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공유 오피스 성장률 Top 50 진입

시간이 지날수록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

코워킹 리소스(Coworking Resources)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공유 오피스 성장률이 가장 높은 세계 50개국 중 호찌민시가 41위를 차지했다.
이 보고서는 2018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10개월 동안 새롭게 생겨난 공유 오피스 수를 기초로 작성되었으며, 이중 런던(5일), 뉴욕(7.5일), 캐나다 토론토(13일), 오스틴(15일), 덴버(16.8일) 등 5개국이 상위랭커이며, 호찌민시(47.5일)는 41위였다. 특히 상위 10위권에는 미국 7개 도시가 장악하는 등, 미국에서 특히 공유오피스 개념이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 보고서에 따르면1인당 공유 오피스 증가율이 가장 높은 3개국은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아일랜드로, 인구 1,000,000명당 연간 8.5개의 새로운 공유 오피스 공간이 생겨나며, 베트남은 세계 50대 국가 중 31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공유 오피스란 기존 ‘팀-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닌, 원하는 자리에 앉아 일하는 방식의 칸막이 없는 사무실 형태로, 소통과 협업을 늘려 창의적,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5/22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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