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꾸미는 설”… 호찌민, 병오년 전야 분주한 ‘봄 배달’ 진풍경

병오년(2026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호찌민시 전역은 집안에 봄기운을 들이려는 시민들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활기가 넘쳤다. 시민들은 오토바이 뒷좌석에 노란 매화(Mai)와 국화 화분을 싣고 저마다의 집으로 향하며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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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안에서 피어난 희망의 봄: 다낭 제1구금소의 특별한 설맞이

병오년(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다낭시 공안국 산하 제1구금소의 높은 담장 안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왔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구금소 측은 수감자들이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교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오과(五果) 쟁반 차리기, 설맞이 음식 준비, 벽신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설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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