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DHI 유통사, Zalo 통해 상품 유통

한국 최고 유통사인 DHI는 베트남 시장에서 Zalo앱을 통해 한국 상품을 유통하는 목적으로 Vietmate 자회사를 설립했다. 체결식에 DHI와 Zalo 대표자 외에 한국영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대표자가 참석했다.

최근 몇 년간, 베트남은 무역, 기술분야에서 한국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 국 이었다. 양국의 문화적 유사성은 경제 합작을 촉진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한국기업들은 그동안 Zalo의 성장과 이 앱의 큰 잠재력을 아주 높이 평가했다. Vietmate회사의 신덕화 사장은 Zalo가 한국에서 아주 성공한 카카오톡 앱과 같다고 언급했다.

DHI와 Zalo간 합작에 대해, 문병철 한국영사는 ‘기업 간의 합작 뿐만 아니라 한-베 양국간 합작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영사는 지금 5만 개의 한국 업체, 14만 명의 한국인이 베트남에서 거주,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Zalo와의 합작은 한국인의 보다 쉬운 고국상품 구매를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초기에 Vietmate는 Zalo shop을 통해 화장품과 미용관리제품 유통에 주력할 예정이다.

9/5 베트남통신사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