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003220]은 국산 12호 신약 ‘펠루비정’과 트라마돌을 결합한 복합 진통제 DW1021의 베트남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임상 1상은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베트남에서 진행됐다고 회사가 전했다. DW1021은 두 성분을 이온결합 형태로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 복합체로, 적은 용량의 트라마돌만으로도 충분한 진통 효과를 발휘하게 함으로써 트라마돌의 사용량을 줄이고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 보건부(MoH)의 승인을 받은 이번 임상은 지난 4월부터 하이퐁 의약학대학의 임상시험 및 생물학적 동등성 연구 센터(HPMP)에서 진행됐다. 베트남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한 임상 시험에서 DW1021의 생체이용률과 식이 영향을 평가한 결과 한국인과 유사한 생체이용률을 확인했다. 또한, 서방성 제제이지만 식이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내약성과 …
Read More »주미대사 강경화 전 장관, 주일대사 이혁 전 주베트남 대사 내정
– 23일 한일, 25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인선 이재명 정부 첫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이, 주일대사에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가 내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각국 대사들 가운데 오는 23일 한일 정상회담,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대사부터 인선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대통령실과 외교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강 전 장관을 주미대사로,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를 주일대사로 각각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미국과 일본 정부에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접수국의 사전동의) 요청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강경화 전 장관은 UN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 주UN대한민국대표부 공사 등을 지낸후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을 역임했다. 당시 최초의 여성•비외무고시 출신 외교부 장관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는 미국과 아시아의 이해 증진을 위해 설립된 싱크탱크 …
Read More »서부발전,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화력발전 시장 진출 지원
– 한-베 에너지협력 발맞춰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전환에 따른 국내 화력발전시장 축소에 영향을 받는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해외발전소 진출을 지원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1~14일 나흘간 베트남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발전소 설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전환의 본격화로 국내 석탄발전 기자재•기술 시장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직접 수출을 돕고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장개척단에는 서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8개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하노이 무역관, 현지 기자재 공급 전문기업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협력 중소기업으로는 발전설비 열소자, 가스켓, 커플링 등 핵심부품 소재를 자체 제조하는 강소기업들이 참여해 국내 …
Read More »ISHCMC, IB 졸업장 98% 통과…세계 평균 압도적 상회
-평균 34점으로 글로벌 평균 넘어서, 장학금 5600만 달러 획득 베트남 호찌민시 국제학교(ISHCMC)의 2025년 졸업반이 국제 바칼로레아(IB) 시험에서 98%의 졸업장 통과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발표했다. 109명의 졸업생 중 98%가 IB 졸업장을 취득해 세계 평균 81%를 크게 상회했다. 평균 점수도 34점으로 세계 평균 30.58점을 웃돌았다. 특히 졸업생의 44%가 35점 이상의 고득점을 기록했으며, 6명은 40점 이상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는 다국어 능력이다. 올해 졸업생의 53%가 IB 이중언어 졸업장을 취득해 세계 평균 23%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ISHCMC의 문화적 유창성 교육과 국제적 마인드 함양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마르코 롱모어(Marco Longmore) 교장은 “이 결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결단력, …
Read More »베트남, 한국·중국산 아연도금강판 반덤핑관세 최종 판정…15.67~37.13%
– 호아센그룹 등 현지 5개 철강社 청원… 가격 경쟁 완화에 현지 업계 시장점유율 상승 전망 베트남이 한국과 중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아연도금강판에 최고 37.13% 세율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공상부는 한국 및 중국산 일부 아연도금강판에 대한 반덤핑 최종 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별 최고 세율은 한국이 15.67%, 중국이 37.13%이다. 앞서 베트남 당국은 지난 4월 동일한 세율의 반덤핑 관세를 예비 판정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판정으로 반덤핑 관세를 부과받지 않거나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업체는 이전에 납부했거나 초과 납부한 반덤핑세를 환급받게 될 예정이다. 공상부의 이번 판정은 호아센그룹(Hoa Sen Group 증권코드 HSG)와 남낌철강(Nam Kim Steel 증권코드 NKG) 등 현지 철강업체 5개사의 제소에 …
Read More »빈펄, 한국인 관광객 유치 적극 추진…국내기업 3곳과 협약
– 하나투어•마케팅하이랜즈•HKG 등…올해 500만명 목표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관광•리조트•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빈펄(Vinpearl, 증권코드 VPL)이 국내 관광관련 회사 3곳과 손잡고 한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14일 빈그룹에 따르면, 하나투어•마케팅하이랜즈•HKG(옛 한케이골프) 등 3개사와 지난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의 국빈방한중 열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빈펄과 하나투어•마케팅하이랜즈•HKG 등은 올해 베트남의 한국인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공동목표로 정해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베트남 위상 강화 및 빈펄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활동 및 유통망 확대에 긴밀히 협력하고, 장기적 파트너십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특히, 빈펄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상품 생태계를 확장해, 한국내 7500여개 소매 여행사와 …
Read More »타이 비엣젯, 인천-방콕 취항…왕복 10만원대 공략
-베트남 노선과 연계한 ‘멀티 데스티네이션’ 장점으로 부각 타이 비엣젯항공은 오는 10월 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에 매일 일정으로 취항한다고 1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타이 비엣젯은 이날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위치한 타이 비엣젯 한국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규 노선 운항 계획과 향후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 인천발 VZ851편은 오전 11시 5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3시 45분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한다. 방콕발 VZ850편은 오전 1시 45분에 출발, 인천에는 오전 9시 20분 도착한다. 타이 비엣젯은 취항을 기념해 왕복 10만원대의 파격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타이 비엣젯은 기존 베트남 노선과 연계해 왕편은 방콕 출발 항공편을, 복편은 베트남 출발 항공편을 이용하는 등 ‘멀티 데스티네이션’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
Read More »“한국어가 우리의 꿈이 됐다”…호찌민서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세계 24개국 참가자, 한국어 연설 실력 선보여…응원전 등 축제 분위기 “한국어가 지금은 우리의 꿈이 됐습니다. 우리는 한국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인도네시아 나시오날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 14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호찌민국립대 강당에서 한국인과 세계 각국의 외국인·해외동포들이 한국어 웅변 실력을 선보이는 제29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가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스피치웅변협회와 주호찌민 한국 총영사관·호찌민국립대 인문대 등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각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한국·베트남 등 세계 24개국 11개 팀과 개인 48명은 각자 자신의 한국어·한국 문화 경험 등을 주제로 연설했다. 각국 연사들은 베트남 아오자이 같은 자국 전통의상이나 한복을 아름답게 차려입고 무대로 올라왔다. 그때마다 강당을 가득 메운 수백 명의 참가자와 관객은 자국 국기와 태극기를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
Read More »“베트남 첨단기술 도약!”…CT그룹, 한국에 드론 5000대 수출
-또 람 방한서 에어빌리티와 계약…300kg 적재 대형드론, 현지화율 85% 베트남 대기업 CT그룹(CT Group)이 한국에 대형 무인항공기(드론) 5000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해 베트남 첨단제조업 분야의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1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CT그룹과 한국 드론기술업체 에어빌리티(Airbility) 간 이번 계약은 CT그룹 첫 수출 계약으로, 12일 서울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경제포럼에서 또 람(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CT그룹 대변인은 “회사가 핵심 기술을 습득해 다양한 성능의 무인항공기 모델 16종을 개발했으며 상업적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회사 CT UAV가 생산하는 대형 수송용 드론은 60~300kg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으며 현지화율이 85%에 달한다. 회사는 또한 반도체 기술과 네트워크 기반 위치식별 시스템을 통합한 인공지능(AI) 기반 무인항공기도 …
Read More »“베트남을 한국 MICE 최고 목적지로!”…사이공투어리스트, 한국과 전략적 협력 강화
-또 람 서기장 방한 계기로 KTO·베트남항공과 3자 협력 베트남 최대 관광기업 사이공투어리스트그룹(Saigontourist Group)이 또 람(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한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과의 MICE(회의·인센티브·컨벤션·전시) 관광협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13일 발표했다고 뚜오이쩨지가 보도했다. 팜후이빈(Phạm Huy Bình) 사이공투어리스트그룹 회장은 12일 서울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경제포럼에서 “베트남을 한국 고급 MICE 관광의 최고 목적지로 만들겠다”며 “올해 한국에서 수백개 MICE 단체를 유치해 수십억 달러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팜 회장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베트남의 최대 관광시장으로 2024년 460만명 이상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김민석(Kim Min Seok) 한국 총리는 경제포럼에서 “베트남을 찾는 국제관광객 4명 중 1명이 한국인”이라고 언급했다. 팜 회장은 “한국과 베트남은 지리적 근접성, 5시간 비행시간, 저렴한 항공료, 한국 …
Read More »부산 베트남총영사관 개관…또 럼 당서기장 출범식 참석
– “한-베 협력 지평 넓혀…교민연대, 양국기업 협력기회 제공” 부산시의 베트남총영사관이 13일 국빈방한중인 또 럼(Tô Lâm) 당서기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날 부산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 출범식 및 부산-호찌민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식’ 에는 럼 당서기장과 응오 푸엉 리(Ngo Phuong Ly) 여사 내외 및 고위급대표단 100여명과 박형준 부산시장, 양국 경제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부산에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은 1만4000여명으로, 부산지역 국적별 외국인 거주자 가운데 가장 많다. 이에 따라 영사관 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는데 총영사관(해운대구 벽산 E센텀클래스원에 위치)이 개관해 업무를 본격화하면 베트남 교민•유학생•기업인 등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럼 서기장은 이날 행사에서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연합회, AROBID와 디지털 무역 전시회 협력 논의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는 7월 16일, 호치민시 푸미흥에 위치한 온라인 전시 전문 기업 AROBID 본사에서 디지털 무역 전시회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호치민시 SECC(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의 온라인 전시관 운영 협력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오프라인 박람회에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전시 모델을 도입하여, 참가 기업들의 비대면 B2B 매칭을 활성화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무역 전시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의에는 코참연합회 김년호 회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AROBID 대표 및 운영팀이 참석했으며, AROBID는 VR360 기반의 3D 전시 부스,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 AI 기반 비즈니스 매칭 툴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코엑스 ,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 공동 개최 위한 MOU 체결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와 ㈜코엑스(대표이사 조상현)는 지난 7월 16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를 공동 주최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베트남 소비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하며, 코참연합회의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코엑스의 전시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협약식에는 김년호 코참연합회 회장과 조상현 코엑스 대표를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전시회 공동 주최 ▲코참 회원사 대상 마케팅 및 시장 정보 제공 ▲정부기관 및 유관행사 연계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
Read More »Korean News – 21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자문위원 통일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신동민)가 지난 8월 1일 태국 방콕 사보이 레스토랑에서 ‘자문위원 통일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며 21기 활동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워크숍은 베트남협의회의 지속가능한 성과를 분석하고, 동남아서부협의회와의 연대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21기 성과 분석 보고회, 동남아서부협의회와의 통일 간담회, 그리고 통일역량강화 강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진 동남아서부협의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두 협의회의 지속적인 교류가 해외 공공외교 활동에 기여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민 베트남협의회 회장은 답사에서 “19기 시절 동남아서부협의회와 함께 성장하며 쌓은 해외 공공외교 활동 경험이 20기 독립 협의회 출범의 든든한 발판이 되었다”고 화답했다. 신 회장은 특히 주니어평통 활성화와 교민사회 내 통일 담론 …
Read More »Korean News – 대구시, 다낭 베트남-한국 페스티벌서 매력 발산… “베트남과 교류 넓힌다”
호치민 사무소 주관 홍보관, 현지인 큰 호응 속 SNS 팔로워 30% 급증 대구광역시가 ‘2025 다낭 베트남-한국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으로 도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대구광역시 호치민 사무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컬러풀 대구’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대구의 주요 관광지, 문화예술, 그리고 탄탄한 산업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방문객들의 흥미를 끄는 퀴즈와 미니게임 이벤트를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져, 미래 세대에게 대구에 대한 긍정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현장 홍보 활동은 온라인에서도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벤트를 …
Read More »Korean News – GTR 베트남, ‘명문’ 달랏 1200과 손잡다… 베트남 파크골프 시장의 서막 열려
오는 8월 8일 기공식 갖고 본격 사업 착수 2025년 7월 31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GTR 베트남 본사에서 베트남 골프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다. 첨단 골프 기술을 선도하는 GTR 베트남과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달랏 1200 골프장이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사업을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이번 협약은 베트남 파크골프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GTR 베트남의 김동환 회장과 달랏 1200 골프장 대표해 NGUYEN HONG NGUYEN 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파트너십의 무게를 더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달랏 1200 내에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파크골프장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데 합의했다. 골프의 문턱을 낮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
Read More »Korean News – 한국-베트남 청년들, ‘농촌 살리기’ 위해 머리를 맞대다
HUSS 4개 대학 연합, 호치민 외국어정보대(HUFLIT)와 ‘세계시민 마을 만들기’ 교류 프로그램 성료 한국과 베트남의 청년들이 양국이 공통으로 마주한 ‘농촌 고령화’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베트남 호치민에 모였다. 영남대학교,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호남대학교로 구성된 HUSS 연합 소속 학생 25명은 지난 7월 31일, 호치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HUFLIT)를 방문해 ‘세계시민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류의 핵심 의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재생’이었다. 한국 학생들은 앞서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진행한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
Read More »Korean News – 김해대, 베트남 공상대학과 손잡고 ‘글로벌 돌봄 인재’ 키운다
한-베 요양 산업체까지 참여한 다자간 산학협력 모델 구축 김해대학교가 베트남 호치민시의 공상대학(Vietnam College of Industry and Trade)과 손잡고 외국인 지역 돌봄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연다. 지난 22일 베트남 공상대학에서 열린 이번 업무 협약(MOU)은 양 대학 간의 협력을 넘어, 한국의 요양 산업체 ‘케어라이프(Care life)’와 베트남 현지 협력사 ‘라이프 글로벌(Life Global)’까지 참여하는 다자간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유학생이 양국 산업체와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김해대학교 국제교류원 관계자들과 DO BANG GIANG 베트남 공상대학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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