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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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정밀진단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의 공포가 지난 2주간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중국이 진원지인 우한시를 봉쇄하면서 안정화 되는 것으로 보였던 이번 사태는 한국에서는 대구를 중심으로 감염자가 확대되어 3월 5일 부로 5700명을 넘겨 중국에 이어 세계 2위가 되었고, 이외 이탈리아, 이란, 그리고 일본에서도 무서운 속도로 확산 중이다. 특히 베트남 교민사회는 지금 공포분위기다, 아무래도 본국에서 확산이 커져가고 있고 또한 베트남에 진출한 상당수 업체가 대구/경북지역 업체들인 점과, 출입국의 공포, 베트남 당국의 염격한 보건 감시까지 받게되면서 교민사회의 분위기는 더욱 흉흉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기에 단톡을 중심으로 뜨거운 물을 마시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가 된다는 소문부터, 입국이 안 된다는 등등.. 온갖 소문이 사람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고 있다. 전염병이 인류역사에서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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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인테니스총연합회

베트남 하노이, 호찌민 한인들이 모여서 2017 년 발족된 베트남한인테니스총연합회는, 한인테니스 발전을 위하여 한인테니스대회를 2018년부터 개최를 시작으로 2019 년엔 전국체전 참가하였다. 또한 2020년에는 호찌민에 국제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한인테니스총연합회 임원진들은 다음과 같다. 회장 최강철/ 수석부회장 김동영 (호찌민)/ 수석부회장 유병권 (하노이)/ 부회장 김승운, 방효순, 오태준, 이래성, 배효남/ 자문위원 박현규, 한상래, 김경, 황종선/ 사무국장 윤성원 ‘즐겁게 스매싱 하는 코트, 그 곳에서 스트레스를 날린다’ 베일회는 2016 년 베트남한인테니스총연합회 회장 최강철씨와 부회장김승운씨가 주 축이 되어 활동을 시작해 베트남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황동하는 모임 중의 하나이다. 문호진 회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열성적인 테니스 마니아들이 회원으로 가입, 활동을 하고 있다. 일요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8군 황티엔에 위치한 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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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iorentina

매 호 찾아 나서는 미식여행으로 이번 호에서는 이탈리아 식당을 다녀왔다. 흔히 이탈리아를 세계 3대, 4대 요리 국가에 넣곤 한다. 세계 어디서든 가장 인기 있는 요리이기 때문이다. 베트남 그것도 하노이에서도 레스토랑이 생겼다 하면 상당수가 이탈리아식이다. 이탈리아 피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풍요로운 곡창지대이자 맛있는 밀이 자라는 남부의 나폴리식 피자는 밀의 맛을 강조하기 위해 토핑을 줄이고 도우의 맛과 식감 자체를 강조한다. 반면에 북부의 로마식 피자는 나폴리식 보다는 다양환 토핑을 사용해서 풍성한 맛의 피자를 만들어낸다. 하노이에는 여러 곳에서 화덕 피자를 하는 이태리 식당이 있지만, 제대로 된 식감과 밀의 풍미가 살아나는 피자 맛집은 몇 군데 안 된다. 오늘은 따뜻한 조명, 좋은 식재료, 요리사의 손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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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학교에 대한 상상

  2020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새해. 하지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는 온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1월 발병이 시작된 이래, 약 두 달간 전 세계 약 3만 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고, 앞으로 계속 증가할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역사상 유례없는 국내의 모든 학교들과 교육 센터가 한 달 넘게 휴교를 한 상태입니다. 모든 교육기관이나 학부모, 학생들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국제 학교들은 온라인 수업과 숙제 등을 통해서 학생들의 학습관리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지금 같은 상황이 온라인 학습의 시험장이 될 것이며,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다고들 하는데요. 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몬테소리 국제 유치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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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역사’ – 스티븐 호킹

스티븐 호킹 (Stephen Hawking 1942~2018)| (참고한 책 : “시간의 역사” A briefer history of time, 스티븐 호킹&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지음, 전대호 옮김, 까치, 2006.03.20) — 우주의 시간, 인간의 시간 인도 창조 신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처음에 우주는 인간의 모습을 한 자아self 였다. 그가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러자 두려웠다. 사람이 혼자 있으면 두려워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자아는 생각했다. “내가 대체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나 외에는 아무도 없는데.” 그러자 두려움이 사라졌다. 그러나 불행했다. 왜냐하면 혼자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혼자 있을 때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남녀가 부둥켜안고 있는 형상만큼 커졌다. 그러고 나서 스스로 자신의 형상을 둘로 나누었다. 형상은 남편과 아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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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언부언

요즘 모든 사람들, 국적, 성별, 연령을 불문하고 모두 근심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 삽니다. 참으로 대단한 파괴력을 지닌 바이러스입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은 미물인 바이러스가 이렇게 모든 인류에게 슬픔을 안깁니다.민심이 흉흉하다는 말을 실감하기는 처음인 듯합니다. 기만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마주하는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입을 닫고 지냅니다. 평소에는 엘리베이터에 마주하는 주민들이 서로 묵시적인 미소로 인사를 나누곤 했는데 이제는 마스크를 써서 그런가 눈조차 마주치려 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바이러스가 전염된다고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세상이 점점 각박해집니다. 이럴 바에는 한국에 들어가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요즘은 한국이 더 난리니 엄두가 안 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곧 진정될 것이라며 쪽짚게 예언을 하시며 푸른 집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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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골프

지난주 하노이에 다녀왔습니다. 호찌민과 하노이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얘기지만 어떻게 다른가를 실감하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합니다. 오늘은 하노이와 호찌민의 일반적인 차이와 골프장에서의 다른 점에 관하여 얘기해 볼까 합니다. 먼저 날씨가 다르다는 것은 너무나 뻔한 얘기인데 가서 지내보면 더욱 실감합니다. 2월에 두 번을 다녀왔는데 한번은 4일동안 비가 꾸준히 내렸습니다. 안개비 같은 구질한 비 말입니다. 그런 비가 소리도 없이 노면을 적시지만 실제로 옷이 젖을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우산을 갖고 다닐 것인지 아닌지 잠시 고려하게 만들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산 없이 다니는 것을 보고 저도 우산을 챙기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두번 째 출장에는 하노이의 통상적인 날씨와 달리 햇볕을 볼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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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기 박사

하노이 교민사회의 새로운 인재로 등장한 이영기 박사, 그는 누구인가? 이영기 박사를 만나러 가는 날에도 하노이의 날씨는 늘 그렇듯이 하늘은 희뿌연 안개비를 흘리듯 뿌리 대며 몸 안의 열을 앗아가는 듯한 칙칙한 날씨였다. 이런 날씨가 일상적인 하노이안들에게는 별다른 감정이 일지 않지만 늘 따가운 햇살 아래 그늘을 찾아 다니던 해맑은 호찌민 촌사람에게는 당혹감마저 일게 만드는 익숙치 않은 환경이다. 뭐 이맘때 하노이 날씨는 늘 이렇다니 별다른 불평을 할 입장이 아니지만 아침에 아무 생각 없이 아파트 문을 나서는 순간 흥건히 젖어있는 도로를 만나며 그 낯섦에 혀를 찬 것이 벌써 몇 번인지 모른다. 아무래도 하노이에서의 생활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같은 나라임에도 다른 나라 같은 생경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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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

호찌민의 맛집과 오래된 식당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은 맛있는 음식과 최상의 서비스를 받았을 때이다. 특히 일식의 경우, 신선한 생선과 주방장의 화려한 칼 솜씨로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완성되고, 음식을 기다리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일식점만의 매력이 있는 전통일식전문점, 백송을 들여다보자. 베테랑 쉐프의 주방에 들어서다 레탄통거리 초입에 자리한 정통 일식 백송은 강대준 셰프가 고객을 응대하고 있었다. 강셰프는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12년동안의 일식을 수련 한 뒤, 호주에서 5년 동안 7개의 일식 매장을 관리하던 일식분야 20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이다. 베트남의 생활수단인 오토바이를 일렬로 세워 놓은 가게 입구 풍경과 오는 이의 발걸음을 환영하는 베트남 직원들의 인사까지.. 백송의 첫인상은 여느 일식집과 다를 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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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 임재훈 호치민 총영사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경우하여 호찌민에 들어오는데 이 경우도 격리 조치되나요?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교민들의 질문이 본지에도 문전성시를 이른다. 한국의 코로나 19 확진자의 증가로 인해,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은 매일 매일 올라오는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국의 변화되는 상황과 베트남 당국의 입국관련 새로운 시행령 등으로 입국민은 물론 거주민까지 모두 불안한 상황이다. 씬짜오베트남은 코로나 19로 발생되는 베트남 입국 관련, 거부 당하는 비자 등 여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황에 대해 주 베트남대한민국 총영사를 만나 여러 가지 문제와 궁금증에 대해 질의를 던졌다. 안녕하십니까 임재훈 총영사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민을 위하여 많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한국의 상황이 위급한 실정이고 그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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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치과

코로나19 때문에 전 국민이 걱정이 많다.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기저 질환에 가장 민감한 부분이 입안의 건강일 것이다. 건강뿐만 아니라,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가 입 모양이다. 특히 입 모양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치아와 치열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치아는 우리 삶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순히 먹고 씹기 위한 부분이 아닌 첫인상을 결정지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이런 치아를 통해 고객과 교감하고 더 나은 치아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디지탈치과 주광문 원장을 찾았다. 환자들의 아픔이 그들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배려하는 병원이 되고자… 디지탈치과는 푸미흥 미칸3 아파트 뒤쪽에 자리하고 있다. 필자가 치과에 들어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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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흥미로운 시장들

그 나라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시장에 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시장이야말로 직접적으로 로컬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양재의 꽃 시장, 동대문의 원단시장처럼 하노이에도 특화된 도매시장이 있다. 한국보다 규모는 작지만 이 도매시장 제품들이 하노이 전역으로 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노이 유명 관광지를 다 둘러봤다면 이번에는 시장으로 눈을 돌려보자. 원단시장 Hom Market 호안끼엠 아래쪽에 있는 원단시장인 Chợ hom은 하노이에서 가장 많은 원단이 있기로 유명한 시장이다. 린넨, 트위드, 양모, 실크, 브로케이드 등 다양한 원단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의류 원단뿐만 아니라 커튼, 침구 원단도 있어 내가 원하는 재질로 침구, 커튼까지 만들 수 있다. 이곳에서 원단을 구입하여 의상실에 맡기면 나만의 맞춤 옷을 만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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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규 법규와 개정 동향

베트남 계획투자국(MPI)에 따르면, 2019년 12월 기준, 베트남은 지난해보다 7.2% 증가한 미화 380억 달러(약 44조4천억 원)의 외국인 직접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는 지난 10년간 최대 투자액으로 125개 투자국 중 한국이 총 투자액 미화 79억2천만 달러(약 9조2천억 원)로, 전체 외국 투자 자본의 20.8%를 차지하며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 분야는 역시 베트남의 젊은 노동력 덕분에 제조 부분이 64.6%의 높은 비율로 1위이고, 그 뒤로 부동산(10.2%) 분야가 차지하고 있다. 1억 가까운 인구를 가진 베트남을, 풍부한 노동력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생활 수준이 향상되면서 매력적인 소비시장으로 보는 투자자도 많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도소매, 물류, 전자상거래 분야도 베트남에 많이 진출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투자 중심이 호찌민에서 다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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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여, 면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제 2탄]

  수염은 남성을 상징하는 생물학적 특징이다. 남성들만의 멋, 남성미가 있다. 이목구비가 준수한 남자라 해도 덥수록한 수염, 정돈되지 않는다면 호감도가 떨어진다. 더 나은 모습, 더 멋진 남성미를 위해서 남성들은 매일 아침 지긋지긋한 면도와 원치 않는 전쟁을 벌이는 이유다. 매일 하는 면도지만 면도법과 면도기의 사용법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성들이여, 면도 어디까지 알고 있니?>편으로 위의 내용에 대해 파헤쳐보자. 면도? 면도는 제모의 한 종류로서 얼굴이나 몸에 난 털을 깎는 것을 말한다. 대개 남성의 턱, 입가 주위에 난 수염 및 잔털을 깎거나 뽑는 것으로 한정 지어 사용되고 있다. 면도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던 시대 때 날카로운 조개껍질, 석영 등을 깨뜨려 생기는 날을 이용해 털을 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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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뮤직, NUSIK”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월 15일, 호치민 한인소년소녀 합창단 정기연주회 호치민 한인소년소녀 합창단이 2020년 3월 15일 일 요일 5시에 호치민 오페라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한인 합창단은 2008년 3월 제 1회 정 기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가와 협연, 오 페라단과의 합동무대, 다양한 문화행사에서 공연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6월 호이안에서 개 최된 국제합창 경연대회에서 어린이 합창부문 1등 을 수상했으며, 작년 2019년에는 부산에서 개최된 BIFF(부산 국제 어린이 애니메이션 축제) 축하공연 에 초대되어 영화의전당에 서는 뜻 깊은 경험을 가 지기도 했다. 올해는 객원지휘자로 MARK BELL (CIS International school vice president) 선생님과 함께 정기공 연을 가진다. MARK BELL 선생님은 캐나다에서 20 년 가까이 합창단을 이끌어 오신 유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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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여성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 기탁

2020.2. 7. (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 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한인여성회 (회장 박영희)부터 3천만 동의 학교발 전기금을 기탁 받아 반얀트리홀에 헌액 하였다.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1998년에 창설되 어 현재까지 23년 동안 묵묵히 교민 사 회와 베트남인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 고 있으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도 여러 방식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 의미 있는 발전기금을 전달 하였다. 신선호 교장은 “여러 한인단체 중에서도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 서 교민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 며 특히 오늘 우리학교에 정성을 담은 발 전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기탁하신 발전기금으로 아이들이 미래에 가슴 따뜻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는 답례와 함 께 감사장을 전달했다. 호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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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및 동포사회, 베트남 과수농가 함께 하는 피해 극복

대사관, 총영사관 및 민간이 베트남팀코리아로 뭉 쳐 “베트남 과일(수박,용과 등) 하나 더 사주기 캠페 인” 실시 예정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한국대사관, 진출 한국업체, 경제단체 등 을 초청하여 Tran Quoc Khanh(쩐꾸억카잉) 통상담당 차관 주 재로 긴급회의를 2020년 2월11일 개최하였다. 특히 Khanh 차관은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베 트남이 중국에 많이 수출하는 수박,용과 등 과일 통관이 최근 어 려워지면서 베트남 과수농과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 고 설명하면서 대사관을 비롯한 한국 측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주베트남대사관과 주호치민영사관은 진출한국기업 및 동 포사회와 ‘베트남팀코리아’ 정신 아래 긴밀히 협력하여 수박, 용과 등 베트남 과수농가의 당면 어려움 극복을 돕는데 함께 나서기로 하였다. 베트남 한인회(하노이/호찌민), 코트라 (하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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