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국예술가의 소통하는 자화상

김정현의 사이전(展)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은 2015년 1월 새해 첫 전시로 호찌민을 무대로 한-베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작가, 김정현의 사이전(展)을 개최한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소개에 보다 적극적인 시도는 물론, 한-베 문화예술교류 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이번 김정현의 사이전(展)은 베트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한국작가를 발굴하여 베트남 내의 한국작가 독려와 소개에 의미가 있다. 전시 중, 작가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작품해설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 토크’(2015년 1월 31일(토) 오후 2시)와 ‘SNS 셀피콘테스트’(작품과 함께 찍는 셀프사진콘테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이 준비한 새해 첫 전시를 통해 한국인으로 베트남 사회에 적응하며, 한-베 문화예술의 가교역할을 하는 젊은 작가 김정현의 건강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 1월 29일 (목) ~ 2월 14일 (토)
전시장소: 주베트남한국문화원 한갤러리 I, II
개막식: 1월 29일 (목) 오후 5시
전시작품: 유화, 목판화, 실크페인팅 등 총 20점 내외
문의: 04. 3944 5980, www.facebook.com/vietnamkcc(주베트남한국문화원)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젊은이들이 고향 안 떠나게 해달라”… 자라이성 유권자들, 총선 후보자에 ‘민생 해결’ 호소

15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라이(Gia Lai)성 제6선거구 유권자들이 젊은 후보자들을 향해 고용 창출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