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간 28,000여 기업 해산

현지 기업들 경영 상황, 갈수록 첩첩산중

3-5

기업등록관리국의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달 5월 5,499기업이 신설(작년 동기 대비 25%감소)된 데 반해 해산한 기업수는 6,713개(작년동기대비 33% 증가)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5개월 동안 등록한 기업수는 31,228개인데 해산한 기업수는 27,867개로 작년동기 대비 20.5% 이상 증가했다. 이에대해 계획투자부는 “이는 요즘 들어 국내 기업들의 경영상황이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게다가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볼 만한 징후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사태가심각하다. 정부 측의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5/27,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