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설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길호진)이 베트남내 한국어 교육을 연구하고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할 ‘한국어•한국문화센터(KLCC)’를 지난 10일 개소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한국어•한국문화센터 개설 장소는 공개공모를 거쳐 최종 하노이국립외국어대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한국어 교원양성, ▲한국어 교육학회 운영 ▲베트남 외국어 정책•교육현황 분석 ▲한국어 교육기관 및 교재개발 등 교육•연구•자문•네트워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베트남 공교육내 한국어 교육은 교육부 부설 기관인 하노이•호치민 한국교육원을 통한 약 135개 초중고교, 한국어 학과가 설치된 약 46개 대학 등에서 개별적•분절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센터는 이같은 각 기관의 한국어 교육현황을 파악•분석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연계성을 가진 교육방향을 모색해 모든 기관과 공유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한국어 교원양성, 교재개발 등 한국어 교육의 밑바탕이 되는 요인들을 …
Read More »LG전자 베트남 R&D법인 “동남아 핵심연구소로 확장 추진”
LG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 법인이 ‘현지완결형 체제’를 구축, LG전자의 동남아시아 지역 핵심 연구소로 점차 확장하기로 했다고 9일 공개했다. LG전자는 R&D 법인 사무실을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로 이전하고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SW) R&D 확대 등 새 전략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2016년 하노이에 개설된 R&D센터는 지난해 1월 SW 연구 강화를 목표로 R&D 법인으로 재탄생했다. 현재 전장 사업의 핵심 개발 역할을 맡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용 SW 개발·검증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무선통신(텔레매틱스), AVN(Audio·Video·Navigation), 계기판(클러스터) 등을 포함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사업은 LG전자 전장 사업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R&D 법인은 또 2022년부터 독자적 스마트 기기 플랫폼인 웹OS(webOS)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냉장고·세탁기·공기청정기·에어컨 등 제품을 위한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는 등 가전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 IT인재 키운다….”사회공헌활동 확장”
삼성전자가 주요 거점인 베트남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크게 확장, 현지의 젊은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연합뉴스 8일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하노이 연구개발(R&D)센터에서 ‘제2회 삼성 CSR의 날’ 행사를 갖고 단순한 금전적 지원보다 미래 세대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춰 ▲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 삼성희망학교 ▲ ‘솔브포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 국제기능올림픽 지원 등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베트남 청소년들에게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코딩·프로그래밍 교육 코스부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3개 기술 역량 교육 코스와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에서 2019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1만2천여명의 정보통신기술(ICT) 인재를 배출했다.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은 …
Read More »부산상의, 베트남 롱안성 산업무역부와 경제협력
부산상공회의소는 8일 베트남 남부 롱안성의 산업무역부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무역 및 경제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측은 인적 교류를 활발히 하고 무역, 투자, 기술 교류 등 경제협력을 강화한다는 데 합의했다. 서로 방문하는 무역사절단과 기업인에 대해 상담회, 간담회, 산업시찰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모을 예정이다. 양측의 경제 동향, 지역개발, 투자 등에 대한 자료와 정보를 교환한다는 데도 뜻을 모았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경제사절단 33명은 이날 롱안성 현지를 방문해 후인 반 선 롱안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상의 경제사절단은 북한 개성공단 폐쇄 후 롱안성에 진출한 부산 신발 전문기업인 …
Read More »매트리스 원산지 조작 3명 적발…..”중·베트남산 한국산으로 둔갑…529만달러 규모”
한국 세관 당국이 중국과 베트남산 매트리스를 한국산으로 속여 미국에 수출한 혐의로 3명을 체포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7일 서울본부세관에 따르면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들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약 529만달러(약 69억원) 상당의 매트리스 25만개를 불법 수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미국의 대중국·베트남 반덤핑 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두 나라에서 생산된 매트리스를 한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관 당국은 수입·수출 업체가 동일한 사무실에서 운영되는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조사 결과 피의자들이 매트리스 제조업체들과 원산지 라벨 교체를 공모한 사실도 확인했다. Vnexpress 2024.11.08
Read More »주베트남 韓 공관장회의 열리다!….우리 국민 체포시 신속지원 등 논의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주다낭 총영사관, 주호찌민 총영사관은 2024년 베트남 주재 공관장회의를 개최하고 베트남에서 우리 국민이 사건·사고로 체포될 경우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베트남 측과 협의하기로 했다고 6일 공개했다. 전날 오후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와 강부성 주다낭 총영사, 신충일 주호찌민 총영사가 참석했다. 이들 공관장은 한국-베트남 관계 주요 현황, 베트남 지방 대상 외교, 재외국민 보호 강화, 공관 인력 강화 등을 놓고 토론했다. 특히 베트남 내 여행객 증가에 따라 사건·사고로 체포·구금되는 우리 국민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 현지 공안의 사건 통지와 영사 면회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베트남 측과 관련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우리 기업의 첨단산업 투자 다변화 …
Read More »한·베트남 무역구제 협력회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베트남 무역구제청과 ‘제8차 한·베트남 무역구제협력회의’와 ‘제9차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위원회’를 통합 개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국 무역구제 기관은 지난 2015년 한·베트남 FTA 발효 및 2018년 한·베트남 무역구제 기관 간 협력 확대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상호 수입 규제 현안을 신속히 협의하고 무역구제 관련 사안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협력 채널을 구축했다. 이후 양국은 이를 바탕으로 매년 긴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상호 규제 및 조사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무역구제 쟁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국 측은 베트남이 지난 6월 조사를 개시한 한국산 아연도금강판 반덤핑 조사와 관련해 해당 제품이 베트남 철강 산업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
Read More »SK, 베트남 마산그룹 지분 5.05% 매각
SK그룹이 베트남 식품·유통대기업 마산그룹(Masan Group 증권코드 MSN)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 7600만주(5.05%)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마산그룹이 1일 공시한 주요 주주 지분 변경 내용에 따르면 이번 보유주식 매각으로 SK그룹의 지분율은 종전 8.72%에서 3.67%로 낮아졌다. 마산그룹은 “당사에 대한 장기적 비전을 가진 아시아•유럽•미국의 대형 기관들이 주식을 매수했다”며 구체적인 인수 주체와 매각 규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다. 회사는 이어 “SK그룹의 나머지 보유주식 5500만주는 회사의 주주 구조 안정화를 위해 양도가 제한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마산그룹의 주가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2.7% 내린 7만4500동(2.9달러)으로 4주 최저치를 기록했다. 앞서 SK그룹은 지난 9월 마산그룹의 소매체인 자회사 윈커머스(WinCommerce) 지분 7.1%를 마산그룹에 매각한 바 있다. 현재 SK그룹은 윈커머스)와 마산소비재(Masan Consumer Holdings, …
Read More »중국도 무비자, 한국의 ‘여권 파워’
중국이 내년 말까지 한국인 관광객 등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우리 국민은 여권만 소지하면 별도 허가 없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국제사회에서의 국가 영향력을 반영하는 대한민국 ‘여권 파워’도 역대급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서울신문이 3일 보도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이 중국의 무비자 대상국에 포함된 것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처음이다. 기존에는 중국 남부 휴양지인 하이난에 한정한 30일 무비자 입국과 제3국으로 가기 위한 경유 목적의 무비자 입국(최대 144시간)만이 가능했다. 하이난 여행도 현지 전담 여행사를 통해 입국 최소 48시간 전에 신청하라는 등 요구 조건이 많았다. 그러다 이번에 전면적으로 문을 연 것이다. 여기에는 한중 관계를 우호적으로 가져가며 러시아와 북한 협력을 견제하겠다는 중국의 의지가 …
Read More »호찌민2세종학당 10주년 맞아 기념행사 개최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기관인 호찌민2세종학당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1월 1일 세종학당측이 공개했다. 이날 호찌민2세종학당에 따르면, 지난 21일 호찌민사범대학교(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Education)에서 열린 10주년 기념식에는 현지 세종학당 관계자와 한국어 교육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후인 반 선(Huynh Van Son) 호찌민사범대학교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종학당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호찌민2세종학당의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부이 쩐 퀸 응옥(Bui Tran Quynh Ngoc) 학당장은 10년간의 연혁을 발표하며 향후 1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당 발전 유공자 표창과 2014년부터 재직 중인 한국어 교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기념식 후반부에는 …
Read More »베트남 신한은행, 2025년부터 금융거래 규제 대폭 강화
베트남 신한은행이 베트남 중앙은행의 새로운 규정(시행규칙 17/2024/TT-NHNN, 18/2024/TT-NHNN)에 따라 2025년 1월 1일부터 개인 및 법인 고객에 대한 금융거래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생체인증 정보 등록 의무화다. ATM이나 모바일 뱅킹(SOL) 등 전자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은 반드시 생체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미등록 시에는 계좌 입출금과 카드 거래가 일시 중단된다. 신분증 유효기간 관리도 한층 엄격해진다. 개인고객의 경우 여권, 비자, 거주증 등 신분증이 만료되면 즉시 계좌 거래가 정지된다. 베트남 현지인은 칩이 내장된 주민증이, 외국인은 여권과 비자 또는 거주증, 비자면제 증명서류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법인고객도 규제 대상이다. 법인 대표자와 거래 권한이 있는 임직원의 신분증이 만료되면 계좌 입출금과 카드 거래가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교육원, 한국어 특별강좌 성료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길호진)이 베트남 청년을 대상으로한 3.5개월 과정의 한국어 특별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번 한국어 특별강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인력 취업매칭 지원사업(K-Tech College) 협조 요청에 따라 지난 7월16일부터 10월29일까지 호치민시 7군 코비타워(Cobi Tower)에서 진행된 부협업 프로그램으로, 한국 중소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47명의 현지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29일 수료식을 가졌다.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은 이들 수강생들에게 매주 화•목요일 각각 1시간동안의 강좌에서 한국어 기초학습과 함께 ‘직장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면접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등 실용적인 한국어 회화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한국의 조직문화, 업무스타일 등 직장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설명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한국기업 적응을 지원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수업에서 배운 한국어 표현과 직장문화에 …
Read More »이스타항공, 베트남•태국 노선 특가 프로모션…..내달 6일까지 선착순
이스타항공이 베트남과 태국의 유명 여행지 5개 노선에 대한 특가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베트남 다낭(Da Nang), 냐짱(Nha Trang), 푸꾸옥(Phu Quoc) 등과 태국 방콕과 치앙마이 등 동남아 5개 노선이다.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 가격은 편도기준(공항이용세, 유류할증료 포함) ▲다낭 7만3600원 ▲냐짱 7만7800원 ▲푸꾸옥 13만1800원 ▲방콕 9만9800원 ▲치앙마이 9만9800원부터다. 특가항공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11월6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탑승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3월29일까지다. 탑승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지제휴 혜택서비스도 제공된다. 다낭 노선에서는 크라운 스파 1+1 혜택을 제공하며, 푸꾸옥과 냐짱 노선에서는 피크타임을 통해 현지투어 티켓 등을 최대 10%할인 제공한다. 이스타항공의 ‘국제선 여정 변경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도 적용된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
Read More »삼성베트남타이응웬(SEVT), ‘수익성 상위 500대 기업’ 3위 올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글로벌 생산기지중 하나인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이 올해 베트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500대 기업중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10대 기업 가운데 외국계 기업은 SEVT가 유일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베트남리포트(Vietnam Report)가 최근 평가•발표한 ‘2024년 수익성 상위 500대 기업(PROFIT500)’에 따르면 국영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vietnam·페트로베트남, PVN) 1위, 최대 통신사 군대통신그룹(Viettel·비엣텔) 2위에 이어 SEVT가 3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비엣콤은행(Vietcombank 증권코드 VCB),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증권코드 BID), 군대은행(MBBank 증권코드 MBB), 아그리은행(Agribank), 비엣띤은행(Vietinbank 증권코드 CTG), 테크콤은행(Techcombank 증권코드TCB), 국영석유기업 페트로베트남탐사생산(PVEP)등이 차례로 4~10위로 꼽혔다. 4대 국영상업은행(VCB, BIDV, 아그리은행, CTG)은 모두 10대기업에 올랐다. 수익성 상위 10대 민간기업에는 테크콤은행과 아시아은행(증권코드 ACB)이 1~2위에 오르는 등 시중은행이 7곳으로 가장 많았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은 3위, 국영 유제품기업 비나밀크(Vinamilk 증권코드 VNM)과 베트남 기술대기업 FPT그룹(FPT Corporation …
Read More »용산구, 자매도시 베트남 퀴논시와 교류협력 MOU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8일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자매도시인 베트남 퀴논시와 국제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용산구에서 박희영 구청장 등이, 퀴논시에서 당만끄엉 시의회 의장, 응오황남 시장 등 방한 대표단이 참석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며, 한층 더 발전된 협력관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는 1997년 베트남 빈딘성 퀴논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28년간 우호 협력 관계를 다져왔다. 구는 퀴논시가 제공한 건물을 활용해 퀴논시에 용산국제교류사무소를 설치하고 행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세종학당재단과 연계해 퀴논(꾸이년) 세종학당을 운영 중이다. 구는 숙명여대와 협력을 통해 퀴논시 우수 학생 유학 지원 사업도 벌이고 있다. 의료 보건 분야의 협력을 위해서는 …
Read More »2024학년도 KIS 교직원 제안제도 발표회 성황리에 마무리
– 작은 변화로부터 성장하는 KIS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0월 10일(목) 가온홀에서 2024학년도 KIS 교직원 제안제도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평소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자유롭고 역동적인 제도 개선을 강조해온 손성호 교장은 작년 첫 단추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교직원 제안제도 발표회에 참석하여 다양한 구성원으로 뭉친 총 10개 팀의 고민과 열정의 흔적에 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작년 제안제도 대상을 거머쥔 행정실 팀이 재외 학교만의 특성을 살린 KIS 업무포털을 개발하여 큰 호응을 얻었기에 올해도 참신하고 혁신적인 각 팀의 제안 주제가 기대되었고, 아래와 같이 지난 4월 최종 10개 팀의 제안 주제가 선정된 이후 약 6개월간 제안 주제를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
Read More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제2대 회장에 고상구 취임
“750만 재외동포 역량 결집해 한민족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것” 지난 10월 4일,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세계한인회총연합회(세한총연) 제2대 회장, 고상구 신임 회장의 공식 취임식이 거행됐다. 취임식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등 각계 인사와 20여 명의 국회의원, 그리고 국내외 재외동포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심상만 초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021년 10월 6일 창립된 세한총연은 전 세계 10개 대륙의 한인회를 하나로 묶는 단체”라며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고상구 회장께서 세한총연의 위상을 더욱 높이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750만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힘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상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 사회가 이룩한 …
Read More »신풍제약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의약품 기부
– 구충제 3,500 상자 (누적 15,600상자) , Rosiden Gel 연고 50개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4. 10. 2.(수)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으로부터 구충제(ALZENTAL) 3,500상자와 로지덴 겔(Rosiden Gel) 50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신풍제약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지난 2022. 11. 18. 『학교에 제공 가능한 의약품』을 기부하는 MOU를 맺은 후 1년에 2번씩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의약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ALZENTAL 구충제의 기부는 누적 15,600상자에 이른다. 신풍제약은 국내 제약회사로는 처음으로 1996년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빈호아 공단에 “신풍대우파마베트남”을 설립하였다. 2000년 7월 GMP공장을 완공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사제, 캅셀제, 정제, 연고제 등 완제의약품을 생산에서 판매까지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동남아 최대의 설비라인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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