닌-깜로 등 3개 구간(177km)을 제외한 9개 구간 552km는 2025년까지 완공하고, 나머지는 2026~2030년 추진키로 했다. 총사업비 146조9900억동(64억5160만달러) 가운데 공사비는 95조8370억동(42억640만달러), 부지정리 및 재정착비 …

Read More »

한주필 칼럼 – 공부 좀 하시죠.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3번째 ‘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오늘은 세계지식포름에서 발표한 10대 메시지 중 3번째, 메타버스와 가상화폐 10년 후에 일상화라는 제목으로 함께 연구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공부 좀 하라’ 는  소리로 들립니다.  여러분은 메타버스, 가상화폐에 대하여 얼마나 아세요.  사실 이글을 쓰기 몇개월 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긴 했는데 역시 새개념 산업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같은 기성세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야하는 이유는 메타버스나 가상화폐가 요즘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랜드이기 때문입니다.   메타버스(MetaVerse) 란 초월, 가상이라는 메타의 뜻과 유니버스를 의미하는 우주가 합쳐 초월 세상, 가상세상이 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실제 세계가 아닌 인터넷상에, 실제 세계를 비추는 거울세계를 만들어 자신의 아바타를 내세워 그 안에서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

Read More »

호찌민시,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 확대계획 발표

호찌민시가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을 현행 20.65㎡(6.2평)에서 23.5㎡(7.1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16일 호찌민시 건설국이 발표한 ‘2021~2025년 주택개발계획’에 따르면 ▲1인당 주거면적, 20.65 m²에서 23.5m²로 상향 ▲노후아파트 재건축 ▲주택개발사업 가속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산업단지 근로자용 임대주택 및 사회주택 공급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구체적으로 도심 1군과 3군은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단독주택 개발 및 노후아파트 재건축이 확대된다. 이를 위해 건설국은 이들 2개군의 건축허가를 쉽게 해 개발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 4, 5, 6, 8, 10, 11군, 푸뉴언군(Phu Nhuan), 떤빈군(Tan Binh), 빈탄군(Binh Thanh) 등 단독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은 교통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7군과 빈떤군(Binh Tan)은 현재 추진중인 …

Read More »

호찌민시 유흥시설 재개방 확정

호찌민시가 초고위험지역인 껀저현(Can Gio)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지역의 유흥시설 재개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16일 저녁 Vnexpress지외 다수의 베트남매체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장이 승인하여 배포한 문서에 의하면 백신접종률이 높은 저위험 지역에 위치한 클럽, 마사지샵,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재개를 50%정도의 수용인원 내에서 허가했다. 또한 중위험 지역 및 고위험지역에서는 수용인원25%정도만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영업이 재개되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는 반드시 백신 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에 감염 후 완전히 회복된 사람이어야 하며, 본 조건은 이용 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편 초고위험 지역인 껀져현에 소재한 유흥시설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유흥업소 재개와 더불어 유흥업소와 같은 조건으로 오토바이 택시와 극장, 그리고 …

Read More »

하노이시, 호찌민시 귀환자 7일 자가격리 재개

하노이시가 호찌민시에서 귀환하거나, 방문하는 인원의 7일 격리를 재개한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의 코로나 감염상황이 최근 들어 심각해 지면서,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목적으로 하노이시가 11월 16일 저녁, 17일 부터 시작할 새로운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하노이시 추응오안 (Chu Ngoc Anh) 인민위원회장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3단계, 4단계 고위험지역에서 하노이로 방문하여 숙박하는 모든 사람들은 7일간 자가격리 명령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단계로 지정된 호찌민과, 빈증성, 롱안성, 동나이성에서 오는 모든 방문자는 숙박을 할 경우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하노이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자가격리 명령을 받은 대상자는 도착 첫날 그리고 격리 마지막 7일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외 2단계, 1단계 저위험 지역에서 …

Read More »

베트남항공 미국취항 꿈을 이루다

베트남 항공이 미국 정기편 취항을 실시한다. 11월 1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11월 28일 부터 주 2편 호찌민-샌프란시스코간 직항 노선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위 사항은 레 홍 하 (Le Hong Ha) 베트남 항공 총 국장이 베트남-미국 무역홍보전에서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 국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베트남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호찌민-샌프란시스코 직항노선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고, 베트남이 재개방을 본격적으로 하면 1일 1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항공이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본 정기편의 첫 비행은 11월 28일 오후 호찌민을 출발하여, 샌프란 시스코에는 13시간 50분뒤 현지시간 11월 29일 저녁에 도착할 예정이며, 호찌민으로 귀국하는 비행편은 11월 29일 밤에 출발하여, 호찌민에는 16시간 30분 …

Read More »

호찌민시 청소년 92.8%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받아

호찌민시 12~17세 청소년의 92.8%가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월 16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16일 호찌민시질병통제예방센터(HCDC)에 따르면, 접종을 시작한 지난달 하순부터 지금까지 12~17세 청소년 접종대상자 70만1800명중 65만1400명(92.8%)이 1차접종을 완료했다. 접종후 심각한 이상반응 사례는 없었으며, 54명이 일반적인 이상반응을 보였다. 기저질환이 있는 560명은 학교가 아닌 병원에서 접종을 받았으며, 12명은 백신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여 접종을 하지 않았다. 현재 청소년 접종은 부모가 동의한 경우에 한해 실시되고 있다. 호찌민시는 577개 학교에 예방접종소를 마련해 청소년 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데, 오는 22일부터 3~4주전에 1차접종을 받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청소년용 코로나19 백신으로 승인된 백신은 화이자와 모더나 등 2종류이다. 보건부는 연내 모든 청소년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최소 1회 접종을 목표로 …

Read More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베트남도 승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신고가 베트남에서도 승인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대한항공은 11월 16일 베트남 공상부(산업통상부)가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상부는 승인결정문에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이 베트남 경쟁법상 금지되는 거래가 아니라며 향후 베트남 경쟁법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요구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월14일 9개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한 이래 터키, 대만, 베트남 등의 승인을 받았으며 태국으로부터는 기업결합 사전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EU(유럽연합), 중국, 일본 등 나머지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의 추가요청 사항에 협조하면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 승인을 마무리해 아시아나항공 인수절차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연내 심사를 마치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공정위는 통합이후 대한항공의 독점을 막기위한 시정방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중이다. …

Read More »

한주필 칼럼-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세지,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1. 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판데믹, 아시아 디지털 경제에 기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계 지식포름에서 나온 10대 메시지중 두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금융권에서 직접 나온 경고입니다. 그동안 팬데믹 사태로 풀어놓은 돈을 거둬드리기 시작하면서 자산에 낀 거품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인 듯합니다.  린이푸 중국 베이징 대 국가발전 연구원 명예원장이 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자산가격에 조종이 …

Read More »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정상 회담으로써 양 정상은그동안 두 차례 통화를 한 바 있지만, 회담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달 말 로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두 정상간 첫 회담이 예상됐지만, 시 주석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채 화상회의로만 참여해 성사되지 못했다. 어느 때보다 미중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정상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대고 대좌해 두 나라간 현안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담은 …

Read More »

베트남 11월 외국인관광 항공편 30편 입국

이달 외국인 관광객의 베트남 입국 항공편이 30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보 후이 끄엉(Vo Huy Cuong) 베트남민간항공국(CAAV) 부국장은 최근 열린 국제여행 재개에 관한 세미나에서 베트남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현황을 이같이 밝혔다. 베트남 항공사들이 30편의 항공기를 띄워 끼엔장성(Kien Giang) 푸꾸옥(Phu Quoc), 다낭(Da Nang), 칸화성(Khanh Hoa) 냐짱(Nha Trang)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수송할 예정이다. 항공사별로는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오는 17일 다낭시에 1편 도착하는데 출발지가 어디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20일 250명의 한국 관광객을 태우고 푸꾸옥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밖에 한국, 일본, 대만, 태국에서 출발하는 추가 24편이 이달중 예정돼있으며,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정기편이 더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칸호아성은 냐짱 깜란반도(Cam Ranh) 빈펄리조트&스파롱비치(Vinpearl Resort & Spa Long Beach)에 …

Read More »

베트남,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 6~6.5%

베트남 국회가 내년도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6~6.5%으로 확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국회가 지난 12일 채택한 결의안에 따르면 내년 경제분야 주요 목표는 GDP 성장률 6~6.5%, 1인당국민소득 3900달러, GDP대비 산업부문 비중 25.5~25.8%, 물가상승률 4% 이내, 노동생산성 5.5% 증가 등이다. 이 같은 목표치 확정에 대해 부 홍 탄(Vu Hong Thanh)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상임위와 정부는 사회경제적 회복과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과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전반적인 전략 초안을 작성하고 있으며 곧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는 이번 결의안 채택과 함께 ▲생산과 비즈니스 및 상품 순환 촉진 ▲노동수급 보장 ▲수출과 내수 촉진 ▲투자확대를 위한 유연한 재정정책 시행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5.64%에 달했지만 코로나19 4차유행 여파로 3분기에는 마이너스(-) 6.17%로 크게 위축됐다. 이에따라 9월까지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