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뱅크, VietinBank에 흡수합병

PG뱅크는 최근 VietinBank에 흡수합병됨으로써 재편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VietinBank는 PG뱅크 지분의 99%를 보유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 PG뱅크 주식 대 Vietin- Bank 주식을 0.82대 1의 비율로 교환을 한다.

PG 뱅크 측 설명에 따르면 자사의 조직형태, 상호는 유지되면서 PG뱅크는 VietinBank 그룹의 멤버은행 중 하나로 활동한다. PG뱅크는 자본금 1억 5,000만불로, 2013년 12월 31일 시점 자산총액은 약 12억 4,375만불, 2013년의 세금납부전이익은 약 259만불이었지만 최근 불량채권율이 한때 9.5%에 달했다.

한편 지금까지 Phuong Nam이 사콤뱅크에 메콩개발은행(MDB)이 매리타임은행(Maritime Bank)에 흡수, 합병된 바 있으며 이후 이 은행들의 자본금은 사콤뱅크(Sacom Ba-nk)+Southern Bank:약 8억 2,125만불), Maritime Bank+MDB:약 5억 8,750만불), Vi-etinBank+PG뱅크: 20억 1,170만불) 등이다.

4/16,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무부, 폐업 대기 기업 영업세 체납액 면제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폐업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기업 및 납세자를 대상으로 영업세(lệ phí môn bài)와 납부 지연 가산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6만 4,000명의 납세자가 총 1조 4,500억 동(1,450 tỉ đồng) 규모의 영업세를 미납한 상태다. 재무부는 납세자들이 세무당국을 찾아 폐업 절차를 이행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정 비용과 제재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