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가 많은 요즘 기업인들의 건강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하다보니 술을 마시면서 과 식을 하게 됩니다.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은 적당한 수준에서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대뇌에 보내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음식에 더 이상 손이 안 가게 되고 그 이후 위도 문을 닫고 소화를 시키는 일에 매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술을 먹다보면 자꾸 맛있는 안주가 들어오고 술 자체가 몸을 콘트롤을 못하게 해서 자기도 모르게 배가 부른데도, 몸이 더 이상 먹지 말라고 거부를 하는데도 이것 저것 먹게 됩니다. 그야말로 공장물량을 맞추어서 열심히 일하는데 자꾸 옆에서 주문을 집어넣는 꼴이 됩니다. 그야말로 리듬이 깨지지요. 그런채로 집에 돌아가서 술에 취한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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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9일 Health Section, 컬럼, 헬스컬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