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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차 코참 정기총회 결과 공지

지난 8월27일, 떤선녓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제19차 코참 정기총회가 많은 회원사의 격려와 지지 하에 개최되었습니다.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노력하는 코참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무엇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19차 정기 총회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1. 총회 성원 : 회원사 679개사 중 총 256개사가 참석(참석 회원사 165개사, 위임장 91장)하여, 정관상 (제13조 5항, 7항) 정족수인 1/3 (227개 회사)이상의 회원사 참석으로 정기 총회가 성원 되었음. 2. 상정안 가결 내용 (1) 코참사무국 제2오피스 준비의 건 : 가결 -현재의 1군 사무국 : 유지 -7군 제2오피스 : 인테리어 시공 후, 회의실,세미나실 등으로 운영, 1군 사무국 이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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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KF94 마스크 개인여행자 기탁 ‘감사’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는 최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별관의 호치민한인회 사무실에서 강원도 홍천에서 방문한 자생봉사단체 (사)이웃 전상범 운영위원장이 KF94 마스크 120개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 운영위원장은 개인일정으로 호치민을 방문하며 “라이따이한과 복지사각지대 교포 등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소량이지만 한글이 인쇄된 KF94 마스크를 한국에서 갖고 왔다”고 밝혔다. 호치민한인회를 방문한 전 운영위원장은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차담회를 가지며 “호치민한인회가 교포들을 위해 역동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뉴스와 SNS를 통해 인지하고 있었던 만큼 조금이라도 응원의 힘을 보탬하고 싶었다”며 “작은 물품이지만 마음만큼은 큰 사랑으로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호치민한인회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강원도 홍천에서 사랑이 가득 담긴 소중한 물품을 갖고 오신 온정 가득한 분을 만나 더욱 큰 선물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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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KOCHAM), 대구한의대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지난 8월 25일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와 대구한의대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 체결식이 코참사무국에서 개최되었다. 대구한의대는 교육부 ODA 사업의 일환으로 호치민 대학교 내에 화장품공학과를 설치하여, 화장품 관련 베트남 자체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호치민국립기술대학교와 설치 논의를 마친 상태이다. 이에 코참은 대구한의대 ODA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우리기업의 다각적인 기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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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한국글로벌학교, 10학년들의 고민! ‘진로진학설명회’로 답하다!

KGS 한국글로벌학교(교장 정영오)에서는 지난 8월 31일에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10학년들을 대상으로 향후 진로 방향과 대학진학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고등학생이 되면 대학 진학 때 제출되는 서류가 직접 반영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학교생활이 긴장되고 불안감이 있어 이에 대한 안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번 설명회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본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학부모와 학생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설명회 진행은 오랫동안 국내 대학 진학지도 경험을 가진 정영오 학교장에 의해 이루어졌다. ‘The future creates the present.’라는 멘트로 시작된 설명회에서는 최근의 세계적 사회적 변화는 융합, 초격차, AI, K 컬쳐 등이 나타나고 있고 대학 학과에서도 21세기 먹거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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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NEWS – 롯데, 베트남 호찌민에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착공식 가져

      베트남 대표하는 랜드마크 될 것 롯데가 베트남 호찌민에 총 사업비 9억달러(약 1조2267억원)를 투자해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착공식을 갖고 동남아시아 랜드마크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고 4일 밝혔다.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는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 지구 5만㎡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0층 규모로 쇼핑몰 등 상업 시설과 함께 오피스, 호텔, 레지던스, 극장 및 아파트로 구성되고 연면적만 해도 코엑스의 1.5배인 68만㎡에 달하는 대형 복합단지로 9월2일 베트남 독립 기념일에 맞춰 착공식이 진행됐다. 롯데는 회사가 가진 최첨단 스마트 기술과 유통 노하우를 접목해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를 오는 2030년까지 이곳에 베트남 최고의 스마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거시설은 빅데이터 활용 및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생활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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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알아야하나! 베트남 산업안전 연재 시리즈- 베트남 산업안전 범칙금 조항(8)

    이번(8)편은 사업장이 산업안전 활동에 필요한 작업환경조사와 이에 따른 사업주/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의지를 표현하는 내용과 이에 따른 범칙금 조항을 끝으로 베트남 산업안전 범칙금 조항에 대한 연재는 마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산업안전 범칙금 조항을 알면 뭘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제25조, 산업안전보건 검사활동 규정 위반 산안법 44/2016/ND-CP 산업안전 기술검사 작업환경 감시에 관한 세부시행규칙 산업안전공학적 점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산업안전공학적 점검활동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다음과 같은 과태료를 부과함 산업안전 활동에 있어서 점검하는 업체나 기관에 대한 자격, 점검원 자격, 규정에 의한 조사 범위 준수여부등 공학적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곳에 대한 규제와 처벌이다. 자격을 갖추고 규정대로 측정하고 어떤 장비로 어떤 범위를 측정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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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스킨케어 (7) – 제대로 집에서 힐링하는 방법, 목욕 용품 (1)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인 삶이 때론 신체리듬을 변화 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때론 피곤함이 누적 되기도 한다. 그때 필요한 것은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경험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거나 그동안 하고 싶었던 작은 일들을 계획하여 실행으로 옮기는 등 노력들이 있다. 지난 9월 1일 부터 사흘동안에 베트남 독립기념일로 많은 이들이 여행을 다녀왔을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처음 발걸음을 뗀 이들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족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등 색다른 일들을 계획 및 수행을 하였을 것이다. 여행의 여운을 없애고 집안 욕실에서 제대로 힐링을 전해 줄 수 있는 목욕 제품들을 2편으로 나누어 보려한다. 또한 힐링을 전해 주는 목욕 용품에 있어서 중요한 성분이나 좋은 성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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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intellignet] IMF 이전의 한국기업인가? 베트남의 현대가 될 것인가? THACO

    IMF 이전에 한국기업들 보면 하나의 전문분야가 있다기 보다는, 회장님의 취향에 따라 문어발처럼 계열사를 만들어서수익성이 불확실 한데, 여기저기 뛰어드는 기업들이 많았다. 사실 이번 호에 다루게 되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THACO가 바로 그런 회사다. 본래 자동차를 만든다는 것은 자동차를 제조하기 위한 부품업부터, 자동차 공장을 건설하기 위한 건설업까지 관련사업이 많이 필요한 업종이기도 하다. 그러나 THACO는 최근 베트남 이마트를 인수하면서 유통업에 진출했고 아울러 농업, 축산업 그리고 관광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업종을 확대 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마즈다와 기아차를 조립하는 것으로만 성이 차지 않았을까? 왜 THACO는 IMF 이전 한국 기업들처럼 여기저기에 진출 할려고 하는 것일까? 베트남의 미래를 믿어서 엄청난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자동차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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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만성체증은 왜 고치기 힘들까?

  소화불량과 만성체증은 원인이 다르다. “위가 쓰리고 소화가 안 되요. 치료를 오래 했는데도 낫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성체증 환자들은 절규하듯 질문을 한다. 그들은 이미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거나 만성 위장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왜 고치고 싶지 않겠는가! 당연히 병원에서도 고쳐주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소화불량과 만성체증은 원인과 치료법이 다르다. 소화제를 먹는다고 고쳐지는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을 모른다면 소화제는 아무 소용이 없다.   반복적 급체가 만성체증을 만든다. “속이 답답하고 막힌 듯 합니다. 체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처음 한, 두 번은 급체였던 것이 시간이 가면서 만성화가 된다. 만성체증의 증세는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공황장애, 변비, 민감성대장증후군 등을 동반한다. 결국 만성체증의 종착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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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 가전제품(3) 세탁기, 건조기

  세탁기가 발명되기 전에는 손빨래를 하였던 시대가 있었다. 빨래를 하는 이유는 몸을 깨끗이 하여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려는 것과 더러운 옷이 면역력을 저하고 신체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 빨래의 중요도가 세상 밖으로 대두 되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냇물에서 여성들은 빨랫감을 가지고 가 한번에 빨래를 하였고 세정력이 좋은 잿물(나무를 태운 물)에 손빨래를 하곤 하였다. 최근에는 세탁기의 기술력이 발명 및 발전 되면서 손빨래를 하는 이들이 줄어 들었고 1인가구가 늘어 남에 따라 코인 빨래방이 흥행하고 세탁 편의점, 세탁기와 건조기 일체형 등 세탁에도 편리함과 유용성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트랜드, 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 가전제품 제 3탄으로 세탁기와 건조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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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공간 자작’- 베트남어! 공부할까요, 말까요?

    베트남에 출장 오시거나, 처음 오신분이 베트남에서 생활중인 한국사람을 만났을때 흔히 나오는 대화 패턴입니다.     “베트남에 얼마나 계셨나요?”     ” 네 3년정도 있었습니다.”     ” 아, 그럼 베트남어 되게 잘하시겠네요?”     ” 아, 그게 ……. ( 침묵 ) “     베트남어에 대한 고민은 오히려 베트남에 오기전에 많이 하고, 막상 베트남에 와서는 의외로 베트남어를 몰라도 생활이 되니 베트남어 공부하겠다는 계획을 살짝 나중으로 미뤄두게 됩니다. 그리고 생활한지 3년쯤 되었을때에 여전히 정착후 3개월 정도 됐을때와  변함이 없는 베트남어 실력때문에, 베트남어 공부에 대한 고민을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왔을때는 베트남에 처음 왔을때라 베트남어 모르는것이 부끄럽지 않았는데, 몇년 살았는데도 베트남어를 여전히 못하면 약간 창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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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5탄 – 싱가폴 국립대학들(1)

    아시아 + 미국· + 영국 3박자의 절묘한 조화!!!! 싱가폴 대학을 흔히 영국보다는 학비가 저렴하고, 홍콩보다 한 수 위의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단순하게 정의하곤 한다.  그러나 싱가폴 최고 국립대학들의 실체는, QS 아시아 대학 순위 2년 연속 1위, 실질 학비 홍콩보다도 저렴하고, 학생 3분의 1이 외국인인 다국적 캠퍼스, 해외 스타트업, 활발한 대기업 인턴쉽 심   지어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 학점 이수, 이 모든 것이 실존하는 대학 그 자체이다. 싱가폴국립대학(NUS)의 2021년 세계순위는 12위, 미국 아이비리그인 예일대(15위), 코넬대(17위), 보다 높다.  싱가폴국립대학교 NUS(Nitioanal University of Singapore )는 미국의 Duke대와 제휴한 의과대학에 뒤를 이어 미국최고의 명문대 Yale대와 손을 잡고 Yale NU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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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길어 올린 ‘깊은 인생’- 생긴 대로 사는 것에 관하여

제임스웹이라는 우주 망원경이 지구를 떠나 우주에 안착한 뒤 보내왔다는 사진들을 꽤 관심을 두고 살폈다. 천문학에 일가견이 있는 것도, 운하들의 이름을 꿰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사진으로 보는 별들은 감동이다. 그들의 탄생과 절멸의 순간들이 한 프레임에 고스란히 담겨 몇 십억 년을 빛으로 날아와 내 눈에 안착했다는 사실은 숨막히는 일이어서, 우주에서 무작위로 날아오는 미세한 중력파를 감지한다는 천문대 하나가 세상 가장 작은 형태로 내 눈 속에 세워져 있는 느낌이다. 무한의 경이를, 미물의 눈이, 감각으로 보는 일을 어째서 신은 허락하는가 싶은 지경이다. 그래선지도 모른다. 별에 비하면 찰나의 시간도 되지 않는 인간의 삶이 경이로운 무한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경험은 외려 단명한 유한의 삶을 뼈저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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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결핍의 유익

  “1418년부터 1450년까지 흑점 기록이 하나도 없다.  또한 그때를 전후로 150년간 흑점 기록이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다. 양홍진 한국천문연구원 박사는 이 시기가 소 빙하기와 일치하는 때로, ‘태양 활동이 매우 적었고 일조량이 적어 농사 짓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고 견해를 밝혔다. 실제로 세종 시대는 가뭄의 연속이었다.” 위 내용은 KBS 한국사傳 제작팀이 쓴 『한국사傳3』(한겨레 출판 245~247쪽)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태평성대를 누렸을 것 같은 세종대왕의 재위 시대에는 사실 기후가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이 임금으로 즉위한 이후로 약 10여년간 단 한 해도 가뭄이 들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전합니다. 『세종실록』에는 이에 대한 묘사가 두드러지는데 흙을 파먹고 연명하는 백성들이 있었을 정도라 하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보면 세종 6년에는 가뭄 때문에 강원도 전체 가구의 3분 1이 사라지고 농토의 절반이 폐허가 되었다 합니다. 농업 국가였던 조선에 가뭄으로 흉년이 장기화되었다는 것은 국가적 위기를 맞았음을 뜻합니다. 지금 같으면 경제가 어려워 민생이 파탄 났다고 광화문에서 촛불 들고 대통령 탄핵을 외칠 만한 사안이었습니다. 그러니 임금이 된 세종이 얼마나 노심초사했을까요? 세종 임금은 백성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거처하던 강녕전을 버리고 경회루 한쪽에 초가집을 짓고 2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에 관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기우제를 드리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는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그가 앓았던 온갖 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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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글로벌 허브, 떠오르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

    왜 현대는 인도네시아로 갔을까? 동남아 전기차 생산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네시아, 그 이유는? 인도네시아는 유니콘의 나라다. 동남아시아의 스타트업 중 상당수가 인도네시아에서 시작되어 10억달러 이상의 초 유니콘이 되어서 거대한 대기업으로 성장한 곳이 10곳 이상인데다가, 인구 3억이상의 대국이기 때문에, 베트남처럼 수출로 아등바등먹고 살아도 되는 곳이 아니기도 하고, 경제규모가 한국과 비슷한 1조 달러 수준이어서 정부 예산수준도 연간 1000억 달러 수준 이상일 정도로 경제 규모가 상당한 국가가 인도네시아다. 몇년 전까지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을 받던 나라는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처럼 자국 브랜드가 있는 나라였다. 그러나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도네시아에 전세계 자동차 업체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 처럼 자국브랜드도 없는 인도네시아에 왜 현대가 진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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