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닌성에 30억불 추가 투자

삼성 디스프레이, OLED생산 본격화

베트남 북부 박닌성 잉퐁 공단(Bắc Ninh) 대표는 최근 삼성 디스프레이사가 Yên Phong 공단 내에 자사 공장 설비 확장을 위해 30억불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삼성 측에 따르면 이는 최근 스마트폰 수요 증가에 따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삼성 디스프레이사는 지난 8월 6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이에 대한 증자 허가서를 발급받은 바 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삼성은 지난 2014년 7월 10억불을 투자하는 등 현재까지Bắc Ninh, Thái Nguyên성 현지 생산 공장과 호찌민시 공장건설 등을 위해 총 140억불을 투자하고 있다.

8/7,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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