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Chân Mây항, 선착장 업그레이드

세계최대 규모 선박도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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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 후에시 인민위측과 베트남 선박회사는 지난 9월 21일 Chân Mây 항(huyện Phú Lộc, Thừa Thiên – Huế) 오픈 기념식을 거행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항만을 세계최대 규모의 선박이 입항할 수 있도록 설계 변경하는데 드는 비용이 3천억동 이상으로, 이 중 Royal Caribbean Cruises사가 500만불을 투자했다. 쩡마이 항만은 부두길이가360m이며, 570m 의 대형선박이 36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직경 570M의 해저공간을 마련했다. 그 결과Quantum (348m), Oasis (360,3m) 선박 등 세계최대 규모의 배들도 자유롭게 입항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21일 당일 세계3대 선박 중 하나인 5천명Voyager of the Seas선박이 이 항만으로 입항하여 후에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참고로 베트남선박사 측 설명에 따르면 금년도 2015년 한 해 동안 총 32대의 거대선박(6만명 승선)들이 후에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9/21,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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