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미흥 지역, 간선급행버스(BRT) 역 설치

선진국형 버스전용차로

호치민시 최초로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가 2군에서 푸미흥지역까지 이어진다. 최근 인민위 승인이 난 이 프로젝트의 골자는 호치민시 남 사이공 khu E 지역 3핵타의 부지(xã An Phú Tây, huyện Bình Chánh)에 터미널을 신설해 Cát Lái (Rạch Chiếc) – Mai Chí Thọ – Võ Văn Kiệt – An Lạc등을 연결, 2군 랏찍 스포츠 지구(phường An Phú, quận 2, TP HCM)까지 총29km 구간을 간선급행버스가 다닐 수 있게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현재 예상되는 소요금액은, 1억 5,600만불로,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구간이 완공되면 CNG로 운행되는 급행차량 30여대가 신서부터미널에서 시작해 31곳의 정류장을 통과해 2군 깍라이 3거리까지 운행된다. 이와 관련, 릉민푹(Lương Mi-nh Phúc)도로관리국장은 이 시스템은 도시전철에 비해 비용이
1/40, 일반 버스에 비해 두배나 빠른 속도로 회당 200명을 운송함으로써 교통체증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약칭 ‘BRT’)는 선진국형버스 전용차로로, 편리한 환승시설, 버스 우선신호, 전용 정류소, 입체교차로 등을 완비하여 도시철도 수준의 속도를 버스로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21,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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