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트남 빈딘성에 투자 확대 하나?

최근 팜 안 뚜언(Pham Anh Tuan) 빈딘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신주백 롯데베트남무역센터 대표와 회의를 갖고 빈딘에서의 투자 및 사업 확대를 요청했다고 18일 글로벌 이코노믹지가 보도했다. 회의에서 신주백 대표는 롯데가 중부지역과 빈증성 꾸이년 지역에 대한 투자를 연구하고 확대할 의향이 있으며, 빈딘성 관광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빈딘성은 롯데그룹이 다양한 프로젝트에 투자하기를 희망하며, 투자 유치 정책을 통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최상의 조건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베트남과 한국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꾸이년시는 한국 용산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빈딘성은 롯데베트남쇼핑센터 대표들을 2024년 빈딘성에서 열리는 투자촉진회의와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 초대했다.

글로벌 이코노믹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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