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러 여행한다 씬짜오 베트남 맛집여행 리얼리티 원데이 푸드트립을 통해 그동안 베트남의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식당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들을 찾아 긴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 문화와 베트남 현지의 맛집 뿐만 아니라 맛깔스런 간식, 길거리 푸드, 야시장 먹거리까지 소개하는 맛집의 향연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소박하고 친근한 베트남 토기밥, 껌니우(Cơm Niêu)와 껌덥(Cơm đập) 세계 각국의 민족은 자기 땅의 기후와 지형에 맞는 곡식 중 하나를 주식으로 선택하고, 그 주식을 잘 먹기 위해 혹은 보완하기 위해 식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베트남과 한국은 이 땅에서 자란 쌀을 선택했고, 한국은 쌀만을 주식으로 밥상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데 반해 베트남은 더 나아가 세계 최대 쌀 수출국으로 …
Read More »가구 르네상스를 맞이하다
최근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는 대규모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 등의 입주와 임대 등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베트남 내 가구 시장에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주거공간 공급에 맞추어 늘어나는 가구 수요와 함께 베트남 내 가구업체들이 시장망을 넓히고 나섰다. 베트남 내 가구산업의 현주소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빅뱅’이다. 부동산 침체기를 떨어내고 새로운 부동산 전성시대를 맞이하는 베트남에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가구시장에도 크나큰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공급으로 인한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5년 7월에 시작된 부동산개정법으로 인해 외국인 부동산 소유가 합법화되면서 국한되어 있던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여러 경제지표가 호재로 작용되면서 많은 투자자들과 그로 동반된 많은 유동 인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4월 10일 …
Read More »베트남 건국시조 흥왕제사 황금연휴 4월 16·17·18일
음력 3월 10일, 베트남 국조, 흥왕 제사 올해 음력 3월 10일, 즉 2016년 4월 16일은 베트남 건국시조인 흥왕의 제삿날(Giỗ Tổ Hùng Vương 2016)이다. 특별히 이번 국경일에는 토요일부터 시작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 공식적으로 3일간 연속 쉴 수 있어 근로자들이 한껏 기대에 들떠 있다. 한국의 ‘단군’에 해당하는 베트남의 시조이자 국조인 훙왕 (Hùng: hùng은 웅(雄), 즉 영웅, Vương은 王이란 뜻)을 기리는 제사일을 ‘요 또 흥붕'(Giỗ tỗ Hùng Vương: Giỗ는 제삿날, tỗ는 선조, 조상, 국조, 시조 등의 의미)이라고 한다. Giỗ Tổ Hùng Vương 2016 수천 년 동안 베트남인들은 매년 음력 3월 10일이 되면 ‘천룡의 후예’를 자부하는 베트남 사람들이 전국각처에서 한 곳 흥(Hùng: 雄, 즉 영웅호걸이란 …
Read More »대한민국을 가르치고 대한민국과 소통합니다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에 새로 부임한 김태형 원장 이번 호에는 그동안 수고한 한지숙 원장 후임으로 부임한 후, 지난 3월1일부터 한국어 교육을 위한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데 여념이 없는 김태형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장을 만나 그의 드로잉은 어떤 것인지 들어보았다.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은 호찌민시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10만여 명의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지난 2013년 1월 설립한 재외교육기관이다. 먼저 교육원의 주요 기능부터 알아보기로 하자. 저희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은 재외국민 뿐만 아니라 현지 베트남인에 대한 한국어 등의 보급, 한글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베트남인 유학생의 유치활동 지원 등을 주로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를 위해 본원은 총영사관 별관(4th F, 47 Nguyen Cu Trinh)에 오픈하여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게 …
Read More »동유 & 똔턱팁
동유거리는 타이반룽에서 동커이까지 이어지는 길이 382m 2차선 거리로 중간에 하이바쯩, 티삿 등을 가르며 호찌민시 시내에 자리잡고 있다. 동유거리는 가장 오래된 거리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식민 통치기부터 세월을 지나며 여러 가지 이름과 모습으로 모양새를 바꾸다가 1975년 8월 14일, 남부 해방과 동시에 Sài Gòn – Chợ Lớn정권에 의해 지금의 동유로 탈바꿈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얼마 거닐지 않았는데 어느새 끝자락에 이르러 길이 끝나는, 굉장히 짧은 이 거리는 다행히 더운 날씨 탓에 지칠 법 할 때쯤 드러나는 각종 커피숍, 레스토랑으로 사람들의 기력을 보충해준다. 더구나 정겨울 정도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에 잠시 어디를 먼저 들를지 즐거운 고민과 선택의 연속인, 짧고 굵은 재미가 있는 곳이다. 똔턱팁 …
Read More »달랏, 제 2 사파리 건설추진
500핵타 규모, 연간 120만 명 방문 기대 베트남 중남부 럼동(Lam Dong)성 정글지역에 사파리 공원이 건설될 전망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사파리는 베트남 최초로 건설된 Phu Quoc 섬 사파리 프로젝트의 노하우를 살려, 중앙 고원지대인 Lam Dong성 달랏 근교에 490핵타 규모로 조성된다. Bidoup 공원의Le Van Huong원장은 이에 대해, “Dalat여행사와 함께 추진하는 고산지대 사파리(Highland Safari)는 달랏 북쪽 Lac Duong지역에 7천만불을 투자하여 조성되며, 첫단계로 2020년까지 다수 희귀동물들이 이곳에서 야생상태로 사육될 전망이다. 현재 호주와 싱가폴 출신 전문가들과 구체적인 내용을 상의하고 있으며 투자허가서는 이미 발급된 상태다. 한편 이 사파리가 완공되면 매년 120만명이 방문, 3천억동 이상의 수입을 낼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작년에 문을 연 500핵타 규모의 푸국섬 …
Read More »베트남 올해 성장률 6.7%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아 주베트남 ADB 은행의 Eric Sidgwick은행장은 베트남 경제가 적극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으나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개발은행이 지난 3월 31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6 아시아발전전망보고서(ADO) 발표장에서, “베트남은 여전히 낮은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국내기업들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국가성쇠의 사활이 달린 문제인만큼 국영기업개혁과 구조조정에 지속적 박차를 가해야 하며, 이밖에도 은행의 악성채무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라고 부언했다. 한편 ADB 측 경제전문가들은 이어 올해 2016년 경제성장률은 6.7%, 내년은 이보다 다소 낮은 6.5%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예측했다. 참고로 아시아개발기금(ADF)으로 부터 제공되는 대 베트남우대자금이 오는 2019년이면 끝나기 때문에 정부는 …
Read More »베트남 생활비지수 순위 발표
1위, 북부 산악 지방 베트남 통계총국이 최근 발표한 2015 베트남 생활비지수에 따르면 전국 63성시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서북부 지방의 라이쩌우(Lai Châu)성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각 성시의 물가를 퍼센트로 환산한 생활비지수를 각각 비교한 것으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비가 높은 것(살기 힘들다는 뜻)이 된다. 2014년 이후 이번이 2번째 발표되는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5년 생활비 순위는 1위 라이쩌우 성(100.3%), 2위 하노이시, 3위 서북부 지방 선라성, 4위 동라오까이, 5위 디엔비엔성과 하노이시 이외 서북부 지방의 성이 차지했다. 한편 호찌민시는 97.39%로 6위를 차지했으며, 생활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메콩델타 지방의 짜빈성, 그리고 북부 홍강델타 지방의 타이빈성, 남부 메콩델타 지방의 빈롱성 순이었다. 이밖에 생활비를 지방별로 …
Read More »120억불규모, 거대 가스 프로젝트 시작
낑양성과 껀터시에 3,660 MW의 전기보급 국영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이 120억불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자본은 메콩델타 지역의 각 발전소에 가스를 공급하는 파이프라인과 푸국(Phu Quoc)섬에서 300km 떨어진 가스전 개발에 투입비용의 절반 이상을 사용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공사를 통해 총 1,300만 베럴의 응축가스와 1천억 입방미터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이며, 해마다 50억 입방미터의 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5개의 발전소로 공급하고, 낑양(Kien Giang) 성과 껀터(Can Tho)시에 총 3,660 MW의 전기를 생산, 공급할 수 있게 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 공사로 베트남 전기공급(수입 포함)은 오는 2020년경 3,300~3,620억 kWh에 달할 전망(현재보다 70% 이상 증가)이다. 참고로 정부 측은 국내외 투자자를 유치해 2020년 2/4분기부터 다음 단계 …
Read More »호찌민시 주택가격 소폭상승
1/4분기, 5~7% 가량 증가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시의 경우 1/4분기 주택/아파트 가격이 5~7% 가량 소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부동산 정보에 의하면 이중 특히 2, 4군 지역의 중급 아파트의 경우나 9군에 집중되어 있는 빌라, 거리주택 등의 가격은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의 경우 총 9,720채의 주택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 분기 대비 28%, 작년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또한 중급주택의 경우도 가격이 증가추세인 반면, 이중 토지가 딸린 주택은 지난 분기대비 44%나 감소했다. 한편 올해 호찌민시의 경우 2만 채가 공급될 전망인데, 이중 지명도 있는 업체들의 대형 프로젝트가 더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2,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붕따우성 공안, 가짜 커피공장 급습
볶은 콩과 화학약품 섞어 남부 붕따우 시 경찰은 24일 동시에서 가짜 커피 제조공장을 급습, 가짜 커피 생산에 쓰이는 대량의 콩과 화학 약품, 향료를 압수했다. 이 공장에서는 콩과 화학 약품, 향료를 진짜 커피에 섞어 가짜 커피를 생산했다. 담당수사경찰은, “당일 가짜 커피를 생산할 때 사용하는 설탕, 소금, 술, 커피, 버터, 카라멜의 향료, 커피 콩, 대두가루를 발견했다. 모두 출처 불명으로 공장 내의 기계 등도 위생적이지 못했으며, 공장장 역시 커피생산과 거래 및 식품안전에 관한 허가증 등의 서류를 제출하지 못했다. 조사결과 생산 재료 중에 커피 콩은 남중부 고원지방 럼동 성과 닥락 성에서 구매하고 화학약품이나 향료는 호찌민시에서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이 공장에서 생산된 가짜 커피는 HG라는 브랜드로 …
Read More »베트남, FDI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자제
국내기업들과의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야 베트남 재정부는 최근 삼성전자 측이 요구한 3년 이상 50% 감세요청안을 거부했다. 정부 측 설명에 따르면 삼성은 베트남 북부 Thai Nguyen과 Bac Ninh 성의 두 공장에 대해 공장가동 후 첫 4년간 소득세 면제, 이후 9년간 50% 감액 혜택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Thai Nguyen 시설의 경우 이후 30년 간 10% 감액, Bac Ninh 성 공장의 경우 무기한 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베트남의 법인소득세율은 25%임)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외국투자기업들에 대해 너무 관대하다는 비평이 일고 있다. 그 예로, 베트남경제과학협회의 Nguyen Qu-ang Thai 사무총장은 “정부가 외국기업들에 대한 세금우대에 너무나 관대해 국내기업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외국기업들은 공단내 수천평의 토지를 무상 …
Read More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첫 발생
동남아 확산 우려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5일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33세 여성과 냐짱에 사는 64세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과거 지카 바이러스의 흔적이 있었지만, 현지인의 감염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30대 감염 환자(임신 8주)는 3월 말 발진, 결막염 등 지카 바이러스 의심 증세를 보였으며, 60대 감염 환자는 비슷한 시기에 발열, 두통 등의 증세를 나타냈다. 두 환자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가족이나 주민 가운데 감염 환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해외여행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자생적인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초 …
Read More »베트남 관광객 추태
옷차림, 소음, 침뱉기 등 베트남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베트남인 관광객인구는 48% 늘어 5,700만 명에 달하며, 이중 국외관광객은 6백만 명을 넘어서면서 갖가지 부정적인 면들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베트남관광협회 주관으로 하노이에서 개최된 여행관련 세미나에서 일부 관광관련 전문가들은, ‘끔찍하다’, ‘부끄럽다’ 등의 표현을 쓰며 상황의 심각성을 역설했다. 그 예로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관광사업을 하고 있는 Lua Viet Tours사의 윙방미(Nguyen Van My)대표는 외국을 여행하는 베트남인 관광객들의 행태를 열거하며, “부적절한 옷차림, 남을 배려하지 않는 수다, 침뱉기, 쓰레기 방기, 불법체류 등 갖가지 이기적인 행동으로 베트남인에 대한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Transviet Travel사의 윙띠엔닷(Nguyen Tien Dat)부회장은, “외국에서 현지인들을 인솔할 때, 수치를 느낀 적이 많다”며, 최근 …
Read More »베트남유가, 올들어 첫 인상
리터당 14,420동 베트남 유가가 5% 가량 인상되어 일반 유 RON 92가 현재 리터당 14,420동에 판매되고 있다. 개솔린 소매가격이 인상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E5는 리터당 13,890동, 4회 연속 인하되던 디젤가격도 덩달아 3% 인상되어 리터당 9,870동에 거래되고 있다. 참고로 유가는 지난 2월 18일까지 연속적으로 떨어져 당시 7년만에 최저가격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베트남의 주요 유류 수입시장인 싱가폴 국제시장에서의 유가는 15% 인상된 상태다. 3/21, 베트남뉴스
Read More »베트남, 미국인 비자규제 완화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문에 앞서 시행 예정 베트남이 5월에 있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자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인에 대한 비자 규제를 완화한다. 베트남정부 측 설명에 의하면 국회는 이달 9일 미국인이 단기 비자로 자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리는 정부방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 방안은 한 차례 입국만 가능한 단수 비자를, 유효 기간에는 제한 없이 출입국을 허용하는 복수 비자로 변경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인이 한차례 비자 발급만으로 베트남에 관광이나 사업목적으로 머물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 양국 교류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쩐다이광 신임 국가주석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미국이 최근 몇 년간 베트남 비자정책에 대한 문제를 …
Read More »베트남 생활비지수 순위 발표
1위, 북부 산악 지방 베트남 통계총국이 최근 발표한 2015 베트남 생활비지수에 따르면 전국 63성시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서북부 지방의 라이쩌우(Lai Châu)성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각 성시의 물가를 퍼센트로 환산한 생활비지수를 각각 비교한 것으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비가 높은 것(살기 힘들다는 뜻)이 된다. 2014년 이후 이번이 2번째 발표되는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5년 생활비 순위는 1위 라이쩌우 성(100.3%), 2위 하노이시, 3위 서북부 지방 선라성, 4위 동라오까이, 5위 디엔비엔성과 하노이시 이외 서북부 지방의 성이 차지했다. 한편 호찌민시는 97.39%로 6위를 차지했으며, 생활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메콩델타 지방의 짜빈성, 그리고 북부 홍강델타 지방의 타이빈성, 남부 메콩델타 지방의 빈롱성 순이었다. 이밖에 생활비를 지방별로 …
Read More »호찌민시 주택가격 소폭상승
1/4분기, 5~7% 가량 증가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시의 경우 1/4분기 주택/아파트 가격이 5~7% 가량 소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부동산 정보에 의하면 이중 특히 2, 4군 지역의 중급 아파트의 경우나 9군에 집중되어 있는 빌라, 거리주택 등의 가격은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의 경우 총 9,720채의 주택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 분기 대비 28%, 작년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또한 중급주택의 경우도 가격이 증가추세인 반면, 이중 토지가 딸린 주택은 지난 분기대비 44%나 감소했다. 한편 올해 호찌민시의 경우 2만 채가 공급될 전망인데, 이중 지명도 있는 업체들의 대형 프로젝트가 더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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