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는 6월 디지철 출생, 사망 증명서 발급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이번 주부터 일부 지역에서 디지털 출생 및 사망 증명서의 시범 발급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법무부의 시민 신분, 시민권 및 인증부 책임자 응웬탄하이(Nguyen Thanh Hai)씨는 월요일부터 하노이와 인근 하남성에서 223건의 디지털 출생증명서와 31건의 디지털 사망진단서가 발급되었다고 수요일 밝혔다.
법무부는 한 달간의 시범 운영 후, 6월에 전국적으로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디지털 출생 또는 사망 증명서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디지털 양식과 종이 양식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 증명서는 이메일이나 다른 디지털 매체를 통해 전송될 예정이다.
하이 장관은 이번 시험이 국가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동기화하려는 법무부의 노력의 일환이며, 디지털 증명서를 사용하면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람들이 종이 문서를 제시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편하게 이동이 가능해 질 예정이라고 답했다.
디지털 형태의 시민 등록 사용에 관한 정책은 2022 년부터 존재했지만 지금까지는 하노이와 하남에서만 시행중이었다.
Vnexpress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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