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20일부터 경제활동 재개되나?

5일 Vnexpress지 기사에 의하면 9월 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호찌민시 Nguyễn Văn Nên 당서기는 “F0(확진자)를 다 찾아 완치 및 이렇게 엄격한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다고 말하면서 “거리두기를 차차 풀어갈 것이며, 조금 느리지만 꼼꼼하고 확실하게 할 것이라고” 거리두기의 점진적인 해제를 시사했다.

Nen당서기는 호찌민시는 “bình thường mới”(새로운 일상)에 알맞는 경제회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7군이 그 시작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당서기는 7군측과 COVID-19 예방방역 업무에 대해 회의를 하였다고 언급하면서 7군은 생필품판매 분야 및 몇 가지 분야를 9월 20일부터 운영 재개할 것을 검토 중이며 2차 백신접종 완료, 7군에서 발행하는 지침을 준수 등 운영 제기에 대한 조건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에 7군 인민위원장도 위 사실을 인정하면서 만약 경제활동이 재개될 겨우 생필품판매 및 그 외 필수분야의 영업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지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위 소식에 많은 교민과 전문가들은 아직 검토단계이기 때문에 세부지침은 추후에 발령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Vnexpress 2021.09.05 https://vnexpress.net/chon-cu-chi-va-quan-7-thi-diem-kich-ban-binh-thuong-moi-cho-tp-hcm-4351350.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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