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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폐기물로 생분해성 비닐봉투 생산

3년내로 물과 CO2로 분해 베트남이 마침내 생분해성(biodegradable) 비닐봉지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베트남과학기술 및 화학연구소측은 이에 대해, “현재 락쭝테크놀로지(Lac Trung Technology)와 손잡고 시간당 30kg의 비닐봉투를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은 여타 비닐봉투와 달리 물과 CO2로 완전전환된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비닐봉투보다 탄성률이 5%가량 더 높다. 본제품들은 다양한 두께로 제작되어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팀은, “지난 2년간의 연구 끝에 플라스틱병, 기타 프랄스틱 폐기물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밀도 폴리에틸렌으로 2018년 이 제품을 만들었다. 이 수지는, 산화작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염산, 금속화합물 및 각종 첨가물과 혼합되어 플라스틱의 기존구조를 분해하고 탄소결합을 약화시킨 후 누르기, 당기기 등의 일련과정을 거쳐 제작된다. 또한 샘플을 땅에 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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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roup, e-wallet 라이선스 획득

무현금시대의 선두주자 희망 Vingroup이 최근 e-wallet 서비스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이에 대해Vingroup측은, “본사의 로열티 프로그램 VinID는 카드에 모바일 어플을 장착한 것으로, 최근 전자지갑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절차를 밟음으로써 무현금 지불서비스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Vingroup은 작년 7월 정관자본 1억 2,900만불로 VinID을 설립했으며, Vingroup이 지분의 80%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VinID는 지난 5월 현지 결제업체 People Care Jsc(피플케어 jsc)의 인수를 통해, 이 업체의 전자지갑인 몬페이(MonPay)를 소유할 수 있게 된 바, 현재 VinID Pay는 중앙은행이 결제중개업체에 발급해 준 31개 인증 중 하나로 등록된 상태다. 이와 관련, 베트남 경제학자들은 최근 들어 베트남 중산층이 증가하고 통신 인프라가 급속히 개선됨에 따라 베트남에서도 무현금 지불활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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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베트남 진출

편의점 유통사 CUVN과 계약 체결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베트남시장에 진출한다.BGF리테일은 9월 24일 서울 삼성동 BGF 본사에서 현지 편의점 전문유통사 CUVN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편의점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CUVN은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인 SNB와 다른 기업들이 편의점 사업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합작투자해 설립한 회사다. 양측이 체결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은 프랜차이저(Franchisor, 가맹사업자)인 BGF리테일이 브랜드, 시스템, 노하우를 제공하고 현지 파트너사인 CUVN이 투자와 운영을 담당해 프랜차이저의 시스템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갖는 방식이다. 작년 몽골에 진출할 때도 현지 리스크 및 투자비 부담 등은 최소화하면서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선택했다.CU는 지난해 8월 몽골에 진출하며 확보한 해외공략 노하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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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메콩강 및 호찌민시 일대에 지반 침하 심각

호찌민시 침하 핫스팟 18곳->19곳으로 증가 외각 냐베군, 껀져현 침하 심각 9월 24일 베트남 뉴스와 브이엔 익스프레스지 보도에 의하면 저지대 지역인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개발이 급격해지면서 남부지역의 지반 침하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찌민시와 국가 재난 통제소가 공동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난 조사에 대비해 호찌민시의 침하 핫스팟은 기존 18개에서 19개로 늘어났고 특히 지반 침하가 심각한 곳은 한국인이 많이 사는 7군 남쪽에 위치한 냐베군 지역으로 알려졌다. 나베군에서는 침하 심각 구역이 지난해 11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났으며 인접한 껀져현에서는 2곳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25일 일간 베트남뉴스 보도에 의하면 메콩 삼각주 지역에 위치한 롱안, 안장, 동탑, 벤쩨, 속짱, 까마우성의 강변과 해안에서 토양침하가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당국이 긴급조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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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5G 네트워크 방송

5G 서비스 상용화 초읽기 베트남을 대표하는 거대 통신업체인 비엣텔(Viettel)은 지난 주 토요일 호찌민시의 5G 기지국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최초로 5G 방송을 시작했다. 따오득탕(Tao Duc Thang) 비엣텔 부사장은 이날 성명에서, “호찌민시에서의 첫 5G를 시험방송한 것은 베트남 최초로 본사를 통해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한 이정표로 삼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군에서 운영하는 국내최대 통신회사 Viettel은 지난해 1월, 국내 최초로 5G 시범서비스 허가를 받았으며, 올해 초 하노이에 첫 5G 방송국을 설치하고, 이어 5월에 첫 5G 전화 통화를 개시했다. 이뿐 아니라 Viettel은 내년 국내상용화에 앞서 5G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해 10개 방송국에서 추가적인 테스트를 계속 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11월 윙만훙(Nguyen Manh Hung) 정보통신부장관은 비엣텔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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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경제, 외부충격 극복-회복강세 유지

-올해 6.8% 경제성장 전망 -지속적 내수회복과, FDI유입이 주요인 아시아개발은행(Adsia Development Bank)은 최근 베트남경제가 대외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6.8%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에릭 시드윅(Eric Sidgwick) 베트남 행장은 성명을 통해,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되고 이에 따른 세계무역이 침체되면서 수출증가세가 전반적으로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내수회복과 외국인직접투자 유입으로 베트남경제는 건재하다”고 말했다. 한편 ADB는 기존의 베트남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올해 3.5%에서 3%로, 내년에는 3.8%에서 3.5%로 수정했다. 시드윅행장은 이에 대해서도, “베트남 국내소비 전망은 소득증가, 고용증가, 그리고 적정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의해 뒷받침되는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부언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6월 체결되어 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과 1월 베트남에서 발효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등 다각적 글로벌 무역협력이 베트남 교역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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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LNG 터미널 내달 착공

2022년부터 연간 100만톤 이상 생산 국영 페트로베트남 가스공사(PV Gas)와 협력업체들은 다음 달 10월 베트남 남부 바리아-붕따우(Ba Ria-Vung Tau) 성에 국내 최초의 LNG 터미널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다. 티바이(Thi Vai) 액화천연가스 터미널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2022년 1단계가 완공되면 이때부터 연간 100만t의 LNG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 8,600만불에 달한다. 또한 2023년까지 2단계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산출량이 3배 가까이 증가하여 이 일대 전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P Global Platts 에 따르면 PV가스는 최근 베트남 남부 동나이(Dong Nai) 성에 있는 PVN 자회사, PV전력이 제안한 녕짯(Nhon Trach) 3 및 녕짯(Nhon Trach) 4 발전소에 LNG를 공급하는, 투자규모 14억불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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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중심가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 지연 고착 심각

신규 부동산사업 지연, 토지법과 도시계획법간 불일치 주 원인 9월 20일 인사이드 비나 보도에 의하면 호치민시 중심부에 1조동(4,300만달러) 이상 투자되는 대형 신규 부동산프로젝트가 지연 고착상태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1군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거리 289번지에 위치한 부지면적 4,000㎡의 주상복합아파트 알파타운 프로젝트와, 레주언(Lê Duẩn)거리의 더라비뉴 크라운(The Lavenue Crown) 프로젝트가 대형 프로젝트중 지연 고착상태에 빠진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지목했다. 2015년 이후 허가된 많은 신규 부동산사업들이 지연되고 있는데 부동산개발업체들은 사업지연으로 인해 해당부지를 다른 용도로 전환하기 위한 허가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 호앙 쩌우(Lê Hoàng Châu) 호치민시부동산협회장은 “토지법과 도시계획법간 불일치는 물론 다른 법들과의 충돌이 사업지연의 주요 원인이 됐다”며 “건축허가와 설계평가 과정을 합쳐 사업허가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9/20 인사이드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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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연무 다음주까지 지속 전망

인도네시아 산불 및 일상생활 오염물질 혼합 원인 일간 Vnexpress지의 9월 22일 보도에 의하면 지난 금요일 부터 시작된 호찌민시의 연무가 다음주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9월 20일 부터 시작된 이번 연무는 호찌민시 환경 및 자원 연구원의 대기 오염 및 기후 변화 연구소의 결과에 따르면 9월 18일에 인도네시아 산불로 공기 중 습도가 높기 때문에생긴 안개, 운송, 산업 및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이 섞이면서 호찌민시에 대기오염에 주원인이 확대되었다고 전했다. 25일 기준 호찌민 시의AQI지수는 133 정도로 조사되었으며 몸이 약하거나 민감하신 분들의 야외 활동시 치명적인 수준인 수치이다. 한편 화재의 발생지인 인도네시아는 매년 건기가 되면 수익성이 높은 팜나무 등을 심 기위하여 천연림에 산불을 내는 일이 반복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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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강 일대의 중심도시 서도, 껀터(Cần Thơ)

껀터(CẦN THƠ)&따이도(TÂY ĐÔ/서도) 유래 베트남 정사는 껀터의 유래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있지 않으나 흔히 이곳에서 재배되는 채소인 라우껑(rau cần)과 라우텀(rau thơm)에서 유래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곧 당시 사람들은 이 채소를 배에 싣고 강을 따라 이곳 저곳을 다녔는데, 이때부터 사람들은 두 단어를 조합해 이 지역을 껀텀(Cần Thơm)이라 불렀고, 1876년 프랑스 식민시대에는 이 명칭이 좀 더 발음하기 쉬운 껀터(Cần Thơ)로 변했다. 또한 이곳을 따이도 (서도-Tây Đô)라고도하는데 투도미엔따이(thủ đô miền Tây), 곧 서쪽 지역의 수도란 뜻으로, 베트남 정부가 공식적으로 껀터를 서도라 칭한 적은 없지만 이 지역이 예로부터 베트남 남부 메콩델타 지역의 교통, 무역, 통상, 군사, 안보,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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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집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밖에서 먹는 ‘집밥’ 일상의 상차림인 반상(밥상)의 종류를 들여다보면, 3첩은 서민들의 상차림, 5첩은 약간 여유있는 서민상, 7첩, 9첩은 반가의 상차림이었고, 12첩은 궁중의 임금님 수랏상으로 차려졌다. 반가의 상차림과 12첩의 수랏상이 가끔은 입맛의 호사를 누리게 해 주지만, 너무 다양한 음식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은 그다지 건강에 좋지는 않다고 한다. 다양한 음식을 모두 한꺼번에 소화시키기 위해서 음식만큼 다양한 소화효소를 몸에서 뿜어 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여유 있는 서민들의 5첩 반상의 삶이 임금님과 양반들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이었던 이유 중의 하나를 상차림에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제아무리 호사스런 음식이라도 집밥의 편안함과 건강함을 따라가기 어려운 것이 같은 이유일 수도 있겠다. 맛깔스런 9첩, 12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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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미술학원

다 년간의 입시미술 경험을 토대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미술교육, 그림의 실력 차이로 앞서 갑니다! 어릴 적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아 꾸준히 그린 그림이 대학입시로 이어져, 후에 큰 꿈으로 품고 자신의 본 직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곳 호치민에서도 뜨거운 학구열로 대학입시를 준비해야하는, 이들을 위한 학원이 있다. 좋은 아침미술학원은 20년 역사의 한국최초의 재외국민 특별전형기관인 ‘그린섬 프리어’와 16년을 같이 해 온 연계 학원이며 재외국민 전문교육기관으로 홍대/강남 두 곳에서 운영 중이다. 미술입시에서 미술이론과 심층면접이 중요한가요? 미술대학은 일반 대학입시 준비와 달리 포트폴리오와 공인영어점수가 주된 평가요소입니다. 저희 학원에서는 미술의 이론이라 생각하여 교과서를 외우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단편적 지시만을 암기하는 수업이 아닌, 미술의 조형원리, 핵심원리를 이해하는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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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특집 <1> 분실 신고, 재발급하기

한국에 살든 베트남에 살든 성인이 되면서 가장 중요한게 한가지 있다면 바로 당신을 증명하는 신분증이다. 평소에 지갑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겠지만, 여권의 경우는 반지갑에 들어가거나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가 아니기 때문에, 잠깐 볼일을 보고 나서 가방 앞주머니 넣었다가 흘리거나 놓고오는 등, 분실하는 하는 경우 종종 있다. 주민증이야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부담없이 신청가능했지만, 해외에 나온 우리 외국인은 반드시 주베트남 대한민국 “영사관”으로 가야한다. (대사관이 아닙니다.) 필자는 직업 특성상 하노이에 관광을 왔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여권을 분실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다. 요즘에는 대부분은 출국전에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기 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덜하기도 하고, 워낙 여행전에 준비를 철저히하는 분들이 많아서 실제로 분실 신고 문의가 많지는 않다. 그러나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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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글로벌비전

글로벌 비전은 섬김, 사랑, 나움으로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지구촌의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민간 국제구호개발기관이다.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도우며 그들에게 미래의 비전과 새로운 삶을 나누어 주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글로벌비전 사단법인 글로벌비전은 사해동포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심각한 생명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제 3세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지구촌에 조건 없는 사랑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여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비전은 한국 외교 통상부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역을 발굴하고 어린이 교육개발사업과 지역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비전의 해외 사업은 현재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7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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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해충, 흰개미

베트남에서 조금 노후 된 집이나 주택이면 한번씩 접해봤을 흰개미는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보기가 힘들지만, 베트남에서는 무척 흔한 편이다. 오늘은 집안 목재 파괴자인 무서운 개미, 2번째인 흰개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자. 흰개미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흰개미(Termite)는 검은 개미보다 흐리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은 크기로 4.5~7.5mm이고 날개가 있는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 분포하지만 주로 아열대. 열대 지역에 많이 있습니다. 몸 색깔은 흰색, 머리는 검은 갈색을 띄고 있어 그들을 “백색 개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베트남에서는 나무를 갉는 벌레라 하여 “나무벌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흰개미는 몸이 두 부분으로, 개미는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통 볼 수 있는 것은 날개가 없지만 베트남의 4~5월 시기에는 번식기가 되어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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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소(Atiso)

꽃봉우리 모양의 아티소(Atisô)는 ‘식탁 위의 꽃’, 혹은 ‘먹는 꽃봉우리’이라 불리며 고대부터 귀한 약초로 여겨졌던 신비한 식물이다. Atisô는 현재 Ðà Lạt(Lâm Ðồng성), Sapa(Lào Cai성), Tam Ðảo(Vĩnh Phúc성) 등 여러 곳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해양과 같은 들녘도 잘 자란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며, 이전에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아티소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영양학적 가치가 높게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요즘은 시내 유명 레스토랑에서도 샐러드요리 등으로 쉽게 맛볼 수 있다. 아티소 차 / Tra Artiso 티소는 의학적 성분으로 우리의 건강과 미용을 지켜주는 최고의 식물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 중 가장 클렌징 기능이 좋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며, 아티소가 가진 이뇨성분으로 몸의 수액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좋다. 아티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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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이재국 고용노동관

베트남은 중국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국내기업(4,300여개)이 진출해 있는 나라이다. “노동자보호에 초점이 맞춰진 베트남의 노동법을 이해해야 한국 기업들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효과적인 구직활동 전략 경험과 취업 사례를 바탕으로 베트남북부 지역 고용동향과 구직활동, 구직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노동법등에 대해,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의 이재국 고용노동관을 찾았다. 주베트남대사관 노무관으로 근무하고 계신데요. 업무 및 노무관님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베트남대한민국 대사관의 이재국 고용노동관입니다. “고용노동관”이 길다보니 전통적으로 “노무관”으로 불리고 있고 편하게 “노무관”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올해 2월 13일자로 부임하여 앞으로 2022년 2월까지 약 3년간 근무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관으로 오기 전까지 ’06년 고용노동부에 입부한 이래 13년 가까이 근무하였고, 안양고용센터 취업지원과장, 장관비서, 직업능력정책과·여성고용정책과·공공기관노사관계과에서 총괄서기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베트남(특히 하노이)과는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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