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의 관문인 떤션녁 국제공항이 14일 수요일, 뗏 연휴 마지막 날 약 148,000명의 승객을 맞이하며 2024년 뗏 시즌 최대 승객 수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2월 7일의 145,000명을 3,000명 상회하는 수치라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공항 운영 센터에 따르면, 이날 총 934편의 항공편이 운항되었으며, 이 중 836편은 뗏 연휴 마지막 날 귀가하는 승객들을 태운 항공편이었다. 화요일에는 136,500명의 승객이 843편의 항공편을 이용했다.
이번 뗏 성수기를 대비하기 위해 공항공사는 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항공편 스케줄을 업데이트하고 승객 서비스를 위한 자원과 장비를 마련햇으며, 아울러 2월 6일부터 공항에서 현금 없이 주차비를 지불하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여 공항을 통과하는 시간을 절약과 더불어 2월 1일부터는 정시 운항률을 높이고 항공기가 유도로에서 장시간 정차 및 대기하는 경우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A-CDM 조정 의사결정 모델을 공식적으로 적용했다.
Vnexpress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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