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베트남이 경제·재정 정책에 관한 고위급 정례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경제포럼 참석차 하노이를 방문한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과 응우옌 티 홍 베트남 중앙은행장은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을 공동 발표했다.
이들은 “잘 짜여진 경제 정책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려는 양국이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시기”라면서 “정례적으로 고위급 인사끼리 경제·재정정책을 논의하고 금융 시장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정부는 베트남 중앙은행의 통화·환율 정책의 투명성 제고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발표문에 적시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작년 11월 베트남을 환율관찰대상국에서 제외했다.
연합뉴스 2023.07.21
이어서 볼 뉴스
2023년 07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7월 22일

산업부, 한·베트남 MOU 이행 논의
7월 22일

호찌민에서만 하루 4.3건 교통사고…1.6명 숨져
7월 22일
베트남·말레이 총리 “2025년까지 교역액 180억달러로 확대”
7월 22일

비엣젯 항공, ‘헬로 베트남’ 관광청 로고’ 새기고 하늘길 누빈다
7월 22일

국립감염병연구소, 베트남·필리핀과 해외연구거점 구축 추진
7월 22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