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소식

호치민시한국교육원 ‘2025년 달랏 한국문화 체험의 날’ 성료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길호진)은 베트남 중부고원 달랏시(Da Lat) 달랏대학에서 “2025년 달랏 한국문화 체험의 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달랏교육지원청의 요청으로 한국어 채택 중학교 4곳의 200여명의 학생과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개최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양국 전통의상인 한복과 아오자이 패션쇼(Quang Trung 꽝쭝중학교), 달랏 홍보영상 제작•상영(Phan Chu Trinh 판쭈찐중), K-Pop 댄스공연(Lam Son 람선중), 베트남 전통음식 시식 부스 운영(Nguyen Du 응웬주중) 등에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와함께 한복체험, 한복 종이접기, 초롱만들기, 캘리그라피, 북마크만들기, 전통놀이(사방치기•제기차기•투호•공기놀이), 김밥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달랏교육지원청 응웬 쑤언 펑(Nguyen Xuan Phong) 부청장은 “현재 중학교 4곳의 한국어 수업을 초등학교로 확대하고, 교원들을 위한 수업 개설도 적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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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SK그룹, 베트남에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제안

– 에너지부문 전방위 협력 타진 SK그룹이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또 럼(To Lam) 공산당 서기장과 만나 베트남 원전사업 참여 등 에너지부문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 의지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하노이 공산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지난 14일 이뤄진 최 회장과 럼 서기장의 면담에는 SK그룹의 베트남 에너지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E&S 사장, 박원철 SKC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명성 SK어스온 사장 등 계열사 CEO들이 배석했다. 이날 최 회장은 “SK그룹은 에너지분야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LNG(액화천연가스)와 수소에너지, SMR(소형모듈원전)과 같은 핵심 에너지사업 진행에 있어 베트남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에너지분야에 대한 협력추진 의사를 강하게 밝혔다. 이와함께 SK그룹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첨단농업 ▲물류관련 잠재사업 등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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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베트남 4개국 챔버 실무 회의 개최

글로벌 경제 변화 대응 협력 논의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연합회)는 지난 2월 11일, 암참(AmCham) 주관으로 뉴월드 호텔에서 미국, 유럽, 일본 챔버와 함께 실무진 회의에 참여했다. 작년 8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각 챔버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변화 속에서 외국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 1. 한국 기업 주요 관심사 코참연합회는 부가세 환급(VAT Refund)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최근 부가세 환급 지연이 많은 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임시 거주증 소유 외국인의 자동출입국 심사 적용 확대를 제안하며, 외국인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출입국 절차 간소화를 요청했다. 2. 미국 기업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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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HS 효성, 베트남 꽝남성 현안 해결에 청신호 켜져

팜 민 찐 총리, 문제 해결 위해 직접 나서 HS 효성, 13억 달러 투자한 꽝남성 사업 ‘탄력’ 기대 HS 효성 그룹이 베트남 꽝남성에서 겪고 있는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8일(현지 시각) 꽝남성에 있는 HS 효성 그룹을 방문해 그룹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전달받은 후 즉각 조치를 지시했다고 베트남 국영 라디오 방송국인 베트남의 소리(Voice of Vietnam)가 보도했다. HS 효성 그룹은 효성 그룹의 전신으로 자동차 타이어 코드, 고성능 섬유, 탄소 섬유 등 첨단 소재의 연구 개발 및 생산, 고급 자동차 부품 고객 서비스, 글로벌 물류 및 공급 서비스, 인공지능(AI) 연구 및 빅 데이터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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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앰코테크놀로지, 박닌성 반도체공장 증설 추진

미국 반도체 패키징업체 앰코테크놀로지(Amkor Technology, 회장 김주진)가 16억달러를 투자한 베트남 북부 박닌성(Bac Ninh) 공장의 생산용량 3배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앰코테크놀로지의 현지 생산법인 앰코테크놀로지베트남(이하 앰코)는 최근 연간 칩생산량을 12억개에서 36억개로 늘리는 내용의 증설계획을 정부 당국에 제출했다. 박닌성 옌퐁2C산업단지(Yen Phong 2-C)에 위치한 앰코의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장의 고용인력은 현재 1200여명 규모이며 이후 단계에서 5700여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동 규모는 반도체칩 연산 4억2000만개(연간 147톤)로, 증설후 생산용량과 비교하면 11.6% 수준이다. 앰코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한국과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는 전세계 전자제품 및 반도체 생산량의 87%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대해 앰코는 “베트남은 우수한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반도체분야 FDI(외국인직접투자)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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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LG, 올해도 베트남 대규모 투자 예고…..장기적 믿음 ‘굳건’

삼성전자와 SK, LG 등 한국 유력 대기업들이 올해 에너지·첨단제조·지속가능개발 부문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시장 투자 확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부사장)과 나기홍 신임 베트남삼성전략협력실장은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와 면담에서 기존 투자분야 외에 인공지능(AI)과 반도체산업 등의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베트남의 디지털전환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장기적 투자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베트남(SDV)은 북부 박닌성(Bac Ninh)의 기존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 공장에 12억달러 규모 추가 투자를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은 상태다. 삼성은 이를 통해 베트남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위한 제조 중심지로 개발한다는 목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 북부 박닌성에 휴대폰 공장을 건설하면서 베트남에 공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이후 타이응웬성·하노이·호치민 등지로 투자를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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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베트남 소수민족 마을서 의료봉사·교복 후원

CJ그룹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닌투언성 땀응마을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학생에게 교복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CJ그룹 관계자는 “닌투언성은 베트남에서도 소수민족 비율이 높고 생활환경이 낙후돼 여성이 충분한 교육을 받기 힘든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며 “교복 지원은 아동과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는 지역사회 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2015년과 작년에 이은 세 번째 베트남 의료봉사다. CJ제일제당 임직원과 원천침례교회 봉사자, 의료진, 약사, 미용사 등 30명은 땀응마을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진료·처방과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의약품과 개인 위생교육을 제공했다. 봉사 마지막 날에는 CJ올리브영의 기부로 마련한 교복과 책가방 500세트를 초등학교 학생에게 전달했다. CJ그룹은 앞서 닌투언성의 농촌 자생력 강화와 농업 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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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핀 보라색 꽃…..신한라이프, 현지 설계사 1년새 5배 늘렸다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현지 보험설계사를 1년새 5배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머니S지가 보도했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으로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에서 근무하는 설계사는 540여명으로 지난해 2월 100여명보다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설계사는 보험 영업의 꽃으로 불린다. 설계사들의 영업활동이 보험사들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생명보험 경우 보험료가 비싸고 가입기간이 긴 보장성보험으로 대부분 구성돼 가입자들도 설계사를 통해 대면 가입을 선호한다. 여기에 베트남 경우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가입자 비중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신한라이프는 정기보험과 사망사고보험, 종신보험 등 6개 상품을 판매하는 중이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2015년 6월 베트남 하노이에 주재사무소를 설치한 뒤 현지 생명보험시장 조사, 베트남 금융당국 협력 사업 등을 이어왔고 2021년 2월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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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컨설팅,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논의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한수희, 이하 KMAC)은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이하 NIC) 대표단과 실무회의를 열고,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동아일보다 20일 보도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8월 베트남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NIC 측에서는 응웬 티 레 꾸엔(Nguyen Thi Le Quyen) 기업지원실장을 포함한 실무진 4명이 방한했다. KMAC에서는 이립 글로벌 CMO를 비롯한 BPO운영사업센터, 기업가치진단본부, 글로벌컨설팅센터 담당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한-베 스마트시티 건설기술 협력센터(VKC) 운영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SUPC) 입주 스타트업 간 교류 △혁신기술·서비스 보유 스타트업의 실증 지원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국가혁신지수 모델 개발논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5 아시아 고객만족경영 컨퍼런스(Asia CSCON)’에 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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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베트남 현지서 우수 유학생 유치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현지시간) 베트남 빈푹성 교육훈련청에서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강원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교육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해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서에는 직업교육 분야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추천·선발을 위한 현지 협력, 비자 발급 및 출입국 관련 지원, 한국어·문화 적응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운영 및 졸업증명서·자격증 취득 지원 등이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도 교육청은 내년 3월을 목표로 해외 유학생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유학생들이 원활하게 강원지역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반적인 행정·교육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빈푹성 교육훈련청의 큰 환대에 감사하고 이번 협약으로 현지 우수 유학생들을 직업교육 프로그램에 초청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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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UN피스코 호치민 협의회, 빈호아 복지시설 방문해 봉사활동 가져

유엔피스코 호치민 협의회(회장 이원자)는 1월 19일 동나이성 빈호아에 있는 복지시설(신생아, 미혼모, 고아, 장애아, 무의탁 노인등 70명)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가졌다. 생명의 가치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산아와 일찍 죽은 아기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신다는 성당 신부님의 후원과 봉사로 운영되는 이곳은 고아들이 많아서 인지 시설 명칭은 유치원으로 불렀다. 봉사 방문 일주일 전 이원자 유엔피스코 호치민 협의회장, 등 3명이 사전 답사 후 시설에 필요한 서랍장, 어린이용 해먹, 분유, 아기 기저귀, 미혼모용 생리대, 물티슈와 곧 설 명절을 맞아 음료, 초컬릿, 과자등이 담긴 선물 가방 70개와 영양제도 준비했다. 선물 운반, 서랍장 조립과 아이들 돌봄까지 땀을 흘리며 고된일정을 소화한 참석자 모두는 보람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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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 개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는 2025년 1월 25일, 베트남 떠이닌에 위치한 TIN XA TRUC LAM 사찰에서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에서는 지역 주민 600여명에게 쌀 10kg, 라면 1BOX, 간장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각 세대당 70만동 상당의 물품을 제공하였고, 총 지원금액은 4억2천만동 상당 이였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한상 베트남협의회가 매년 구정 전에 사랑의 쌀 나눔 정기 행사로 개최하는 것으로, 양철수 한상 고문을 비롯한 많은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들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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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2025년 한상 신년의 밤 개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회장:김정민)은 2024년 1월 17일 17:00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롯데 사이공호텔 사파이어룸에서 2025년 한상 신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아시아한상 총연합회 윤희 회장,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 및 임원들과 회원사 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희성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의 개회사, 간부위원 임명장 전수식, 2024년 회계보고, 2025년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활성화 방안 및 2부 만찬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상(韓商)은 한인 기업인, 재외동포 경제인을 뜻하며, 재외동포 750만 명 중에서 무역, 상공업, 자영업을 비롯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분들이 한상이다. 이렇듯 베트남에서 경제활동을 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수출자문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는 항상 도울 준비가 되어있으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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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호치민시 상공국과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호치민시 상공국의 Nguyen Nguyen Phuong 부국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1월 20일 7군 소재 코참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공식 대표 단체인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와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루어졌다. 김년호 회장은 코참을 소개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국가인 베트남에 대한 한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관심을 전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제안하였다. Nguyen Nguyen Phuong 부국장은 코참과의 행정 절차 개선과 무역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디지털 전환, 녹색 성장, 물류비용 절감,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Le Minh Trung 호치민시 기업개발지원센터장은 연례 수출 전시회를 소개하며, 코참 회원사에 대한 참가 비용 특별 할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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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관광청 “다음 여행은 붕따우로”

베트남관광청은 한국인을 위한 다음 여행지로 호찌민에서 약 100km 거리에 있는 바리아 붕따우를 6일 소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바리아 붕따우는 호찌민시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도시로, 태양이 내리쬐는 아름다운 해변, 풍부한 자연경관, 그리고 독특한 지역 문화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베트남관광청은 바리아 붕따우가 도로 확장과 신공항 건설 등 교통 편의성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향후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붕따우의 가장 큰 매력 가운데 하나는 아직 덜 알려진 골프 목적지가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80여 개의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은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골프 여행 시장 중 하나로, 세계적인 코스 디자이너들에 의해 개발돼 호평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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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필리핀·베트남서 계절근로자·농산물판매 ‘타진’

전북 무주군이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각각 계절근로자 초청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고 연합뉴스가 5일 보도했다. 5일 군에 따르면 황인홍 군수와 지역 농협 관계자 등 10여명이 지난 1∼2일 필리핀 마라군돈을 방문해 현지 계절근로자 파견 사업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곳 출신의 계절근로자들은 2022년부터 무주 지역 4천400여 농가에서 딸기, 토마토, 사과 수확 등을 도왔다. 이어 황 군수 등은 지난 3∼4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농수산도매시장을 방문해 샤인머스켓 판촉 행사를 열고 현지 바이어와 무주 농산물 수출 확대를 타진했다. 무주군은 베트남에 2017년부터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등을 수출하고 있다. 황 군수는 “베트남에서 샤인머스켓을 비롯한 무주 농산물의 인지도가 높다”며 “현지 판로를 확대해 베트남 전역에 무주의 과일 맛과 품질을 알리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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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투자한 베트남 광구, 원유 시험생산 성공…..하루 최대 1만배럴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지분을 보유한 베트남 남동부 해상의  15-2/17 탐사광구에서 하루 최대 생산량 1만배럴 규모의 원유 시험생산에 성공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이날 SK어스온에 따르면 15-2/17 광구의 운영권자인 미국 머피사(Murphy Corporation)는 지난달 31일 어닝콜을 갖고 시험생산에서 하루 최대 1만배럴 규모의 고품질 경질 원유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황금바다사자’ 명명된 광구 구조의 15-2/17 광구는 호치민시 남동쪽 64km 거리의 끄우롱분지(Cuu Long Basin) 해상에 위치한 광구로, 지난달 8일 탐사정 시추에서 약 112m 두께의 유층을 발견한데 이어 한달여만에 시험생산에 성공한 것이다. 시험생산은 탐사단계에서 유층을 발견하고 난 이후에 향후 유전 개발 및 생산가능 규모 등을 타진하기 위해 진행한다. SK어스온은 지난 2019년 15-2/17 광구에 투자해 지분 25%를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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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분뇨 비료 ‘인기’…..베트남 수출 1년새 20배 늘어

경북 봉화군에서 생산된 가축 분뇨 비료의 베트남 수출이 20배가량 늘어날 전망이라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날 봉화군에 따르면 최근 가축 분뇨로 만든 유기질 비료 125t이 지역 민간업체를 통해 베트남에 1차 수출됐다. 해당 업체는 올해 연말까지 총 1만1천t을 베트남에 수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3차에 걸쳐 총 538t(7만5천불 상당)이 베트남에 수출됐다. 봉화에서는 하루 783t, 연간 28만5천t의 축분이 발생하고 있어 비료 수출 확대는 축분 처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득 수준 향상으로 육류 소비가 늘면서 가축이 늘고 그에 따라 가축 분뇨는 급증하는 반면 분뇨를 소비할 농경지는 점점 줄고 있다. 이에 따라 농정 당국의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봉화군의 수출 사례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경북도와 손잡고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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