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네스북 등재된 최고령 할머니

123세 나이로 사망

세계기록협회(World Record Asociation, WRA WRA)에 “세계 최고령 할머니”로 명시된 바 호앙 티 쭈(Hoàng Thị Trù) 가 7월 12일 저녁 12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바 호앙 티 쭈는 1893년 5월 4일에 껀 주옥(Cần Giuộc)현 (Long An 성)의 한 농부 부부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남편과 함께 호찌민시로 이주하여 총 11명의 자녀 (아들 셋,   딸 여덟명)를 두었다. 바 호앙 티 쭈의 장수비결은 규칙적인 식사와 항상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며 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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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 호앙 티 쭈의 며느리인 Nguyễn Thị Ba (79세)씨의 보살핌 속에 지내오다 노환으로 지난 7월 12일 저녁 12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바 호앙 티 쭈의 사망으로 친인척과 마을 이웃들의 애도의 물결을 이루어졌다.

7/13,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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