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7개 도시중 1위 영국계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 프랭크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의 초부유층 인구는 향후 10년안에 2.7배(세계87개 도시중 최고치)로 증가할 전망이다. 나이트 프랑크사가 정의한 초부유층이란, 주거 이외에 3,000만불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는 자로 2013년의 세계 초부유층 인구는 16만 7,669명 이지만, 2023년에는 28%증가한 21만 5,113명에 달할 전망이며, 새로운 초부유층 대부분은 아시아에서 출현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아시아의 거부인구는 2023년까지 2013년 대비 43% 증가한 58,588명에 이르며, 이 중에서도 호치민시는 증가율이 가장 커 2013년에 90명이던 초부유층이 2023년에는 246명까지 늘어날 것 으로 진단했다. 참고로 나이트 프랭크사가 발표한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런던4,224명, 2위:동경3,525명, 3위:싱가포르3,154명, 4위:뉴욕2,929명, 5위:홍콩2,560명, 6위:프랑크푸르트1,868명, 7위:파리1,500명, 8위:오사카1,450명, 9위:베이징1,318명, 10위:상파울로1,310명 3/ 14, 베트남뉴스
Read More »2013년 지역별 경쟁력 지수
다낭시 1위, 후에 2위, 광응아이 7위 베트남 지역별 경쟁력지수(PCI-2013년)에서 각종 첨단 기초 인프라가 잘 구축된 중부 해안도시 다낭시가 66.4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가 최근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중부지역의 2개 도시인 후에(Thua Thien-Hue (65.56, 2위)와 꽝응아이(Quang Ngai (62.6, 7위) 지역이 상위에 올랐으며, 끼엔장(Kien Giang;63.55, 3위), 동탑(Dong Thap;63.35, 5위) 벤쩨(Ben Tre;62.78, 6위) 등 메콩 델타 지역에 위치한 많은 지역들 역시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꽝닌(Quang Ninh;63.51, 4위) 지역은 처음으로 상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대부분 상위에 랭크된 지역은 외국인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타지역에 비해 제도정비가 빠르고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우대 특혜제도가 있어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
Read More »호치민 맥도날드, 첫달부터 장사진
첫달 40여만명 찾아 지난 달 호치민시에 처음 매장을 낸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햄버거를 먹으려는 시민들로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맥도날드측에 따르면, 지난달 8일 호치민 매장 개점일에 22,500명이 다녀간 데 이어, 처음 30일 동안 무려 40만명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았으며, 특히 이 기간 동안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 ‘빅맥’은 61,980개나 팔려나갔다. 이에 대해 베트남 맥도날드 현지 운영업체 굿데이 호스피탈리티의 헨리윙 회장은 “제일 높게 잡은 예상치보다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처럼 뜨거운 호응 덕분에 조만간 호치민에 두 번째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맥도날드는 지난달 8일 호치민에 아시아에서 1만번째 매장을 개점했으며, 24시간 운영되고 좌석 350석을 갖춘 대규모 매장이다. 한편 최근 미국 …
Read More »베트남 중앙은행, 기준 금리 인하
기존 7% → 6.5%로 인하 윙동띠엔 베트남중앙은행(SBV) 부총재는 지난 18일부터 기준금리를 기존 7%에서 6.5%로 0.5% 낮춘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또한 6개월 미만의 베트남동화 기준 환율은 기존 7%에서 6%로, 미 달러화 예금금리의 상한 역시 현행 1.25%에서 1%로 하향 조정했으며, 이밖에도 공개시장 조작(OMO) 금리 역시 5.5%에서 5%로 낮췄다. 이같은 상황에서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조처로 금리를 낮추게 되면 투자자금 대출이 늘어 경제성장이 촉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SBV는 올해 여신 증가율을 12∼14%로 끌어올리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3 /17, 베트남인베스트먼트리뷰
Read More »V- KIST 설립에 3,500만불 투자
2017년 9월 준공, ODA 역대 최대규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예산 3,500만불을 투입해 2017년 9월까지 본관과 연구동 및 부대시설등을 갖춘 연구원 300명 규모의 V-KIST를 베트남에 짓고 연구장비 지원과 연구역량 전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에 ODA(공적개발원조)로 지원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이를 위해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 근교의 호아락 테크노파크에 20헥타의 토지와 인프라 시설을 제공했으며, 이곳에 본관과 연구동, 기업과 협력연구 등을 수행할 기업R&D(연구개발) 센터와 부대시설 등이 단계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1차 연구분야는 베트남이 강점을 가진 천연물 기반의 BT(생명공학) 분야와 전자재료․부품 관련 산업기술에 집중하며,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IT, BT융합 분야에서 미래원천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길주 KIST 전 원장은 …
Read More »냐짱에 인터컨티넨털 호텔 오픈
4월 1일~6월 30일, 1박 50불 인터컨디넨털호텔 그룹측은 최근 베트남 중남부 해안도시 냐짱에 자사의 브랜드로 새로운 호텔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총 279개의 객실을 갖춘 냐짱 인터컨티넨털 호텔은 56개의 고급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다. 이에 대해 호텔측 관계자는 “냐짱은 아름다운 해변으로 이미 유럽 및 미국 등지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곳으로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위한 고급서비스로 인터컨티넨털 호텔만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측은 오픈 축하를 위해 4/1일부터 6/30일까지 1박당 약 50++ 불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조식과 인터넷비 포함) 3 / 1 9, 베트남인베스트먼트리뷰
Read More »북부 남딘성, 국내 최대섬유산업단지 조성 계획
4억불 투자(1,500 핵타),16만명 고용 올해말 베트남 북부 남딘성 응이아흥(Nghia Hung) 지역 약 1,500ha에 거대 섬유산업 단지가 착공된다. 루엔타이(Luen Thai;홍콩) 그룹, 베트남섬유그(VINATEX), 산슈이 지아리다 (Sanshui Jialida;중국)사 등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는 본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4억불로, 공사가 완공되면 이곳이 베트남 국내 최대의 섬유산업 단지가 된다. 이와 관련, 최근에 개최된 남딘성과의 사전협의에서 투자자들은 산업단지 부지의 조기인도와 도로 및 우대정책 등 최상의 조건과 공단운영에 필요한 발전소 및 화물부두의 허가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남딘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2014년 4분기까지 부지를 확보하겠다” 고 약속하고, “기타 우대정책 등 최상의 조건 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자측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4분기에 부지를 인도받는대로 착공하여 6개월 후 중국, 대만 등지의 투자자들을 모집할 …
Read More »SBV, 외국인 간접 투자는 베트남 동화 기준
채권매매, 투자 등 일체 베트남 중앙은행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14년 4월 28일부터 베트남에 투자되는 외국인 간접 투자 활동은 승인 은행에서 개설한 간접 투자용 계좌를 통한 베트남 ‘동화’만 거래 가능하다. 이에 대해 중앙은행 측은 “채권매매, 투자, 비상장 증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미등록 베트남 기업의 주식지분 매매등은 앞으로 전부 베트남 동화로만 거래할수 있다. 특히 계좌잔액을 금융기관 또는 외국계 은행지점으로 옮기는 것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3/14, 선봉
Read More »저렴한 호텔 TOP 10, 하노이2위 호치민 6위
하노이 53.2불, 호치민 95.3불 세계적으로 호텔 숙박료가 저렴한 도시 톱-10 중 하노이는 2위, 호치민은 6위로 각각 포함되었다. 호텔 등 숙박시설의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다루는 호텔스닷컴(Hotels.com)이 발표한 2013년 호텔 숙박료가 저렴한 도시 톱-10에 따르면, 하노이시의 하룻밤 평균 숙박료는 2012년 81.9 불에서 20% 떨어진 65.2불, 호치민시는 전년도 98.6불에서 2% 떨어진 95.3 불로 나타났다. 또한 순위 중 가장 저렴한 호텔 요금으로 조사된 도시는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하룻밤 숙박료가 평균 55불이었다. 이외에 각 도시 숙박료는 캄보디아 씨엠립 70.2 불, 태국 치앙마이 76.9 불, 태국 파타야 76.9 불, 라트비아리가(Riga) 102 불, 태국 방콕 102불, 폴란드 크라코프(Krakow) 103.6 불이었으며, 마지막 10위인 리투아니아 뷔리니우스( Vilnius)가 107 불로 나타났다. …
Read More »동나이성, 행정센터 건설 계획
빙호아 10~20핵타 부지, 총 1천만불 투자 베트남 동남부 지역의 경제 중심도시 빙호아시 건설국은 최근 새로운 행정센터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신행정센터는 투자액 1천만불을 들여 빙호아(Bien Hoa)시 탐픅(Tam Phuoc)읍 10~20ha의 부지에 총 15층 규모(건평 122,000㎡)로 건설되며, 센터 내에 인민위원회, 공산당위원회 등을 비롯한 각 행정기관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착공시기는 미정, 완공시기는 2025년) 한편 베트남은 현재 각 지방정부에서 새로운 행정센터 건설 안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동남부 빈증성에서는 지난달 20일 ‘새로운 빈증 행정센터’가 오픈되었고, 중남부 해안 도시 다낭시의 새로운 행정센터도 곧 완공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호치민시에서도 시내 주요지역에 새로운 행정센터들이 착공될 계획이다. 3/14,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베트남, 2013년 천연고무 생산량 세계 3위
천연고무 생산 역대 최대, 작년대비 20% 증가 베트남 천연고무 생산자협회(ANRPC)의 최근 조사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천연 고무 수확량은 지난 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를 제치고 세계3위를 차지했다. 협회측은 이에 대해 “지난 2013년 베트남 천연고무 수확량은 전년 대비 20.8% 증가한 104만 3,000t으로, 연간 수확량 순위에서 지난해 세계 5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베트남 천연고무 수확량이 100만t을 상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농민들을 독려했다. 3 / 1 7 , 당 꽁산
Read More »베트남-EFTA간 FTA 연말 타결될 듯
양지역 통상촉진과 보호의 토대 마련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올 연말에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부후이황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최근 마랜드 노르웨이 통상산업부 장관과 만난 후 EFTA와 베트남 간에 상호 FTA 협상을 서두르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FTA 타결시 양측의 통상관계가 한층 촉진되고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황 장관은 특히 “FTA 협상 외에 수력발전과 부품산업 등에서 상호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마랜드 장관은 “베트남과의 FTA 협상에 박차를 가해 통상관계를 더욱 발전시키자”고 화답했다. 양측은 이밖에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협력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적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기로 했다. 참고로EFTA는 유럽연합(EU)에 가입하지 않은 스위스와 노르웨이, …
Read More »베-미, 군사공조 가속
수뇌부 잇단 회동, 해양안보, 조종사 훈련 등 추진 칼리슬 미태평양공군사령부 사령관은 최근 하노이를 방문, 도바띠 베트남 참모총장과 만나 군사공조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띠 차관은 이날, “미국과 베트남의 포괄적 동반자관계 수립을 계기로 국방협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위급 대표단의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베트남전쟁(1965∼73년) 당시의 실종미군 유해 발굴과 정보공유, 해양구조, 군사의료 부문에서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칼리슬 사령관은 “베트남 측과 훈련, 군사의료, 자연재해 대응, 구조, 비행 안전등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앞서 웬디 셔먼 미국 국무차관도 지난 4일 하노이에서 윙치빙 베트남 국방차관과 만나 해양안보 등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당시 빙 …
Read More »하노이,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 완비
인터넷상에서 신청 가능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과 외무성 데이터센터 완성을 축하하는 행사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팜빈민 부총리와 세계은행(WB)베트남 사무소의 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외무성 측은 “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은 인터넷상 http://visa.mofa.gov.vn/ 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첫 시스템으로, 외무성과 외국에 소재하는 베트남 대표 기관이 외국인에게 발급하는 비자절차와 형식 등이 통일되고 또, 시스템에는 관리자용 어플리케이션도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 부총리 겸 외상은 “두 프로젝트는 행정절차 개혁계획 과정속에서 필요불가결한 프로세스”라며 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외무성 데이터 센터는 국제 표준 IT인프라에서 업무 관리 능력․업무 효율․업무의 질 향상과 코스트 삭감을 목표로 하며, 이들 2개의 프로젝트는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아 2006년부터 …
Read More »호치민시, 누수에 따른 손실 하루 27억동
30년 이상 노후화로 교체 절실 사이공급수총공사(Sawaco)측은 최근 호치민시의 배수관의 길이는 총 5,462km로, 이중 642km는 사용 30년 이상이 지나 교체, 수리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특히 최근 개최된 배수계통 관리에 관한 세미나에서 Sawaco담당자는 “낡은 배수관을 통한 누수률이 34% 로, 이는 하루의 총급수 능력 165만 ㎥ 중 50만 ㎥를 낭비하는 셈이며, 현재의 평균 수도요금 1㎥당 5,300동으로 계산하면 손실액은 하루 27억동(약 13만 5,000불)에 이른다” 고 설명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Sawaco측은 “2015년까지 누수률을 32%, 2020년에 28%, 2025년에 2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향후2년간에 급수망 보수 10조 3,000억동(약 5억1,500만불)이 필요로 하다”며, “먼저 올해 말까지 도시 가구의 수도 보급률 100% 목표달성(현재는 89.43%)을 위해 배수관 1,100km 의 증설해야 하며, 이를 위해 …
Read More »금호아시아나그룹, 베트남 최고훈장 수훈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전 세계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다. 이 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최고 훈장으로, 하토야마 유키오 전일본총리와 누조마 나미비아 초대 대통령 등이 받은 바 있다. 민간기업이 베트남 우호훈장을 수훈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금호아시아나가 처음으로, 특히 이날 수여식에는 전례 없이 상 주석이 직접 박 회장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만찬까지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상 주석은 지난 2011년 방한 당시 이례적으로 금호아시아나 본사를 직접 방문한 바 있으며, 베트남 정부는 금호아시아나가 베트남에 약 5억불을 투자하고 6,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으며, 아울러 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공헌해온 점도 고려되었다. …
Read More »하노이시, 5월부터 버스 운임 인상
하노이시 교통 운수국은 최근 다음 달 5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운임을 인상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인상 폭은 11~43%으로, 승객 1인당의 새로운 운임은 다음과 같다. 거리는 출발한 곳에서 종착 지점까지의 주행 거리까지로, 25km 미만은 5,000동→ 7,000동, 25km~30km 미만은 6,000동 → 7,000동, 30km이상은 7,000동 → ,8000동 등이다. 또한 학생용정기승차권(1개월)의 경우 1노선은 45,000동→5만동, 전노선공통은 9만동→10만동이다. 그 외에 일반정기승차권(1개월)의 경우 1노선은9만동→10만동, 전 노선 공통은 14만동 →20만동으로 오른다. 한편 운임 인상에 의해 발생한 이익은 버스 서비스의 질향상을 위한 인프라 정비 등에 사용된다. 또 동시 교통 운수국은 연내 2,500억동를 들여 버스 차량 148대를 쇄신할 예정이다 . 3/24, 베트남 뉴스
Read More »베-러, 핵에너지연구센터 공동 건설추진
2020년까지 달랏에 건설하기로 베트남과 러시아가 5억불 규모의 초대형 핵에너지연구센터를 중부 산악도시 달랏에 핵에너지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에 달랏을 방문중인 알렉산드로비치 페르슈코프로사톰 부사장은 “현재 가동 중인 원자로의 30배 크기인 15㎿급 원자로와 방사능연구소가 달랏에 들어설 것이며, 러시아 정부가 이번 사업을 위해 5억 불을 지원할 것”이라고말했다. 러시아는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는 원전 1, 2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한 바 있지만 베트남 정부는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효율성등을 이유로 애초 올해 시작할 예정이던 중부 닌투언 원전 1호기 건설공사를 6년간 연기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7월부터 베트남의 5, 6호기 원전 수주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내년 중순 완료 예정) 이후 타당성 조사와 국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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