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신고 VNEID 및 Bluezone으로 이원화

지금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베트남 지방 및 중앙정부에서 만들었던 이동시 건강신고서가 VNEID와 Bluezone으로 이원 통일 된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8일 공안부 관계자에 의하면 본 조치를 시행한 이유는 현재 Bluezone, NCOVI, Vietnam Health declration 등의 앱으로 난립 되어 있는 체계를 통일하고, 공안부가 운영하는 국가인구데이터 베이스에 통합하기 위하여 공안부와, 보건부, 정보통신부의 합동으로 본 조치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하여 본 체계를 확립 후 베트남내 출입국 통제를 위한 앱과 거주 외국인용 프로그램도 검토 후 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VNEID앱은 이동전자신고서로써 2020년에 개설한 국내이동신고서에 기반을 둔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기존의 Bluezone과 더불어 9월 15일 이후 베트남 내 이동시에 사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0.09.09 https://vnexpress.net/cu-dan-vung-dich-khai-bao-y-te-qua-bluezone-hoac-vneid-4353782.html )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중고 스마트폰·전자기기 수입 금지 품목 2027년부터 시행

베트남이 중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 목록을 새로 갱신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과학기술부가 10월 27일 고시 63호를 통해 수입 금지 중고 디지털 기기 목록과 해당 HS코드를 공표했다. 일부 대형 흑백 디지털 프린터 및 복사기는 예외 조항이 적용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