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베트남 정부와 전기안전 기술협력 MOU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는 26일(현지시간), 베트남 산업무역부 산하 전기설비 검사기관인 산업검사센터와 “전기안전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기술협정(MOU)”을 체결하고 동반자적 협력관계 구축 및 글로벌 사업확대 기반을 강화하였다. 하노이에 위치한 산업검사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협정식에서 양 기관은 ▲ 주요 전기설비에 대한 공동 검사 및 정밀 진단 수행 ▲ 안전공사의 베트남 검사‧진단기관 등록 추진 ▲ 현지 기술인력에 대한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협정식 후 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은 산업무역부 차관을 면담하고 양국의 기술협력분야 협조체제 구축을 다짐하였다.

전기안전공사

新성장동력 개발을 위하여 지난 1995년 엔지니어링 업무를 시작하여 대형 플랜트 등 전기설비 정밀진단 및 전력계통분석 업무 등을 수행하여 20여년간 축적된 Know-how를 바탕으로 해외 진단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금번 협약체결을 통해 기존 중동지역 정밀안전진단 시장진출에 이어 동남아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글로벌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안전 선도기관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문의 063 716 2070 (홍보실 조만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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